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여건 반영 지원 우선순위 조정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7642
소관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전통시장과 상점가 시설 지원의 우선순위를 다시 정하려는 법안이에요. 주차장, 비 가리개, 안전시설물 같은 사업을 더 공정하게 배분하려는 거예요.
  •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여건을 지원 기준에 넣으려는 내용이에요. 돈이 넉넉한 지역과 그렇지 않은 지역의 차이를 줄이려는 방향이에요.
  • 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더 힘이 실리게 하려는 거예요. 같은 사업이라도 지역 사정에 따라 설치 수준이 달라지는 문제를 줄이려는 취지예요.
  • 상인조직과 시장관리자가 추진하는 상업기반시설 사업을 더 촘촘히 보려는 거예요. 기존 판단 요소에 지역 재정상태를 더해 지원 판단을 세밀하게 하려는 흐름이에요.
  • 핵심은 지원 대상 자체를 바꾸기보다, 지원 순서를 정할 때 지역의 재정사정을 함께 보도록 하려는 데 있어요.

주요 내용

  • 지원 우선순위 기준 보완: 주차장, 비 가리개, 안전시설물 관련 사업의 지원 우선순위를 정할 때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여건을 함께 보려는 내용이에요.
  • 지역 격차 완화: 재정이 열악한 지역도 필요한 시설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 방향을 조정하려는 거예요.
  • 공동이용시설 개선 유도: 비 가리개처럼 상인과 이용자가 함께 쓰는 시설이 더 고르게 설치되도록 하려는 취지예요.
  • 안전시설 투자 균형화: 안전시설물도 지역 사정에 따라 차이가 나지 않도록 보완하려는 내용이에요.
  • 현장 체감 개선: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찾는 사람 입장에서 불편과 위험이 줄어들 수 있도록 하려는 방향이에요.

왜 나왔나

현행법은 상인조직이나 시장관리자가 추진하는 상업기반시설 현대화사업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거나 보조할 수 있게 두고 있어요. 특히 주차장, 비 가리개, 안전시설물 같은 사업은 사업 신청 동의비율이나 안전점검 결과 등을 종합해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게 하고 있어요.

그런데 실제 사업 추진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여건에 따라 차이가 나고, 그 결과 비 가리개 같은 공동이용시설이 충분히 설치되지 못하는 지역도 생긴다고 봤어요. 그래서 시설이 절실한 곳일수록 지원이 더 닿도록, 재정여건을 우선순위 판단에 넣자는 문제의식이 나온 거예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우선순위 판단에 재정여건 추가

기존에는 주차장, 비 가리개, 안전시설물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할 때 사업 신청 동의비율과 안전점검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보게 돼 있었어요. 개정안은 여기에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여건을 추가로 고려하도록 하려는 거예요.

  • 같은 사업이라도 지자체의 돈 사정까지 함께 보게 돼요.
  • 기존의 숫자 중심 판단에 지역 여건이 더해져요.
  • 재정이 약한 지역이 뒤로 밀릴 가능성을 줄이려는 방향이에요.

2) 시설 격차 완화

이번 개정안의 배경에는 지역마다 시설 수준이 달라지는 문제가 있어요. 특히 비 가리개 같은 공동이용시설이 충분히 설치되지 못하는 지역이 생기면서, 시장과 상점가의 체감 차이가 커졌다는 점을 줄이려는 거예요.

  • 필요한 곳에 시설이 덜 들어가는 문제를 완화하려고 해요.
  • 전통시장 이용 환경을 지역별로 비슷하게 맞추려는 취지예요.
  • 단순한 지원 확대보다 분배 방식 조정에 초점이 있어요.

3) 상인조직과 시장관리자 사업의 보완

현행법은 상인조직 또는 시장관리자가 추진하는 상업기반시설 현대화사업을 지원할 수 있게 하고 있어요. 개정안은 이 틀은 유지하면서, 어떤 사업부터 지원할지 정할 때 판단 요소를 더 촘촘하게 하려는 거예요.

  • 사업을 추진하는 주체 자체를 바꾸려는 건 아니에요.
  • 지원 순서를 정하는 기준을 보강하려는 쪽이에요.
  • 현장 사업의 우선순위를 더 설명 가능하게 만들 수 있어요.

4) 주차장·비 가리개·안전시설물 중심 보완

이번 조정은 모든 사업에 똑같이 적용되는 일반 규정보다, 주차장·비 가리개·안전시설물처럼 이용자 편의와 안전에 직접 닿는 시설에 더 가깝게 맞춰져 있어요. 이런 사업은 지역 여건의 차이가 바로 드러나기 쉬워서, 재정여건을 함께 보는 의미가 커요.

  • 이용자 눈에 바로 보이는 시설부터 차이를 줄이려는 거예요.
  • 안전과 편의를 함께 개선하는 방향이에요.
  • 지역 사정이 나쁜 곳일수록 우선 검토될 가능성이 생겨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전통시장 상인조직: 사업 우선순위가 바뀌면 필요한 시설을 받는 방식도 달라질 수 있어요.
  • 시장관리자: 현대화사업을 추진할 때 지역 재정상태까지 설명해야 할 수 있어요.
  • 지방자치단체: 재정여건이 지원 판단에 반영되면서 사업 설계와 예산 운용이 더 중요해져요.
  • 시장 이용자: 비 가리개와 안전시설물 같은 생활형 시설의 체감 차이가 줄어들 수 있어요.
  • 재정이 열악한 지역의 상점가: 상대적으로 지원 우선순위에서 불리하지 않도록 보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재정여건의 기준: 어떤 수치나 지표로 재정여건을 볼지 분명해야 해요.
  • 기존 우선순위와의 관계: 사업 신청 동의비율과 안전점검 결과의 비중이 얼마나 유지되는지 봐야 해요.
  • 지역 간 형평성: 재정이 약한 지역을 돕는 취지와 지원의 객관성을 함께 지켜야 해요.
  • 현장 체감 효과: 실제로 비 가리개와 안전시설물 설치가 늘어나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예산 연계성: 기준만 바뀌고 예산이 따라오지 않으면 격차 완화 효과가 약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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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정동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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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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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