공공임대주택의 임대차계약 신고기한을 계약 체결일 또는 변경일부터 3개월 이내로 완화하여 긴급 주거지원 및 즉시 입주를 가능하게 하기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2443
소관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맹성규의원 등 10인이 발의한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의 내용 및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신고기한의 전환: 현행은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서 임대차 변경 시 입주예정일 1개월 전 사전신고를 요구합니다. 개정안은 공공임대주택에 한해 이를 계약·변경일로부터 3개월 이내 사후신고로 전환합니다.

2. 적용 범위 명확화(100세대 이상 포함): 공공임대주택은 100세대 이상 단지에서도 예외 없이 새 기준이 적용됩니다. 민간임대에 관한 특별법의 규정 준용에서 벗어나 공공임대에 특화된 신고체계를 둡니다.

3. 즉시 입주 및 긴급지원 가능: 종전에는 재임대 시에도 사전신고로 인해 최소 1개월 대기가 필요했습니다. 개정으로 긴급 주거지원이 필요한 경우나 입주 희망자가 있을 때 즉시 또는 신속 입주가 가능해집니다.

4. 행정 부담 완화와 관리 책임 유지: 공공주택사업자는 공가 발생 후 신속히 계약하고 사후 3개월 이내 신고로 현장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동시에 신고 의무는 유지되어 지방자치단체의 관리·감독 체계도 지속적으로 작동합니다.

5. 법적 근거 정비(제49조제6항): 위 변경 사항을 공공주택 특별법 제49조제6항에 명문화합니다. 신고기한과 방식의 예외를 규정해 현장의 해석 혼선을 줄입니다.

이 개정안은 공공임대의 특수성을 반영해 입주 대기 시간을 줄이고 긴급한 주거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면서, 행정적 관리의 투명성과 책임성은 유지하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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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성규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