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유족연금 수급 연령 상한을 25세로 연장하기

공무원 재해보상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113432
소관위원회
본회의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도읍의원 등 10인이 발의한 공무원 재해보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현행법에서 퇴직유족연금을 받을 권리를 상실하는 자녀와 손자녀의 기준을 19세에서 25세로 변경합니다.

2. 자녀와 손자녀가 성년이 되어도 학업 등의 사유로 경제 활동을 할 수 없거나 경제적 자립이 어려워도 퇴직유족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3. 이러한 변경 사항은 공무원 재해보상법에서만 적용됩니다.

이 법률안의 취지는 자녀와 손자녀들이 성년이 되더라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현행법에 따르면 19세가 되면 퇴직유족연금을 받을 권리를 상실하는데, 이는 자녀와 손자녀들이 학업 등으로 인해 경제 활동을 할 수 없거나 자립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이에 따라 자녀와 손자녀들의 기준 연령을 25세로 상향 조정하여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퇴직유족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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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대안반영폐기 · 처리 종료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대안반영폐기

이 법안의 내용이 위원회 대안에 반영되어 처리가 종료되었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