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사건 강제집행 관련 법원 이관

민사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125125
소관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찬대의원 등 11인이 발의한 민사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해사사건에 관한 강제집행 및 보전처분이 해사국제상사법원의 전속관할로 지정되어, 해사사건의 집행과 보전처분은 해사국제상사법원이 독점적으로 관할하게 됩니다.

2. 「법원조직법」에 따라 설치된 해사국제상사법원의 설립 근거에 맞추어 민사집행법의 일반적 규정을 신설하여 체계적인 법적 조치를 취합니다.

3. 이에 따라 관할 지방법원의 명칭을 해사법원으로 변경하고, 해당 사항에 대한 법률적 조정을 수행합니다.

법안의 취지는 해사사건에 관한 집행 및 보전처분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담하는 해사국제상사법원으로 관할을 통합하는 데 있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해사사건 처리의 전문성을 높이고, 관련 기관들 간의 절차적 일관성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최종적으로는 관련 법률안들의 의결을 전제로 추가적인 조정이 필요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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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임기만료폐기 · 처리 종료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임기만료폐기

국회의원 임기가 만료되어 이 법안의 처리가 종료되었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