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의 청년 고용의무 유효기간을 연장하기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3387
소관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대식의원 등 12인이 발의한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의 내용 및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공기관 청년 고용 의무제 현황: 현행법에 따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의 장은 매년 정원의 100분의 3 이상씩 청년 미취업자를 의무적으로 고용해야 하며,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를 이행하지 않은 기관의 명단을 공표하고 있습니다.

2. 한시적 규정의 유효기간 도래: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공공기관 청년 미취업자 고용 의무 규정은 현재 유효기간이 2026년 12월 31일까지로 제한되어 있어, 제도의 지속성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3. 청년 고용 의무 유효기간 연장: 여전히 심각한 청년 미취업 문제를 해소하고 고용 촉진을 지속하기 위해, 해당 의무 규정의 유효기간을 기존 2026년에서 2029년 12월 31일까지로 3년 더 연장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이 개정안은 공공부문의 선도적인 청년 채용 의무를 지속함으로써 미취업 청년들의 고용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 실업 문제를 완화하려는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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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식
강대식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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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