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자 생계비 보호

민사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04166
소관위원회
-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기형의원 등 17인 의원이 발의한 민사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의 내용 및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현재의 법에 따르면 채무자의 한 달 간 생계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예금은 압류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이 정도를 확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일단 압류가 이루어지고 다툼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2.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금계좌를 통해 경제활동을 하므로, 계좌가 압류되면 신용카드 대금, 임대료, 전기 및 수도 요금 등 기본 생계 활동에 큰 어려움을 겪습니다.

3.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연인인 채무자에게 통틀어 한 은행에 하나의 생계비 계좌를 개설할 수 있도록 하고, 이 계좌는 압류되지 않도록 합니다. 또한, 이 계좌에 생계비를 초과하는 금액이 예치되면 자동으로 예비계좌로 송금되어 초과분이 보호되지 않도록 합니다.

이 법안의 취지는 채무자가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보호함으로써 경제활동을 지속할 수 있게 돕고, 과도한 압류로 인한 어려움을 예방하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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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수정가결

수정가결찬성 264표 / 총 264표

찬성 264표 · 총 투표 264표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