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영유아 특수학급 설치 기준 완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6953
소관위원회
교육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특수학급을 더 적은 인원으로 열 수 있게 하려는 법률 개정안이에요. 유치원 과정의 기준을 낮춰 더 세밀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려는 거예요.
  • 만 3세 미만 장애영아를 위한 학급 기준도 따로 낮추려는 내용이에요. 아주 어린 아이들의 특성을 따로 반영하겠다는 뜻이에요.
  • 교사 한 명이 맡는 영유아 수를 더 줄이려는 방향이에요. 한 반에 아이가 너무 많지 않게 해서 돌봄과 교육을 더 촘촘하게 하려는 거예요.
  • 장애유아와 장애영아의 교육권을 더 강하게 보려는 취지예요. 시작 단계부터 지원이 충분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있어요.
  • 현장에서는 학급 운영과 인력 배치 기준을 다시 맞춰야 할 수 있어요. 기준이 낮아지는 만큼 준비가 더 정교해질 가능성이 있어요.

주요 내용

  • 유치원 과정 특수학급 기준 조정: 유치원 과정에서 특수학급을 설치할 때 필요한 인원을 4명에서 3명으로 낮추려는 내용이에요.
  • 장애영아 학급 기준 마련: 만 3세 미만의 장애영아를 위한 학급은 2명을 기준으로 두려는 내용이에요.
  • 교사 대 영유아 비율 하향: 특수교육 대상 영유아에게 더 세심한 지원을 하도록 교사 한 명이 맡는 영유아 수를 줄이려는 방향이에요.
  • 연령별 기준 세분화: 유치원 과정과 만 3세 미만 장애영아를 같은 잣대로 보지 않고, 나이에 맞게 따로 기준을 두려는 거예요.
  • 교육권 강화: 초기에 더 충분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해서 교육 기회를 넓히려는 취지예요.

왜 나왔나

이 법안은 특수교육 대상자에 대한 학급 설치 기준이 학교급별로 달라져 있는데, 장애영아를 위한 기준은 따로 충분히 마련돼 있지 않다는 문제의식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유치원 과정의 기준을 더 낮추고, 만 3세 미만의 장애영아에 대해서는 별도 기준을 두려는 거예요.

배경에는 아주 어린 나이일수록 더 세심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있어요. 지금 기준으로도 학급을 열 수는 있지만, 아이 한 명 한 명에게 들이는 시간과 지원을 더 늘리려면 인원 기준을 다시 잡을 필요가 있다는 취지예요.

핵심은 장애유아와 장애영아에게 더 촘촘한 교육환경을 주기 위해 학급 설치 기준 자체를 낮추려는 데 있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유치원 과정 특수학급 기준 하향

기존에는 유치원 과정의 특수학급 설치 기준이 지금보다 높은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었어요. 이번 안은 그 기준을 4명에서 3명으로 낮춰, 더 이른 시점에 학급을 열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 특수학급을 만들기 위한 문턱이 낮아져요.
  • 아이 수가 적은 상태에서도 교육과 지원을 시작할 수 있어요.
  • 학교 입장에서는 학급 개설 수요를 더 세밀하게 살펴야 해요.

2) 만 3세 미만 장애영아 기준 신설

현행 체계에서는 장애영아를 위한 학급 기준이 별도로 충분히 잡혀 있지 않아, 유치원 과정 기준을 적용해 왔어요. 이번 안은 만 3세 미만 장애영아에 맞는 기준을 따로 두고, 2명을 기준으로 학급을 설치하도록 하려는 거예요.

  • 아주 어린 아동의 발달 특성을 따로 반영하는 방향이에요.
  • 유치원 과정과 영아 과정을 같은 기준으로 처리하지 않게 돼요.
  • 지원이 필요한 시기에 더 빨리 학급을 마련할 가능성이 커져요.

3) 교사 대 영유아 비율 조정

이번 개정안은 단순히 학급을 열 수 있는 숫자만 손보는 게 아니에요. 특수교육 대상 영유아에게 더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주려면 교사 한 명이 맡는 영유아 수 자체를 낮춰야 한다는 문제의식도 함께 담고 있어요.

  • 교사가 아이 한 명 한 명을 더 자세히 살필 여지가 생겨요.
  • 돌봄과 교육을 같이 챙겨야 하는 현장에서는 부담이 줄어들 수 있어요.
  • 반대로 인력과 공간을 더 촘촘하게 준비해야 할 가능성도 있어요.

4) 연령별 맞춤 지원

이 법안은 장애유아와 장애영아를 같은 틀로 보기보다, 발달 단계에 맞게 따로 지원하자는 쪽에 가까워요. 유치원 과정과 만 3세 미만 아동은 필요한 도움의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기준도 분리해서 설계하려는 거예요.

  • 연령이 낮을수록 생활 지원과 초기 교육의 비중이 커져요.
  • 같은 특수교육 대상이라도 필요한 환경이 다르다는 점을 반영해요.
  • 연령별로 기준을 나누면 지원의 정확도는 높아질 수 있지만, 현장 운영은 더 정교해져야 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장애유아와 장애영아가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요. 더 이른 시점에, 더 작은 규모로 지원을 받을 가능성이 커져요.
  • 학부모는 아이가 필요한 시기에 학급 배치를 받는 데서 체감이 생길 수 있어요.
  • 유치원과 학교는 특수학급 설치 기준이 낮아지면 운영 계획을 다시 세워야 해요.
  • 특수교육 교원은 한 반의 규모와 지원 방식이 바뀔 수 있어서 현장 대응이 달라질 수 있어요.
  • 교육청과 행정기관은 학급 설치 기준, 인력 배치, 예산과 공간 계획을 함께 살펴야 해요.

봐야 할 점

  • 기준을 낮춘 뒤 실제로 학급이 얼마나 더 늘어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 교원과 공간이 같이 확보되는지가 중요해요. 기준만 낮추고 현장 여건이 따라가지 못하면 효과가 줄어들 수 있어요.
  • 만 3세 미만 장애영아에 대한 기준이 실제 발달 지원에 맞는지 점검이 필요해요.
  • 지역별 격차가 커지지 않는지도 봐야 해요. 수요가 많은 곳과 적은 곳의 체감 차이가 생길 수 있어요.
  • 학부모와 학교가 제도를 이해하기 쉽게 안내되는지도 중요해요. 기준이 바뀌어도 신청과 배치가 복잡하면 체감 효과가 낮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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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연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