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체계 정비

수산자원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6723
소관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연근해에서의 어업활동을 더 촘촘하게 기록하고, 그 기록을 특별법 체계에 맞춰 정리하려는 법안이에요.
  • 기존에 수산자원관리법에서 다루던 어획실적과 양륙실적 보고를, 새로 만들려는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특별법 쪽 규정에 맞춰 다시 배치해요.
  • 보고 의무를 어겼을 때 붙던 벌칙도 없애려는 방향이에요.
  • 불법어업을 막기 위한 관리 체계를 한 법에 모으는 데 맞춰 기존 법을 손보는 성격이 커요.
  • 핵심은 보고 의무의 위치를 옮기고, 중복되던 처벌 규정을 정리해서 새 제도와 충돌하지 않게 하려는 점이에요.

주요 내용

  • 보고 근거의 이동: 기존 법에서 다루던 어획실적과 양륙실적 보고를 특별법에서 정한 방식에 맞춰 따르도록 바꿔요.
  • 벌칙 정비: 보고 의무를 어겼을 때의 벌칙 규정을 삭제하려는 흐름이에요.
  • 특별법과의 연동: 수산자원관리법과 새 특별법이 따로 움직이지 않도록 역할을 나누려는 성격이에요.
  • 현행 체계 조정: 총허용어획량 배분량 준수자에 대한 보고 체계를 다시 정리해 중복을 줄이려 해요.
  • 연근해 관리 강화: 연근해에서의 어업활동을 더 세밀하게 관리하려는 정책 방향을 보여줘요.

왜 나왔나

불법어업을 줄이고, 비보고어업과 비규제어업을 막으려는 국제적 흐름이 강해지고 있어요. 이 법안은 그런 흐름에 맞춰 연근해에서의 어업활동을 더 촘촘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도를 다시 맞추려는 시도예요. 기존 법에 있던 보고 의무와 벌칙을 그대로 두면 새 특별법과 충돌하거나 중복될 수 있어서, 체계를 다시 정리하려는 필요가 생겼어요. 한마디로, 기존 법의 일부 기능을 새 특별법 체계로 옮겨 갈아끼우는 정비안이에요.

무엇이 달라지나

1) 보고 체계 재배치

기존 수산자원관리법에서 다루던 보고 의무를 새 특별법 기준에 맞추는 방향으로 손봐요. 어획실적과 양륙실적을 어디에, 어떤 방식으로 보고할지 법 체계를 다시 맞추는 게 핵심이에요.

  • 현행법에 남아 있던 보고 조항을 그대로 두지 않고, 특별법과의 역할 분담을 고려해 조정해요.
  • 현장에서는 두 법을 따로 해석하지 않도록 기준이 정리될 가능성이 커요.
  • 보고 주체는 기존과 비슷해도, 법적 근거는 달라질 수 있어요.

2) 벌칙 규정 삭제

보고 의무 위반에 대한 벌칙을 삭제하려는 내용이 들어 있어요. 보고 체계를 별도의 특별법에서 다시 짜는 만큼, 기존 법의 제재 규정은 중복이 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 처벌 중심보다 별도 관리체계와 연동한 보고 중심 구조로 옮겨가려는 취지예요.
  • 위반 시 제재가 완전히 없어지는지, 다른 법이나 특별법에서 어떻게 다루는지는 함께 봐야 해요.
  • 현장에서는 어느 법이 제재 근거가 되는지 더 명확히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3) 총허용어획량 관련 보고 정비

총허용어획량 배분량의 준수자가 내는 어획실적과 양륙실적 보고도 새 체계에 맞춰 정리하려고 해요. 기존 법의 일반 규정과 특별법의 세부 규정을 따로 맞물리게 하려는 구조예요.

  • 같은 자료를 여러 법에 반복 제출하지 않도록 정리하는 방향으로 읽혀요.
  • 업종별로 이미 익숙한 보고 항목은 유지되더라도, 법률상 근거가 바뀔 수 있어요.
  • 수산자원 관리와 연근해 관리가 서로 어긋나지 않게 맞추는 작업이에요.

4) 특별법과의 연결

이 개정안은 단독으로 끝나는 법이라기보다, 같은 시기에 추진된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특별법과 묶여 있어요. 특별법이 어업활동의 예방·관리·기록을 맡고, 기존 법은 그에 맞춰 남는 부분을 정리하는 식이에요.

  • 법안이 서로 전제 관계를 가지기 때문에 한쪽만 보면 체계가 덜 보일 수 있어요.
  • 특별법 내용이 바뀌면 이 개정안도 조정이 필요할 수 있어요.
  • 사용자 입장에서는 새 제도 하나가 아니라 두 법의 맞물림을 같이 봐야 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연근해어업자: 어획실적과 양륙실적 보고의 법적 근거가 달라질 수 있어요.
  • 총허용어획량 배분량 준수자: 기존 보고 의무를 어떤 법이 맡는지 다시 확인해야 해요.
  • 수산행정 담당기관: 보고 접수와 관리 기준을 특별법 체계에 맞게 바꿔야 해요.
  • 수산업 현장: 불법어업 예방과 합법 조업 관리가 더 촘촘해질 수 있어요.
  • 법률·유통 실무자: 같은 내용의 보고와 제재를 어떤 법으로 해석할지 점검이 필요해요.

봐야 할 점

  • 특별법이 실제로 의결되지 않거나 내용이 달라지면, 이 개정안도 함께 조정돼야 해요.
  • 보고 의무를 어디까지 옮기고 무엇을 남길지 최종 조문을 확인해야 해요.
  • 벌칙 삭제 뒤에도 다른 법에서 제재가 남는지 따져봐야 해요.
  • 현장에서는 보고 부담이 줄어드는지, 아니면 서류 체계만 달라지는지 살펴봐야 해요.
  • 불법어업 방지 효과가 실제로 강화되는지, 제도 연결이 매끄러운지 후속 점검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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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