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지원인 서비스 세제 지원 근거 마련

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9788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중증 장애경제인이 업무지원인 서비스를 쓸 때 생기는 본인부담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 정부가 이 서비스에 대해 세제상 지원을 할 수 있다는 근거를 법에 넣으려는 내용이에요.
  • 지금은 서비스 이용 비용에 10%의 부가가치세가 붙을 수 있어서, 그 부담을 낮추려는 취지예요.
  • 법안이 통과되면 지원의 방향은 더 분명해지지만, 실제 혜택은 부가가치세법과 맞물려 정리돼야 해요.
  • 핵심은 업무지원 자체를 늘리려는 것보다, 그 서비스를 이용하는 비용 장벽을 낮춰 중증 장애경제인의 기업활동을 돕는 데 있어요.

주요 내용

  • 세제 지원 근거 신설: 중증 장애경제인이 업무지원인 서비스를 이용할 때 정부가 세제상 지원을 할 수 있다는 점을 법에 적어 넣으려는 내용이에요.
  • 본인부담 비용 완화: 서비스 이용 시 개인이 떠안는 부담을 줄여, 영세한 중증 장애경제인이 서비스를 계속 쓰기 쉽게 하려는 취지예요.
  • 부가가치세와의 연동: 실제 면세나 감면 방식은 부가가치세법에서 정하는 틀과 연결돼 움직이게 돼요.
  • 권익 보호 강화: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서, 중증 장애경제인의 권익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려는 성격이 있어요.
  • 정책 신호 명확화: 정부 지원의 방향을 법률에 분명히 적어 두면, 집행 기준과 해석이 조금 더 안정될 수 있어요.

왜 나왔나

중증 장애경제인이 업무지원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업활동을 이어 가는 데 도움이 되지만, 그 과정에서 본인부담금에 부가가치세가 붙어 실제 비용이 더 늘어날 수 있어요. 특히 규모가 작은 장애인기업일수록 이런 추가 비용이 부담으로 작용하기 쉬워요. 그래서 이 법안은 서비스 이용 비용의 장벽을 낮춰, 중증 장애경제인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기업활동을 더 잘 뒷받침하려는 방향으로 나왔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세제 지원 근거 신설

현행 설명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은 중증 장애경제인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기업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업무지원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요. 이번 개정안은 여기에 더해, 그 서비스 이용에 대해 정부가 세제상 지원을 할 수 있다는 근거를 새로 두려는 내용이에요.

  • 법에 지원 가능성을 직접 적어 두면, 비용 지원의 취지가 더 분명해져요.
  • 그동안은 서비스 이용 비용에 부가가치세가 붙는 구조가 부담으로 지적돼 왔어요.
  • 제안안은 그 부담을 제도 안에서 완화하려는 방향이에요.

2) 본인부담 비용 완화

이 법안은 서비스 자체를 새로 만드는 것보다, 이미 있는 업무지원인 서비스의 이용 비용을 낮추는 데 초점이 있어요. 영세한 중증 장애경제인이 부담 때문에 서비스를 덜 쓰는 상황을 줄이려는 거예요.

  • 비용이 낮아지면 업무지원 서비스를 필요한 때에 더 꾸준히 쓰기 쉬워져요.
  • 결과적으로 일상적인 경영 보조 부담을 덜어 주는 효과를 노릴 수 있어요.
  • 다만 실제로 얼마나 낮아지는지는 부가가치세법과 시행 방식에 달려 있어요.

3) 부가가치세법과의 연계

이 개정안은 단독으로 세율이나 면세 범위를 정하기보다, 부가가치세법에서 정하는 방식에 따라 지원이 이뤄지도록 연결하고 있어요. 참고사항에도 관련 부가가치세법 개정안의 의결을 전제로 한다고 적혀 있어, 두 법안의 정합성이 중요해 보여요.

  • 실제 세제 혜택의 범위는 다른 법률과 맞물려 정리돼야 해요.
  • 한쪽만 바뀌면 제도 운영이 엇갈릴 수 있어서, 연동 처리 여부를 봐야 해요.
  • 입법 과정에서 세부 문구가 조정될 가능성도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중증 장애경제인: 업무지원인 서비스 이용 비용 부담이 줄어들 수 있어요.
  • 장애인기업: 대표자나 임원이 경영을 이어 가는 데 필요한 지원을 더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어요.
  • 중소벤처기업부: 세제 지원과 서비스 제공 사이의 제도 설계를 더 구체적으로 맞춰야 해요.
  • 기획재정부와 세정 당국: 부가가치세법과 연결된 실제 적용 기준을 정리해야 해요.
  • 업무지원인 서비스 운영 주체: 이용 구조나 정산 방식이 바뀌면 현장 안내도 함께 달라질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부가가치세법 연동 여부: 이 법안만으로 끝나는지, 관련 개정안이 함께 처리되는지가 중요해요.
  • 면세 범위의 구체성: 어떤 비용까지 세제 지원 대상인지가 분명해야 현장에서 혼선이 줄어요.
  • 예산과 운영 방식: 세제 지원이 실제로 얼마나 부담을 낮추는지, 행정 부담은 늘지 않는지 봐야 해요.
  • 대상 판단 기준: 중증 장애경제인 해당 여부를 어떻게 확인할지 기준이 필요해요.
  • 현장 체감도: 작은 기업일수록 효과가 큰지, 실제 이용률이 올라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스크랩0
조회수15
김예지
김예지 의원
국민의힘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