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지역 이륜차 소음허용기준 강화

소음·진동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111641
소관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제원의원 등 11인이 발의한 소음·진동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현행 법규에서는 오토바이 배기소음 규제 상한 기준이 105dB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거 지역에서 자주 사용되는 오토바이로 인한 소음으로 인해 거주자들의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 현행 법규는 일본의 기준을 차용하여 설정된 것인데, 현재 일본은 배기 소음 기준을 96dB로 하향 조정하였고, 미국에서도 일부 주에서는 99dB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법률 개정으로 기준을 현실적으로 조정하고자 합니다.

3. 법률 개정안은 주거지역을 포함하여 이륜차 등 운행차량의 소음 허용 기준을 보편적인 정서에 부합하도록 규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통해 외식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함입니다.

이 법률 개정안은 주거 지역에서 운행차량으로 인한 소음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제안되었습니다.

스크랩0
조회수30
장제원
장제원 의원
국민의힘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임기만료폐기 · 처리 종료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임기만료폐기

국회의원 임기가 만료되어 이 법안의 처리가 종료되었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