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정면세점 판매 품목·횟수 완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6638
소관위원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제주도 지정면세점의 판매품목과 연간 구입횟수 제한을 줄이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 여행객이 살 수 있는 물건을 더 넓혀서, 제주관광과 지역 상권에 보탬이 되게 하려는 취지예요.
  • 지금보다 소비자 선택지를 늘리고, 면세점 운영도 더 유연하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해외출국 면세점이나 입국장 면세점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좁았던 제약을 손보려는 거예요.
  • 핵심은 제주 지정면세점을 더 많이, 더 자주 이용할 수 있게 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려는 데 있어요.

주요 내용

  • 품목 제한 완화: 제주도 지정면세점에서 살 수 있는 물건의 종류를 넓히려는 내용이에요.
  • 이용횟수 제한 해소: 1년에 6번으로 묶여 있던 구입 횟수 제한을 없애려는 취지예요.
  • 소비자 선택권 확대: 여행객이 필요한 물건을 더 폭넓게 고를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 운영 활성화 지원: 면세점이 손님을 더 끌어들이고, 마케팅을 더 유연하게 할 수 있도록 하려는 거예요.
  • 관광 경쟁력 보완: 제주 관광산업이 주변 경쟁국과의 비교에서 불리하다는 지적을 줄이려는 방향이에요.

왜 나왔나

이 법안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정면세점이 가진 제한이 너무 강하다는 문제의식에서 나왔어요. 지금은 판매 가능한 품목이 17개로 제한되고, 연간 6회까지만 살 수 있어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지가 좁고, 운영 측면에서는 손님을 끌어모으는 데 제약이 있다는 지적이 있어요. 팬데믹 이후 전자상거래가 커지고 소비 방식이 다양해진 점도 함께 고려됐어요. 결국 제주 관광의 편의와 경쟁력을 높이려면, 면세 혜택과 이용 방식도 현실에 맞게 다시 볼 필요가 있다는 흐름이에요.

무엇이 달라지나

1) 판매할 수 있는 물건 확대

현행 설명에 따르면 제주도 지정면세점은 판매 가능 품목이 17개로 제한돼 있어요. 개정안은 주변 경쟁국의 사례와 해외여행자의 휴대물품 면세범위까지 참고해, 살 수 있는 물건의 폭을 넓히려는 방향이에요.

  • 물건 종류가 늘면 여행객이 체감하는 편의가 커질 수 있어요.
  • 지금처럼 품목이 적으면 소비자 수요를 충분히 담아내기 어려워요.
  • 면세점 입장에서는 상품 구성과 판촉 전략을 더 다양하게 짤 수 있어요.

2) 연간 구입횟수 제한 해소

현재는 제주도 지정면세점에서 1년에 6회까지만 살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설명이 있어요. 개정안은 이 횟수 제한을 풀어, 이용 부담을 줄이려는 취지예요.

  • 자주 제주를 찾는 사람에게는 큰 제약으로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에요.
  • 횟수 제한이 없어지면 방문 때마다 이용 여부를 더 자유롭게 고를 수 있어요.
  • 반복 방문 수요를 제도 안에서 더 자연스럽게 받으려는 의미도 있어요.

3) 소비자 선택권 확대

품목과 횟수 제한이 함께 풀리면, 소비자가 고를 수 있는 범위가 넓어져요. 법안은 단순히 면세점 매출만 보는 게 아니라, 여행객이 실제로 원하는 물건을 살 수 있게 하려는 쪽에 가까워요.

  • 선택권이 넓어지면 제주 여행 중 소비 경험도 달라질 수 있어요.
  • 필요한 물건을 현지에서 더 유연하게 살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해요.
  • 이용자의 불편이 줄어야 제도도 더 오래 쓰이기 쉬워요.

4) 면세점 운영의 유연성 확대

제안 이유에는 품목 제한과 횟수 제한이 마케팅과 집객에 제약을 준다는 내용이 들어 있어요. 개정안은 이런 운영상 제약을 완화해, 면세점이 손님을 끌어들이는 방식을 더 다양하게 만들려는 거예요.

  • 상품 구성이 넓어지면 판촉 기획도 달라질 수 있어요.
  • 운영자가 고객층에 맞는 상품 전략을 세우기 쉬워져요.
  • 결국 매출 하락 요인을 줄이려는 실무적 목적이 있어요.

5) 제주 관광 경쟁력 보완

제안문은 주변 경쟁국과 비교했을 때 면세 혜택 수준이 낮다는 지적도 함께 담고 있어요. 개정안은 제주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내국인 관광객의 편의도 키우려는 정책적 보완책으로 볼 수 있어요.

  •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소비 혜택과 연결하려는 시도예요.
  • 다른 나라와 비교했을 때 너무 불리한 규제를 손보려는 거예요.
  • 지역 경제와 관광 수요를 함께 살피는 방향이에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제주를 찾는 여행객: 살 수 있는 물건과 이용 방식이 더 자유로워질 수 있어요.
  • 내국인 관광객: 제주 여행 중 면세점 이용 편의가 높아질 수 있어요.
  • 제주도 지정면세점 운영자: 상품 구성과 마케팅을 더 폭넓게 운영할 여지가 생겨요.
  • 제주 지역 상권과 관광업계: 방문객 체감 혜택이 커지면 체류 소비에도 영향이 있을 수 있어요.
  • 관계 행정기관: 판매품목과 이용횟수 관리 기준을 다시 맞춰야 해요.

봐야 할 점

  • 품목 확대가 실제로 소비자 편의와 매출 증가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해요.
  • 횟수 제한을 풀면 제도 남용이나 과도한 쏠림이 생길 가능성도 살펴야 해요.
  • 제주 지정면세점과 다른 면세 제도 사이의 형평성도 함께 봐야 해요.
  • 관광 활성화 효과가 지역 경제로 얼마나 연결되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세제 특례를 넓히는 만큼 제도 목적에 맞는 운영 관리가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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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