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준비 지원 확대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7153
소관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장애경제인이 받던 업무지원인 서비스를 창업 준비 중인 사람까지 넓히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 지금은 일정한 장애경제인 중심으로만 지원이 연결되는데, 창업을 시작하기 전부터 도움을 받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이동, 서류·행정업무, 거래처 응대처럼 혼자 처리하기 어려운 일을 지원 대상으로 보고 있어요.
  • 창업이 지연되거나 포기되는 일을 줄여서, 중증장애인의 창업과 기업활동을 더 쉽게 하려는 거예요.
  • 핵심은, 사업을 이미 시작한 뒤가 아니라 시작하기 전 단계부터 실무 지원을 붙이려는 점이에요.

주요 내용

  • 지원대상 확대: 업무지원인 서비스의 대상을 기존의 장애경제인에서 장애인 예비창업자까지 넓히려는 내용이에요.
  • 창업 전 단계 지원: 창업 준비 단계에서 필요한 도움을 먼저 제공해, 시작 자체가 막히는 상황을 줄이려는 거예요.
  • 실무 부담 완화: 이동, 서류·행정업무, 거래처 응대처럼 실제 창업 과정에서 부담이 큰 일을 지원하려는 취지예요.
  • 창업 지연·포기 방지: 준비 단계의 어려움 때문에 창업이 늦어지거나 아예 포기되는 사례를 줄이려는 거예요.
  • 중증장애인 기업활동 촉진: 지원 범위를 넓혀 중증장애인의 창업과 기업활동이 이어지도록 돕는 방향이에요.

왜 나왔나

현행법은 중증장애인 중에서도 이미 장애경제인인 사람을 중심으로 업무지원인 서비스를 두고 있어요. 그런데 창업을 준비하는 단계에서는 이동이나 행정업무, 거래처 대응 같은 일부터 막히는 경우가 있다고 봤어요. 이 어려움이 쌓이면 창업 일정이 늦어지거나 준비 자체를 포기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번 개정안은 사업 시작 뒤의 지원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보고, 출발선에서부터 도움을 주자는 쪽으로 방향을 틀고 있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지원대상 확대

현행 제도는 장애경제인의 직업생활을 돕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이번 개정안은 그 대상을 장애인 예비창업자까지 넓혀, 창업 전부터 업무지원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 지금보다 더 이른 시점에 지원이 들어가요.
  • 사업을 이미 시작한 뒤가 아니라 준비 중인 단계도 정책 범위에 들어와요.
  • 창업을 할지 말지 고민하는 사람에게는 첫 진입장벽을 낮추는 효과가 있을 수 있어요.

2) 창업 준비 단계 지원

법안은 이동, 서류·행정업무, 거래처 응대처럼 창업 준비 과정에서 실제로 부딪히는 일을 지원 대상으로 보고 있어요. 이런 일들은 겉으로는 단순해 보여도, 혼자 처리하기 어려우면 창업 전체가 지연될 수 있어요.

  • 준비 단계에서 손이 부족한 부분을 메우려는 구조예요.
  • 서류나 거래처 대응처럼 놓치기 쉬운 실무를 보조할 수 있어요.
  • 중증장애인에게는 단순 편의가 아니라 창업 지속 가능성과 연결될 수 있어요.

3) 기존 제도와의 연결

이번 개정안은 기존의 업무지원인 서비스 틀을 없애는 게 아니라, 그 틀을 창업 준비 단계까지 확장하려는 거예요. 즉, 이미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에게만 주던 지원을 출발점으로 앞당기는 방식이에요.

  • 기존 제도의 뼈대는 유지하면서 적용 범위만 넓히는 형태예요.
  • 지원 흐름이 창업 전, 창업 직후, 사업 운영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 제도 간 충돌보다는 연결이 중요한 법안이에요.

4) 창업 지연과 포기 완화

제안 이유에는 창업 준비 단계의 어려움 때문에 창업 자체가 지연되거나 포기되는 사례가 있다고 적혀 있어요. 이번 개정안은 그 문제를 줄이기 위해, 준비 과정에서의 실무 공백을 메우려는 방향이에요.

  • 창업을 망설이게 만드는 초기 부담을 줄이려는 거예요.
  • 지원이 앞당겨지면 계획 수립과 실제 실행 사이의 간격을 줄일 수 있어요.
  • 결과적으로는 창업 성공률보다 먼저, 시도 자체를 살리는 효과를 기대하는 구조예요.

5) 정책 효과와 확인할 점

이 법안은 지원 대상을 넓히는 만큼, 실제로 누가 어느 정도까지 도움을 받는지가 중요해요. 제도의 취지는 분명하지만, 현장에서는 대상 판단과 서비스 연결이 매끄럽게 작동해야 해요.

  • 예비창업자를 어디까지 지원 대상으로 볼지 기준이 필요해요.
  • 업무지원인 서비스가 단순 상담을 넘어 실제 실무 부담을 덜어주는지 봐야 해요.
  • 지원이 늘어도 현장에서 접근이 어려우면 제도 효과가 약해질 수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장애경제인: 이미 사업을 하는 사람도 창업 준비 단계와의 연결을 더 넓게 보게 돼요.
  • 장애인 예비창업자: 창업 전부터 업무지원인 서비스를 받을 가능성이 생겨요.
  • 중증장애인: 이동과 행정업무 같은 초기 부담을 덜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넓어져요.
  • 업무지원인 서비스 운영 주체: 지원대상 판단과 서비스 배분 방식이 더 중요해져요.
  • 창업 지원 현장: 창업 상담, 실무 보조, 기업활동 지원이 서로 더 가까워질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예비창업자를 어디까지 지원할지 기준이 구체적으로 정리돼야 해요.
  • 업무지원인 서비스가 실제로 창업 준비에 맞는 도움을 주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 지원이 넓어지면 대상자 선정과 서비스 연결이 느려질 수 있어서 운영 속도를 봐야 해요.
  • 창업 준비 단계의 실무 지원이 사업 지속으로 얼마나 이어지는지도 중요해요.
  • 제도가 현장 수요와 맞지 않으면, 확대만 하고 체감 효과는 낮을 수 있어요.
스크랩0
조회수12
정태호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