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상인 지원 확대 및 빈 점포 활용 강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6375
소관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청년상인 지원과 빈 점포 활용을 넓히려는 법안이에요.
  • 시장 안에 남아 있는 빈 점포를 그냥 비워 두지 말고, 디지털, 세대협업, 사회적경제 거점으로 쓰려는 방향이에요.
  • 전통시장을 지역 관광자원과 더 잘 묶어서 사람이 더 찾는 공간으로 만들려는 뜻이 있어요.
  • 온라인 소비 확산, 상인 고령화, 청년 유입 부족으로 약해진 경쟁력을 다시 세우려는 시도예요.
  • 핵심은 전통시장을 단순한 장보기 공간이 아니라, 사람이 머물고 협업하는 지역 플랫폼으로 키우려는 데 있어요.

주요 내용

  • 청년상인 지원 확대: 전통시장 안에서 청년상인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의 폭을 넓히려 해요.
  • 빈 점포 활용 근거 마련: 비어 있는 점포를 방치하지 않고 새로운 기능을 담을 수 있게 법적 근거를 두려 해요.
  • 디지털 거점 전환: 빈 점포를 디지털 관련 활동의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려는 방향이에요.
  • 세대협업 공간 마련: 젊은 세대와 기존 상인이 함께 일하거나 협력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꾸려 해요.
  • 사회적경제 연계: 사회적경제와 연결되는 활동 거점으로도 쓸 수 있게 하려는 취지예요.
  • 관광자원 연계 강화: 전통시장을 지역 관광과 이어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만들려 해요.

왜 나왔나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심이자 소상공인의 생계 기반으로 중요하게 기능해 왔어요. 그런데 온라인 소비가 늘고, 상인 고령화와 청년 유입 부족이 겹치면서 시장의 경쟁력이 약해지고 있어요. 빈 점포도 늘어나면서 공간이 비는 문제가 더 눈에 띄고 있어요. 기존 지원 정책이 있었더라도, 청년상인의 정착이나 빈 점포의 전략적 활용, 관광 연계까지는 충분히 이어지지 못했다는 문제의식이 이 법안의 배경이에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청년상인 지원 근거 강화

기존에는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이 있었지만, 청년상인이 들어와 오래 버틸 수 있게 만드는 장치는 충분하지 않았다는 문제의식이 있어요. 개정안은 청년상인 지원을 더 분명하게 넓혀서 시장 안에 새로운 세대를 붙잡아 두려는 방향이에요.

  • 청년이 전통시장에 들어와도 초기 정착이 어려운 문제를 줄이려는 취지예요.
  • 단기 행사보다 실제 영업과 운영이 이어지도록 돕는 쪽에 가까워요.
  • 청년 유입이 늘면 시장의 상품 구성과 분위기도 달라질 수 있어요.

2) 빈 점포의 재활용

빈 점포 증가는 전통시장이 겪는 구조적 어려움 중 하나예요. 이번 안은 그 공간을 단순한 공실이 아니라, 새 기능을 넣을 수 있는 자원으로 보려 해요.

  • 비어 있는 공간을 그대로 두는 비용을 줄일 수 있어요.
  • 시장 전체가 낡아 보이는 문제를 완화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공간 활용이 바뀌면 시장 안의 사람 흐름도 달라질 수 있어요.

3) 디지털 거점 전환

개정안은 빈 점포를 디지털 관련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려는 점을 담고 있어요. 이는 전통시장이 온라인 소비 확산에 대응할 수 있는 실마리를 만들려는 시도예요.

  • 시장 안에서 디지털 홍보, 교육, 판매 연계 같은 활동을 상상할 수 있어요.
  •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따로 보지 않고 함께 묶으려는 흐름이에요.
  • 단순한 점포 정비보다 실제 경쟁력 회복에 더 가까운 방향이에요.

4) 세대협업 공간 마련

상인 고령화가 심해지면 시장 운영 방식도 한쪽으로 굳기 쉬워요. 이 안은 세대협업이 가능한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해, 젊은 세대와 기존 상인이 함께 움직일 틀을 넓히려 해요.

  • 청년과 기존 상인이 역할을 나눠 볼 여지가 생겨요.
  • 운영 방식이 조금 더 유연해질 수 있어요.
  • 세대 간 경험과 기술을 함께 쓰는 구조를 기대할 수 있어요.

5) 사회적경제와의 연결

전통시장을 사회적경제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려는 부분도 들어 있어요. 시장이 단순 판매 공간을 넘어 지역 문제를 풀어가는 활동 공간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에요.

  • 지역 기반 협업과 공동체 활동을 담아낼 수 있어요.
  • 전통시장 안에 공익성과 상생의 요소를 더할 수 있어요.
  • 다만 실제로 어떤 조직과 방식으로 운영할지는 더 세밀한 설계가 필요해요.

6) 관광과 지역경제 연계

법안은 전통시장을 지역 관광자원과 연결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만들려 해요. 시장을 찾는 이유를 늘려 방문객 유입과 지역 소비를 함께 키우려는 접근이에요.

  • 먹거리와 구경거리를 함께 묶는 흐름이 강해질 수 있어요.
  • 지역 고유의 매력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관광 연계가 강해질수록 상인 입장에서는 상품 구성과 서비스도 더 중요해져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청년상인: 시장에 들어와 자리 잡을 기회가 넓어질 수 있어요.
  • 기존 상인: 새 운영 방식과 협업 구조에 적응할 필요가 생겨요.
  • 빈 점포 소유자와 운영주체: 비어 있는 공간의 활용 방향을 다시 고민하게 될 수 있어요.
  • 지방자치단체: 시장 활성화 사업을 설계하고 관리하는 역할이 더 중요해져요.
  • 지역 주민과 방문객: 더 다양한 기능을 가진 시장을 이용하게 될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빈 점포를 어떤 기준으로 어떤 기능에 배정할지 구체성이 필요해요.
  • 청년상인 지원이 실제 정착으로 이어질 만큼 충분한지 확인해야 해요.
  • 디지털 거점과 세대협업 공간이 이름만 남는 시설이 되지 않도록 운영이 중요해요.
  • 관광자원 연계가 상인들의 일상 영업과 충돌하지 않는지도 봐야 해요.
  • 지역마다 시장 여건이 다른 만큼, 획일적인 방식보다 맞춤형 설계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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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