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이양 요건 완화 및 세대교체 지원

수산업·어촌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7334
소관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어촌의 세대교체가 끊기지 않도록 직접지불제도를 손보려는 법률안이에요. 고령 어업인이 어촌계원 자격을 넘길 때 받는 경영이양 직접지불금 제도를 더 오래, 더 넓게 쓰게 하려는 거예요.
  • 지금까지는 한시적으로 완화해 두었던 요건을 법에 더 분명히 적으려는 내용이에요.
  • 신청할 수 있는 나이 기준의 상한을 만 85세까지 넓히려는 점이 핵심이에요.
  • 어촌계원 자격을 넘긴 뒤 지켜야 하는 5년 유지기간도 법률에 반영하려는 흐름이에요.
  • 핵심은 고령 어업인의 소득을 지키면서 젊은 후계어업인이 어촌에 들어올 길을 더 넓히려는 거예요.

주요 내용

  • 경영이양 직접지불금의 제도화: 어촌계원 자격을 다른 어업인에게 이양할 때 지급하는 직접지불금 제도를 더 안정적으로 운영하려는 내용이에요. 한시적 특례에 기대지 않고 법률에 맞게 정리하려는 방향이에요.
  • 요건의 법률 반영: 지금은 부칙에서 일부 완화해 운영하던 요건을 본문으로 끌어오려 해요. 제도 운영의 근거를 더 분명하게 두려는 거예요.
  • 연령 상한 확대: 신청자 나이 조건의 상한을 만 80세 미만에서 만 85세까지 넓히려는 내용이에요. 고령 어업인이 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폭을 더 키우려는 취지예요.
  • 5년 유지기간의 명문화: 어촌계원 자격을 넘긴 뒤 유지해야 하는 기간을 법에 분명히 적으려 해요. 제도 신청과 이행 기준을 더 예측하기 쉽게 만드는 부분이에요.
  • 어촌 공동체 활성화: 고령 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젊은 후계어업인의 유입을 함께 도모하려는 목표가 들어 있어요. 단순한 지원금이 아니라 어촌의 인력 구조를 바꾸는 정책으로 보려는 거예요.

왜 나왔나

현행 제도는 어촌의 고령화 문제를 줄이기 위해, 일정 연령 이하의 다른 어업인에게 어촌계원 자격을 넘기면 경영이양 직접지불금을 지급할 수 있게 하고 있어요. 그런데 한시적 특례와 홍보 확대에도 불구하고 제도 활성화가 기대만큼 빠르지 않았다는 점이 문제로 제기됐어요.

그래서 이번 개정안은 특례로만 두었던 완화 요건을 법률에 담고, 더 많은 고령 어업인이 제도를 쓸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동시에 후계어업인이 들어올 틀을 넓혀 어촌공동체가 이어지도록 하려는 정책 배경이 있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한시 특례를 법에 옮겨요

지금 제도는 부칙에서 일정 기간만 완화해 운영하는 부분이 있어요. 이번 개정안은 그 특례를 본문으로 가져와 제도 운영의 뼈대를 더 안정적으로 만들려는 거예요.

  • 제도가 임시방편처럼 보이지 않게 해요.
  • 현장에서는 신청 기준을 더 오래 같은 방식으로 볼 수 있어요.
  • 제도 변경 때마다 매번 한시 규정을 새로 두는 부담도 줄일 수 있어요.

2) 신청 연령 상한을 넓혀요

법안은 신청자의 연령조건 상한을 만 85세까지 확대하려고 해요. 지금보다 더 많은 고령 어업인이 경영이양 직접지불제를 활용할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 고령 어업인에게 선택지가 더 넓어져요.
  • 늦은 시점에라도 자격 이양을 준비할 수 있어요.
  • 실제 은퇴와 승계 시점을 더 현실적으로 맞출 수 있어요.

3) 자격 유지기간을 분명히 해요

어촌계원 자격을 넘긴 뒤 유지해야 하는 5년 기간을 법률에 분명히 적으려 해요. 기존에는 일몰이 다가오는 부칙 규정에 기대던 부분을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 자격 이양 뒤 필요한 기간이 명확해져요.
  • 지원금 지급과 사후 관리 기준을 이해하기 쉬워져요.
  • 제도를 악용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지속성을 확보하려는 뜻도 있어요.

4) 어촌계 승계 흐름을 더 매끈하게 해요

이 법안은 단순히 돈을 주는 제도가 아니라, 어촌계원 자격의 세대교체를 실제로 움직이게 하려는 거예요. 고령 어업인이 빠져나가고 젊은 후계어업인이 들어오는 흐름을 제도 안에서 이어주려 해요.

  • 어촌계의 고령화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 후계어업인이 들어올 수 있는 자리가 생겨요.
  • 공동체가 갑자기 흔들리지 않도록 완충 장치를 두는 셈이에요.

5) 소득 안정과 인력 유입을 같이 봐요

이 개정안은 고령 어업인의 소득을 지키는 문제와, 젊은 어업인의 유입을 늘리는 문제를 함께 다뤄요. 어느 한쪽만 보는 게 아니라, 어촌의 지속 가능성을 같이 보려는 구성이에요.

  • 기존 어업인의 생활 불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새로운 인력이 들어오는 통로를 넓혀요.
  • 어촌 공동체 유지와 세대교체를 함께 목표로 둬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고령 어업인: 자격을 넘기면서 직접지불금을 받을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질 수 있어요.
  • 후계어업인: 어촌계원 자격 승계를 통해 어촌에 들어올 기회가 더 중요해져요.
  • 어촌계: 세대교체와 인력 유입을 안정적으로 관리해야 해요.
  • 지방자치단체와 현장 집행기관: 신청 기준, 기간, 확인 절차를 더 분명하게 안내해야 해요.
  • 수산 행정 담당 부처: 한시 특례를 법률로 정리한 뒤 제도 운영과 홍보를 다시 설계해야 해요.
  • 어촌 지역 공동체: 세대교체가 느린 곳에서는 이 법안의 영향이 더 크게 체감될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연령 상한을 올리면 실제 신청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지켜봐야 해요.
  • 5년 유지기간이 현장에서는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자격 이양이 늘어나도 후계어업인 유입이 함께 따라오지 않으면 효과가 제한될 수 있어요.
  • 제도가 넓어질수록 신청 요건과 사후 점검 기준을 더 쉽게 안내해야 해요.
  • 어촌별 여건 차이가 커서, 같은 제도라도 지역마다 체감 효과가 다를 수 있어요.
스크랩0
조회수0
서삼석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