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전산용역 부가가치세 면제 5년 연장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안번호
- 2222455
AI 요약국회 원문 새 창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수협 관련 기관 사이에 제공하는 전산용역의 부가가치세 면제 기간을 늘리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 현재는 해당 전산용역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공급할 때 부가가치세가 면제돼요. 법안은 이 기한을 2031년 12월 31일까지 5년 연장하자고 제안해요.
- 대상은 수협은행이 조합이나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에 제공하는 전산용역과 중앙회가 수협은행에 제공하는 전산용역이에요.
- 제안이유는 면제가 끝나면 전산용역 관련 비용이 늘고, 어업인 교육·지도와 경제사업에 쓸 재원이 줄어들 수 있다고 설명해요.
- 면제 연장은 아직 제안된 내용이에요. 실제 적용 여부와 기간은 국회 논의 결과를 확인해야 해요.
주요 내용
- 면제 기한 연장: 수협 관련 기관 사이의 일정한 전산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 기한을 2026년 말에서 2031년 말로 5년 늘리는 내용이에요.
- 은행이 제공하는 용역: 수협은행이 조합 또는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에 제공하는 전산용역이 대상이에요. 현행 조문은 이 두 경우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르도록 해요.
- 중앙회가 제공하는 용역: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가 수협은행에 제공하는 전산용역도 면제 대상이에요.
- 지원 목적: 전산용역 비용 증가에 따른 경영 부담을 줄이고, 수협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어업인 지원을 뒷받침하려는 취지예요.
왜 나왔나
전산용역은 수협의 금융서비스 제공과 조합의 업무 수행에 필요한 기반이에요. 제안이유는 현행 면제 기한이 끝나면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와 일선 조합 등의 전산용역 관련 비용이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해요. 비용이 늘면 영세 어업인을 위한 교육·지도와 경제사업에 쓸 재원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도 담았어요. 법안은 이런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존 면제 기간을 더 두려는 것이에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전산용역 면제 기한 연장
현행 조세특례제한법은 정해진 전산용역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공급하는 경우 부가가치세를 면제해요. 법안은 이 기한을 2031년 12월 31일까지 5년 연장하자고 제안해요.
- 법안대로 개정되면 대상 전산용역의 부가가치세 면제 기한이 2031년 말까지 이어져요.
- 기한이 연장되지 않으면 현재 조문에 따른 면제 대상은 2026년 말까지 공급하는 전산용역이에요. 연장 여부는 국회 논의 결과에 달려 있어요.
- 제공된 자료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면제 대상 전산용역의 공급 기한을 늘리는 것이에요.
2) 면제 대상이 되는 거래
현행 조문은 수협은행이 조합 또는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에 공급하는 전산용역과 중앙회가 수협은행에 공급하는 전산용역을 면제 대상으로 정해요. 법안은 이들 전산용역에 적용되는 기한을 연장하려는 내용이에요.
- 수협은행에서 조합으로, 수협은행에서 중앙회로 공급하는 전산용역은 각각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야 해요.
- 중앙회에서 수협은행으로 공급하는 전산용역도 조문에 포함돼요. 모든 기관 사이의 거래나 모든 종류의 용역에 면제가 적용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 같은 조문에 있는 중앙회의 명칭사용용역 면제는 별도의 규정이에요. 제공된 법안 요약은 그 기한을 연장하는 내용까지 제시하지 않아요.
3) 비용 부담과 어업인 지원
제안이유는 면제가 끝나면 중앙회와 일선 조합 등의 전산용역 관련 비용이 증가해 경영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설명해요. 법안은 면제 기간을 연장해 수협의 사업 운영과 어업인 지원을 뒷받침하려고 해요.
- 면제가 이어지면 대상 거래에서 면제 종료에 따른 비용 증가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어업인 교육·지도와 경제사업에 활용할 재원을 지키려는 것이 제안 취지예요. 다만 면제 연장만으로 특정 사업의 예산이나 어업인 지원액이 정해지는 것은 아니에요.
- 제공된 자료에는 면제 연장으로 줄어드는 세수나 기관별 비용 절감액이 제시돼 있지 않아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수협은행: 조합과 중앙회에 공급하거나 중앙회로부터 제공받는 대상 전산용역의 면제 기간에 영향을 받아요.
-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수협은행과 주고받는 대상 전산용역에 대해 면제가 계속 적용될지 살펴야 해요.
- 일선 수산업협동조합: 수협은행으로부터 제공받는 대상 전산용역의 관련 비용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 어업인: 제안이유는 조합 등의 비용 부담이 어업인 교육·지도와 경제사업에 쓸 재원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봐요. 다만 개인에게 직접 세금을 면제하거나 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은 아니에요.
- 관련 재정을 살피는 정부와 국회: 면제를 연장할 경우의 지원 효과와 세수 영향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어요.
봐야 할 점
- 연장 여부와 기한: 제안된 2031년 말 기한이 국회 논의를 거쳐 어떻게 정해질지 확인해야 해요.
- 대상 거래와 요건: 수협은행이 제공하는 전산용역에 적용되는 대통령령상 요건 등 구체적인 적용 범위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제공된 자료에는 해당 대통령령의 상세 내용이 없어요.
- 비용과 세수 효과: 기관별 비용 부담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면제 연장에 따른 세수 영향은 얼마인지 제공된 자료만으로 알 수 없어요.
- 어업인 지원으로의 연결: 전산용역 비용 부담의 변화가 교육·지도와 경제사업 재원에 실제로 어떤 영향을 주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 별도 특례와의 구분: 전산용역 면제와 같은 조문의 다른 특례는 각각 적용 대상과 기한을 따로 확인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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