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시설 입소아동 유전자 검사 의무화

실종아동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109051
소관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향자의원 등 12인이 발의한 실종아동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경찰청장의 역할 강화: 경찰청장은 보호시설에 입소한 아동들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법에 따라 검체를 채취하여 유전자 검사를 할 의무가 생깁니다.

2. 데이터베이스 구축 강화: 현재 실종아동 발견을 위한 데이터베이스가 부족한 상황인데, 이를 보다 효과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유전자 검사 결과를 데이터베이스에 충실하게 입력하는 것이 의무가 되도록 합니다.

3. 보호자 찾기 지원: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보호자가 실종아동을 조속히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 법안의 취지는 실종아동의 보호와 실종 사건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 유전자 검사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강화하여 보다 효과적인 지원시스템을 마련하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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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양향자 의원
개혁신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임기만료폐기 · 처리 종료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임기만료폐기

국회의원 임기가 만료되어 이 법안의 처리가 종료되었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