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인터넷뉴스서비스 등록 의무 강화 법안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01555
소관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오경의원 등 10인이 발의한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등록사항 추가: 주사무소를 외국에 두고 인터넷뉴스서비스를 발행하려는 경우, 국내 사무소나 대리인의 정보(성명, 생년월일, 주소 등)를 등록사항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2. 관할 시·도지사 등록: 해외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는 국내 사무소, 영업소 소재지나 업무담당자의 주소, 또는 국내 대리인의 주소를 기준으로 해당 관할의 시·도지사에 등록해야 합니다.

3. 국내대리인 지정 및 정보 공개: 국내 사무소나 영업소가 없는 해외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는 반드시 국내 대리인을 지정해야 하며, 이 대리인의 정보를 인터넷 사이트 등에 공개해야 합니다.

4. 자료 제출 및 위반 시 과태료 부과: 시·도지사가 요청하는 경우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는 필요한 자료를 제출해야 하며, 이를 위반하거나 거짓 자료를 제출한 경우에는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법안의 취지: 이 개정안의 취지는 주사무소가 외국에 있는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들도 국내 법적 의무와 책임을 준수하도록 하여, 청소년 보호와 기사배열의 투명성 등을 보장하고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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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