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주거기준의 적용 대상을 주택 외의 거처로 확대하기

주거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4358
소관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정호의원 등 10인이 발의한 주거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의 내용 및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최저주거기준의 적용 범위 확대: 기존에는 「주택법」에 따른 주택만을 대상으로 최저주거기준을 적용했으나, 개정안을 통해 사람이 실제 거주하고 있는 다양한 거처까지 그 범위를 넓혔습니다. 이는 법적 주택의 범주에 포함되지 않아 보호받지 못했던 거주 형태까지 주거 정책의 대상이 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입니다.

2. 주택 이외 거처에 대한 별도 기준 신설: 주택이 아닌 곳에서 생활하는 국민들을 위해 필요한 경우 거처의 유형별로 최저주거기준을 별도로 설정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고시원이나 쪽방 등 주택 이외의 공간에서도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맞춤형 관리 기준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3. 필수 시설 및 안전 기준의 구체화: 쾌적한 생활을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시설 및 설비뿐만 아니라 안전과 환경에 관한 기준을 명확히 규정하였습니다. 구체적인 세부 지표를 법령에 명시함으로써 국민들이 실질적으로 보장받아야 할 최소한의 주거 환경을 더욱 투명하게 관리하고자 합니다.

이번 개정안은 주택의 개념을 넘어 실질적으로 사람이 거주하는 모든 공간의 질을 높여 국민의 보편적인 주거권을 빈틈없이 보장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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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