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통합특별시 반영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9222
소관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광주전남통합특별시에 맞게 법률 문구를 손보는 법률 개정안이에요.
  • 현행법에 빠져 있는 통합특별시와 통합특별시장 표현을 넣어, 새 행정체계가 법 안에서 빠지지 않도록 하려는 취지예요.
  • 지방자치단체가 세운 출자·출연 기관이 앞으로도 같은 기준으로 운영되도록, 법 문구의 빈틈을 메우려는 내용이에요.
  • 핵심은 새 도시 체계가 출범하더라도 기관 운영의 법적 연결이 끊기지 않게 하자는 데 있어요.
  • 다만 구체적인 운영 방식까지 새로 정하는 법안은 아니라서, 실제 적용은 후속 정비를 함께 봐야 해요.

주요 내용

  • 적용 대상 문구 보완: 현행법에 통합특별시와 통합특별시장이라는 표현을 추가하려는 내용이에요. 법의 적용 대상에서 새 행정체계가 빠지지 않도록 하려는 방향이에요.
  • 행정 연속성 확보: 광주전남통합특별시가 출범할 때 기존 법 체계와 이어지도록 하려는 목적이 분명해요. 새 도시가 생겨도 관련 기관의 법적 근거가 흔들리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
  • 기관 운영 기준 정합성: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을 다루는 법의 틀 안에서, 새 광역행정 단위를 반영하려는 보완이에요. 기관 운영의 기본 틀을 유지하면서 대상만 명확히 하려는 성격이 강해요.
  • 조문 공백 보완: 법문에 새 제도가 빠져 있으면 실제 집행 때 해석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이번 개정안은 그런 공백을 줄이려는 정비로 볼 수 있어요.
  • 기존 목적 유지: 이 법이 원래 가진 운영 합리화와 서비스 증진이라는 큰 방향은 그대로 두고, 그 위에 새 행정체계에 맞는 문구를 덧붙이는 구조예요.

왜 나왔나

현행법은 지방자치단체가 출자하거나 출연해 만든 기관의 운영을 정리해서, 경영을 합리화하고 주민 서비스에 보탬이 되도록 만든 법이에요. 그런데 여러 조문에 곧 출범할 광주전남통합특별시 관련 내용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새 행정체계가 생겨도 법 적용이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법문에 통합특별시와 통합특별시장 표현을 넣으려는 거예요. 즉, 제도를 새로 설계한다기보다 기존 법을 새 행정구조에 맞게 맞추는 성격이 강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통합특별시 반영

현행법의 문구에 통합특별시를 넣어, 새로 출범할 광역행정 단위를 법 체계 안에 명확히 담으려는 내용이에요. 법안은 기존 제도를 바꾸기보다 적용 대상의 빈자리를 메우는 데 초점이 있어요.

  • 새 도시 체계가 법 밖에 있는 상태를 줄여요.
  • 관련 기관의 근거 규정을 해석할 때 혼선을 줄이는 효과를 노려요.
  • 법문상 누락이 있으면 생길 수 있는 불확실성을 먼저 정리하려는 거예요.

2) 통합특별시장 명시

통합특별시장이라는 표현도 함께 넣어, 새 행정체계의 대표자를 법에서 분명히 하려는 방향이에요. 기관 운영과 연결되는 주체를 분명히 적어 두면, 나중에 조문을 적용할 때 해석이 쉬워져요.

  • 누가 관련 권한과 책임을 갖는지 더 분명해질 수 있어요.
  • 기존 시장 중심 문구와의 어긋남을 줄이려는 취지예요.
  • 새 제도가 출범할 때 법률 문구가 뒤따라가도록 맞추는 작업에 가까워요.

3) 기관 운영 근거 정비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을 다루는 법 안에서, 광주전남통합특별시에 맞는 표현을 넣어 운영 근거를 정비하려는 거예요. 기관의 구조 자체를 새로 만드는 건 아니고, 이미 있는 운영 법리를 새 행정구조에 맞게 연결하는 쪽이에요.

  • 기관 운영의 기본 규칙은 유지될 가능성이 커요.
  • 다만 적용 대상이 늘어나거나 명확해지면 실무 기준도 그에 맞춰 정리돼야 해요.
  • 행정 단위가 바뀌는 시기에 생길 수 있는 공백을 줄이려는 보완이에요.

4) 행정 연속성 강화

이 개정안의 핵심은 새 제도가 출범해도 기존 법 체계와의 연결이 끊기지 않게 하려는 점이에요. 법안이 통과되면 새 도시와 관련 기관을 다룰 때 해석상의 연결고리가 더 분명해질 수 있어요.

  • 주민 서비스가 이어지는 데 필요한 법적 토대를 정리하는 성격이에요.
  • 조직 개편 뒤 생길 수 있는 법률 공백을 최소화하려는 거예요.
  • 실제 효과는 다른 관련 규정 정비와 함께 봐야 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광주전남통합특별시 관련 행정조직: 새 행정체계에 맞는 법적 문구가 필요한 곳이에요.
  • 통합특별시장과 관련 부서: 권한과 역할을 해석할 때 기준이 더 분명해질 수 있어요.
  •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 운영 근거와 적용 범위를 다시 확인해야 할 수 있어요.
  • 행정안전 분야 실무자: 법 조문 정비와 후속 안내 문서를 준비할 가능성이 있어요.
  • 지역 주민: 직접적인 체감은 크지 않더라도, 공공기관 운영의 연속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법안이 제안한 문구 추가가 실제로 다른 조문들과 충돌하지 않는지 봐야 해요.
  • 통합특별시와 통합특별시장 표현이 들어가도, 세부 권한은 다른 법과 함께 정리돼야 해요.
  • 기관 운영 실무에서 새 명칭을 어떻게 적용할지 후속 해석이 필요해요.
  • 관련 조례나 하위 규정이 뒤따라 정비되지 않으면 현장 혼선이 남을 수 있어요.
  • 새 행정체계의 출범 일정과 법 개정 속도가 맞는지도 중요한 포인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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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원안가결

원안가결찬성 212표 / 총 219표

찬성 212표 · 총 투표 219표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