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자의 생계비 보호 강화

상호저축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05181
소관위원회
정무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준현의원 등 10인 의원이 발의한 상호저축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의 내용 및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생계비계좌 개설: 채무자는 모든 예금취급기관을 통틀어 단 한 개의 생계비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이 계좌는 법으로 보호받아 예금의 압류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저축 보호: 생계비계좌에 예치된 금액이 최저생계비를 초과할 경우, 초과 금액은 자동으로 다른 예비계좌로 옮겨져 채무자의 기본적인 생활비를 지속적으로 보호합니다.

3. 법적 절차 간소화: 기존에는 모든 예금이 일단 압류된 후 법적 절차를 통해 해제받아야 했습니다. 이번 법 개정으로 이러한 절차를 간소화하여 채무자의 법적 부담을 줄이고 즉각적인 생계유지를 도울 수 있습니다.

이 법안은 채무자의 최저생계비를 보호하여 생계에 위협을 받지 않도록 하려는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금융기관의 압류로 인한 개인의 생활 안정성을 강화하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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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