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통합특별시 반영

지방회계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9227
소관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광주전남통합특별시가 새로 생길 때 지방회계법이 그 상황을 따라갈 수 있게 손보려는 법안이에요.
  • 현행법에 없는 통합특별시와 통합특별시장 표현을 넣어, 회계와 자금관리 규정이 비지 않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여러 조항에서 빠져 있던 새 행정체계를 법 문언에 맞춰 정리하려는 거예요.
  • 이렇게 해야 새 도시가 출범한 뒤에도 회계 처리 기준이 헷갈리지 않아요.
  • 핵심은 새 조직이 생겼을 때 회계 제도가 따라오지 못하는 공백을 줄이려는 데 있어요.

주요 내용

  • 통합특별시 반영: 현행 지방회계법에 통합특별시와 통합특별시장 문구를 추가하려는 내용이에요. 새로 출범할 광주전남통합특별시를 법 체계 안에 넣어 회계 규정이 적용되도록 하려는 거예요.
  • 조문 정비: 법 조문 곳곳에 아직 반영되지 않은 새 행정체계를 맞춰 넣는 방향이에요. 법 문언이 실제 행정 구조와 어긋나지 않게 하려는 취지예요.
  • 회계 처리의 틀 유지: 지방자치단체 회계와 자금관리에 관한 기본법인 만큼, 새 단체가 생겨도 회계 운영의 큰 틀은 이어지게 하려는 거예요. 제도 자체를 새로 만드는 것보다 기존 틀 안에서 누락을 메우는 성격이 커요.
  • 행정 연속성 확보: 새 특별시가 출범하더라도 회계 규정이 비어 있지 않도록 해 행정의 연속성을 보장하려는 내용이에요. 회계 처리 기준이 끊기지 않아야 실무가 안정돼요.
  • 실무 혼선 예방: 적용 대상이 분명해지면 회계 담당 부서가 규정을 해석할 때 생길 수 있는 혼선을 줄일 수 있어요. 다만 실제 집행은 다른 관련 조례·규칙과도 맞아야 해요.

왜 나왔나

현행 지방회계법은 지방자치단체의 회계와 자금관리를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하려는 기본법이에요. 그런데 광주전남통합특별시가 출범하는 상황을 반영한 문구가 여러 조항에 빠져 있다는 지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 개정안은 새 도시의 법적 지위를 회계법 안에 넣어, 제도 공백이 생기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 새 행정체계가 출범할 때 가장 먼저 맞춰야 하는 것 중 하나가 회계 기준이라는 점을 반영한 개정안이에요.

이 법안은 회계 처리의 큰 틀을 바꾸기보다 적용 대상을 분명히 적어 두는 데 초점이 있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새 특별시를 법에 적어요

현행법에는 지방자치단체 회계의 기본 틀이 있지만, 통합특별시에 관한 문구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어요. 이번 개정안은 통합특별시와 통합특별시장 표현을 추가해 새 행정체계를 법문에 반영하려는 거예요.

  • 새 조직이 생겨도 법 조문이 비어 있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
  • 회계 담당자가 적용 대상을 찾기 쉬워져요.
  • 법과 행정 구조 사이의 어긋남을 줄이려는 취지예요.

2) 회계 규정의 적용 대상을 맞춰요

이 법은 지방자치단체의 회계 및 자금관리에 관한 기본 사항을 정하는 법이에요. 그래서 새 특별시가 생기면, 그 체계가 기존 회계 규정 안에서 어떻게 들어오는지 분명해야 해요. 이번 개정안은 그 연결고리를 법문에 직접 넣으려는 것으로 볼 수 있어요.

  • 적용 대상이 분명해야 실제 집행도 쉬워져요.
  • 새 제도가 생길 때마다 별도 해석에 의존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 회계 기준이 분명하면 자금관리 실무도 덜 흔들려요.

3) 행정 연속성을 보장하려고 해요

요약문은 통합특별시의 행정 연속성을 보장하려는 목적을 분명히 적고 있어요. 회계 규정이 바로 따라오지 않으면 출범 직후 실무가 흔들릴 수 있어서, 법적 빈틈을 메우려는 거예요.

  • 출범 직후의 혼선을 줄이는 데 초점이 있어요.
  • 회계 처리와 자금관리에 대한 기준이 이어져야 해요.
  • 새 행정체계는 문구 정비가 늦어지면 실무 부담이 커져요.

4) 관련 조문을 함께 정리하려고 해요

이번 개정안은 특정 한 줄만 바꾸기보다 관련 조항들에 통합특별시 개념을 넣는 방향으로 보이고 있어요. 이런 방식은 새 제도가 실제로 작동하도록 법 체계를 맞추는 데 자주 쓰여요.

  • 한 조문만 고치면 다른 조문에서 또 빠질 수 있어요.
  • 여러 규정이 같은 대상을 가리켜야 현장 혼선이 줄어요.
  • 법률 문언 정비는 작아 보여도 실제로는 집행 안정성에 영향을 줘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광주전남통합특별시: 출범 뒤 회계법 적용이 분명해질 수 있어요.
  • 통합특별시장: 회계·자금관리 관련 권한과 역할이 법문에 반영돼요.
  • 지방자치단체 회계 담당 부서: 새 행정체계를 기준으로 업무를 정리해야 해요.
  • 자금관리 실무자: 적용 대상과 절차를 다시 맞춰야 할 수 있어요.
  • 주민과 이해관계자: 행정체계가 바뀌더라도 회계 기준이 끊기지 않는지 지켜보게 돼요.

봐야 할 점

  • 법 문구를 넣는 것만으로 실제 실무 혼선이 모두 없어지는지는 따로 봐야 해요.
  • 회계법 외에 다른 관련 법령과도 같은 방향으로 맞춰져야 해요.
  • 새 특별시의 출범 일정과 법 개정 일정이 어긋나지 않는지도 중요해요.
  • 조문에 들어간 표현이 실제 조직 구조와 정확히 맞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회계와 자금관리 담당 부서가 현장에서 해석을 통일할 수 있는지도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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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원안가결

원안가결찬성 213표 / 총 219표

찬성 213표 · 총 투표 219표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