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재산 매수인의 채권 상계 허용

국세징수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119477
소관위원회
본회의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상훈의원 등 12인이 발의한 국세징수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매재산의 매수인이 해당 재산에 설정된 전세권이나 임차권과 같은 채권을 가지고 있을 경우, 매수대금에서 배분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전세금 또는 임차보증금 등 채권액을 먼저 상계할 수 있도록 함.

2. 매수인은 전세금이나 임차보증금을 포함하지 않은 나머지 금액만 공매대금으로 지급하게 되며, 나중에 배분 금액이 확정되면 사후에 정산하도록 함.

3. 이러한 상계제도의 도입으로 공매 재산을 매수할 때 매수인의 경제적 부담이 경감될 수 있도록 함.

법안의 취지는 국세 체납으로 인한 재산 공매 과정에서 매수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민사집행법상의 경매처럼 상계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는 매수인이 매수대금을 납부할 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채권을 앞서 공제할 수 있게 해 기존에는 전액을 선납해야 했던 불합리한 점을 개선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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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대안반영폐기 · 처리 종료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대안반영폐기

이 법안의 내용이 위원회 대안에 반영되어 처리가 종료되었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