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취소 의혹 진상 규명
이재명 대통령 형사사건 공소취소 외압 및 거래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 의안번호
- 2217528
- 소관위원회
- 법제사법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독립적인 특별검사를 임명해 관련 의혹을 따로 조사하려는 법률 개정안이에요. 기존 수사기관만으로는 공정한 수사가 어렵다고 보고, 별도 수사 구조를 두려는 내용이에요.
- 조사 대상은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사건과 그 사건을 둘러싼 공소취소 외압, 개입, 지시, 전달, 압력행사, 거래 의혹까지 넓게 잡고 있어요.
- 수사뿐 아니라 기소 여부 결정, 공소유지, 특별검사보와 특별수사관 지휘까지 특별검사가 맡도록 설계했어요.
- 재판은 우선적이고 신속하게 진행하고, 공개심리와 중계, 속기, 녹음, 영상녹화까지 정해 투명성을 높이려는 방향이에요.
- 핵심은 사건 수사부터 재판 확인까지 별도 특별검사 체계로 밀도 있게 들여다보겠다는 점이에요.
주요 내용
- 특별검사 임명 절차: 국회의장, 국회부의장, 대통령, 제1야당이 차례로 움직이는 방식으로 특별검사 후보 추천과 임명을 하도록 규정했어요.
- 수사대상 한정: 1심에 계류 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사건과 그에 대한 공소취소 관련 외압, 개입, 압력, 거래 의혹을 중심으로 수사 범위를 정했어요.
- 수사권과 공소권 부여: 특별검사가 수사뿐 아니라 공소제기 여부 결정과 공소유지까지 맡도록 해요.
- 독립성과 통제: 특별검사보, 특별수사관, 파견 공무원을 지휘·감독할 수 있게 하면서도 정치적 중립과 직무상 독립을 따로 강조했어요.
- 비밀유지와 금지의무: 수사 내용 공표·누설 금지, 영리업무 종사와 겸직 금지, 파견 공무원의 소속 기관 보고 금지 등을 두고 위반 시 벌칙도 정했어요.
- 기간과 인계 절차: 준비기간 20일, 수사기간 90일, 2회 연장, 기간 만료 시 사건 인계와 이후 처리 절차를 따로 정했어요.
- 재판과 보고: 재판은 우선·신속하게 진행하고, 공개심리와 중계, 속기, 녹음·영상녹화를 허용하는 방향으로 투명성을 높이려 해요.
왜 나왔나
제안이유는 관련 의혹이 매우 중대하고, 정규 수사기관만으로는 독립적이고 공정한 수사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별도의 특별검사 체계를 만들어 수사와 공소유지를 맡기고,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겠다는 취지예요. 법안은 사건 자체뿐 아니라 사건 처리 과정에서의 은폐, 무마, 회유, 왜곡, 조작 의혹까지 함께 보겠다고 적고 있어요. 동시에 재판 과정도 공개성과 신속성을 높여 결과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려는 방향이에요.
무엇이 달라지나
1) 특별검사 임명 구조
이 법안은 일반적인 수사기관이 아니라 별도의 특별검사를 세워 사건을 맡기려 해요. 국회의장, 국회부의장, 대통령, 제1야당의 추천과 임명 절차를 차례로 둬서 임명 경로를 법에 자세히 적었어요.
- 임명 단계가 여러 층으로 나뉘어 있어 정치적 정당성과 절차성을 함께 확보하려는 모습이에요.
- 후보 추천이나 임명이 제때 이뤄지지 않을 때를 대비한 대체 절차도 넣었어요.
- 특별검사의 결격사유도 따로 정해, 누구를 임명할 수 있는지 범위를 제한했어요.
2) 수사대상의 범위
수사대상은 1심에 계류 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사건을 중심으로 잡혀 있어요. 여기에 공소취소를 둘러싼 위법·부당한 요구, 개입, 지시, 전달, 압력행사, 거래 의혹과, 수사·조사·기소·공판 과정에서의 은폐·무마·회유·왜곡·조작 의혹, 관련 고소·고발과 수사 과정에서 인지된 범죄행위까지 묶었어요.
- 단일 사건 하나만 보는 방식이 아니라 관련 의혹 묶음 전체를 살피려는 구조예요.
- 본안 사건뿐 아니라 주변 의사결정과 후속 대응 과정도 함께 조사 대상에 넣었어요.
