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를 "노동"으로 일원화 하기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109760
소관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수진의원 등 13인이 발의한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근로"와 "노동"이 혼동될 수 있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몇 가지 변경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현행법에서 "근로"의 정의를 "노동"으로 통일하여 사용하도록 변경하고자 합니다. 이는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을 참고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하는 "근로" 대신 필요한 자원을 얻기 위한 노력인 "노동"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2. 법률의 제목을 "기간제 및 단시간노동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로 변경하려고 합니다. 현재의 "근로"라는 용어를 "노동"으로 통일하는 것과 일치하도록 제목을 수정하는 것입니다.

이 법률개정안의 주요 취지는 "근로"와 "노동"이 혼동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법률에서 사용되는 용어를 보다 일관되게 사용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근로자의 권리와 보호가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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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임기만료폐기 · 처리 종료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임기만료폐기

국회의원 임기가 만료되어 이 법안의 처리가 종료되었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