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의 중징계 이상 권한을 금융위로 환원하는 여신전문금융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112781
소관위원회
정무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윤창현의원 등 10인이 발의한 여신전문금융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현재 금융회사에 대한 중징계와 소속 임원에 대한 중징계는 금융위원회 의결로 확정되지만, 중지명령과 문책경고의 경우는 업권에 따라 규정이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이는 행정기본법의 일반 원칙과 벗어나고, 합리적인 이유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2. 직원에 대한 징계의 경우는 일관되게 금감원장의 결재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금융감독원이 금융회사에 대한 중징계를 행사하는 것은 정당성과 수용 가능성 측면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3. 금융감독원은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검찰의 기소권, 법원의 사법권을 모두 가지고 있는데, 이는 현 정부의 분권화와 전문성 강화의 취지에 어긋나며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법률안은 금융감독원이 감독 업무에 집중하고, 중징계 이상의 권한은 금융위원회를 통해 확정되도록 개정하고, 금융감독원이 경징계 권한을 계속해서 행사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업권별로 상이하게 규정된 징계권을 일관되게 행사하도록 개선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효과적인 감독권을 보장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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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현
윤창현 의원
국민의힘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임기만료폐기 · 처리 종료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임기만료폐기

국회의원 임기가 만료되어 이 법안의 처리가 종료되었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