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사고 범위 축소

화학물질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121586
소관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주환의원 등 10인이 발의한 화학물질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화학사고’의 정의를 명확화하여 유해화학물질로 인한 사고로 한정하여 범위를 좁혀 정의함으로써, 현재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는 화학사고 개념을 좀 더 명확하게 규정하고자 합니다.

2. 화학사고에 대한 판단 기준을 뚜렷하게 하여 오해의 소지를 줄이고, 유해화학물질에 의한 사고에만 특화된 법적 관리와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변화를 추구합니다.

3. 헌법상의 과잉금지의 원칙과 죄형법정주의를 위반할 수 있는 기존 법률의 문제점을 해결하여, 과도한 벌칙 적용을 방지하고 형사처벌의 범위를 적절하게 조정합니다.

이 법안의 취지는 화학물질로 인한 사고와 관련하여 법적 관리와 처벌의 범위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불필요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유해 화학물질 사고에 대한 관리 강화와 공정한 법 집행이 도모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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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환
이주환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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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임기만료폐기 · 처리 종료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임기만료폐기

국회의원 임기가 만료되어 이 법안의 처리가 종료되었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