- 의혹의 외연이 넓기 때문에 실제 수사에서는 범위 통제가 중요해질 수 있어요.
3) 수사와 기소의 일원화
법안은 특별검사가 수사만 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소 여부 결정과 공소유지까지 맡도록 했어요. 특별검사보와 특별수사관, 파견 공무원까지 지휘·감독할 수 있게 해서 수사팀 전체를 하나의 구조로 묶으려는 거예요.
- 수사와 기소 판단이 같은 축에서 이뤄지도록 설계했어요.
- 사건의 핵심 쟁점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팀이 이어서 보게 돼요.
- 다만 권한이 큰 만큼 내부 통제와 책임 구조도 같이 중요해져요.
4) 독립성과 비밀유지
특별검사의 정치적 중립과 직무상 독립을 따로 적고, 수사 내용 공표·누설 금지, 영리업무 종사와 겸직 금지 같은 의무도 뒀어요. 파견 공무원의 소속 기관 보고 금지도 포함돼 있어 외부 영향과 정보 유출을 줄이려는 의도가 보여요.
- 특별검사가 외부 지시나 압력에 흔들리지 않도록 법적 장치를 두려는 거예요.
- 수사 내용이 새는 걸 막아 증거와 진술의 신빙성을 지키려는 취지도 있어요.
- 비밀유지 의무를 어기면 벌칙까지 연결돼,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실제 제재를 붙였어요.
5) 수사기간과 사건 인계
준비기간 20일, 수사기간 90일, 2회 연장이라는 기간 구조를 따로 정했고, 기간이 끝나면 사건을 인계하는 절차도 마련했어요. 무기한 수사가 아니라 일정한 시간표 안에서 움직이도록 만든 점이 눈에 띄어요.
- 기간을 정해 수사 장기화를 줄이려는 장치예요.
- 필요하면 연장할 수 있지만 횟수와 기간이 정해져 있어요.
- 종료 뒤 사건을 넘기는 절차가 따로 있어, 수사 마무리와 후속 처리도 생각한 구조예요.
6) 재판 공개성과 보고 체계
재판은 우선적이고 신속하게 진행하도록 했고, 공개심리를 원칙으로 하며 재판 중계, 속기, 녹음, 영상녹화까지 허용하는 방향이에요. 사건 처리보고와 대국민보고, 브리핑 절차도 넣어 결과를 외부에 설명하는 장치를 함께 두었어요.
- 수사 뒤 재판 단계에서도 국민이 과정을 더 잘 볼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 공개성과 신속성을 함께 강조해 절차적 신뢰를 높이려 해요.
- 중계와 기록이 늘어나는 만큼 개인정보와 재판 운영상 조정도 필요할 수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이재명 대통령 관련 형사사건의 당사자들: 수사와 재판이 별도 특별검사 체계로 진행될 수 있어요.
- 검찰과 수사기관 관계자들: 수사 대상이나 협조 대상이 될 수 있어서 역할과 책임이 커져요.
- 특별검사 후보와 임명권자: 추천, 임명, 결격사유 판단을 둘러싼 절차적 부담이 생겨요.
- 법원과 재판 참여자: 신속심리, 공개심리, 중계와 기록 방식에 맞춘 운영이 필요해져요.
- 국민과 언론: 사건 진행과 결과를 더 가까이 보게 될 가능성이 크지만, 공개 범위와 보도 방식은 조심해서 다뤄야 해요.
봐야 할 점
- 수사대상 범위가 넓은 편이라 실제 조사 과정에서 어디까지 볼지 경계 설정이 중요해요.
- 임명 절차가 복잡한 편이라 후보 추천과 임명 과정이 지연되지 않는지가 관건이에요.
- 공개심리와 중계 확대가 재판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지만, 동시에 재판 운영과 2차 피해 관리도 필요해요.
- 비밀유지 의무와 벌칙이 강한 만큼, 수사기록 관리와 정보 접근 통제가 정교해야 해요.
- 다른 특별검사와의 관계, 이의신청 절차, 부칙 특례는 실제 집행 단계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해요.
발의자 명단
송언석 등 106인
김
건
심사 진행 단계
- STEP 01접수
- STEP 02위원회 심사
- STEP 03체계·자구 심사
- STEP 04본회의 심의
- STEP 05정부이송
-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형사사건 공소취소 외압 및 거래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의 다른 개정안
현재 대수 · 0건
관련된 다른 개정안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