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지원인 전환과 중증장애인 대표자 지원 확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9026
소관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중증장애인 대표자도 직무지원을 받기 쉽게 하려는 법률 개정안이에요.
  • 지금 있는 근로지원인 제도를 유지하면서, 이름과 대상 범위를 손보려는 내용이에요.
  • 비영리 기관 대표자처럼 실제로 혼자 업무를 처리하기 어려운 사람도 지원받을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 기관 운영, 인력 관리, 사업 계약, 출퇴근, 의사소통, 문서작성 같은 일을 더 잘 해낼 수 있도록 돕는 방향이에요.
  • 핵심은 근로자 중심의 지원을 직무 중심으로 넓혀 제도 밖에 있던 중증장애인 대표자를 안으로 넣으려는 점이에요.

주요 내용

  • 명칭 변경: 근로지원인이라는 이름을 직무지원인으로 바꾸려는 안이에요.
  • 대상 확대: 중증장애인 대표자도 직무지원인을 받을 수 있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사각지대 보완: 사업주라는 이유로 지원에서 빠지던 비영리 기관 대표자를 제도 안으로 넣으려는 거예요.
  • 업무 범위 반영: 기관 운영, 인력 관리, 사업 계약 같은 대표자 업무를 지원 범위에 맞게 보려는 흐름이에요.
  • 경제적 현실 고려: 장애 가구의 소득이 낮고 추가 비용도 크다는 사정을 반영해 지원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어요.

왜 나왔나

현행 제도는 중증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직업생활을 돕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그런데 비영리 기관 대표자처럼 스스로 조직을 운영해야 하는 중증장애인도 있고, 이들은 사업주라는 이유로 지원에서 빠질 수 있어요. 법안 설명에는 장애 가구의 월평균 소득이 305.8만 원으로 전국 가구 평균 483.4만 원보다 낮고, 매달 약 17만 원 수준의 추가 비용도 든다고 적혀 있어요. 이런 배경에서, 실제 업무를 계속 이어 가는 데 필요한 도움을 더 넓게 주려는 취지로 보이면 돼요.

무엇이 달라지나

1) 명칭 전환

현행법은 근로지원인 서비스를 두고 있는데, 이번 안은 그 명칭을 직무지원인으로 바꾸려 해요. 이름을 바꾸는 건 단순 표현 정리가 아니라, 지원의 초점을 근로자 개인에서 직무 수행 전반으로 넓히려는 신호예요.

  • 근로라는 말보다 직무라는 말이 더 넓은 업무 상황을 담아내요.
  • 기관 대표자처럼 고용관계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경우도 포섭하려는 의도가 보여요.
  • 제도 안내문과 행정 실무 문구도 함께 손봐야 할 가능성이 커요.

2) 지원 대상 확대

현행 제도는 중증장애인 근로자 중심으로 설계돼 있어요. 이번 안은 비영리 기관 대표자 같은 중증장애인 사업주도 직무지원인을 받을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 사업주라는 이유로 제외되던 사람을 다시 지원 대상에 넣으려는 거예요.
  • 지원 여부를 직함이 아니라 실제 업무 곤란 정도로 보려는 방향이에요.
  • 제도가 바뀌면 신청 기준과 심사 기준도 달라질 수 있어요.

3) 대표자 업무 지원

법안 설명에는 기관 운영, 인력 관리, 사업 계약 같은 핵심 업무 수행이 어렵다는 점이 적혀 있어요. 그래서 출퇴근, 의사소통, 문서작성까지 포함한 직무 지원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있어요.

  • 대표자 업무는 단순 현장 보조보다 더 복합적일 수 있어요.
  • 지원 범위를 넓히면 실제 경영·운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다만 어떤 업무까지 지원할지 경계는 분명해야 해요.

4) 제도 사각지대 보완

비영리 기관의 대표자는 중증장애인인 경우가 많아도, 사업주라는 이유로 제도에서 빠질 수 있다고 해요. 이번 안은 이런 사각지대를 보완해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직업생활을 더 두텁게 보호하려는 거예요.

  • 지원에서 빠지던 유형을 법에 직접 적어 넣으려는 흐름이에요.
  • 공익적인 역할을 하는 기관 대표자에게도 같은 접근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깔려 있어요.
  • 제도가 넓어지는 만큼 예산과 운영 기준도 함께 봐야 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중증장애인 대표자가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요.
  • 비영리 기관은 대표자의 업무 지원 체계가 새로 정리될 수 있어요.
  • 근로지원인 서비스 제공 현장은 이름과 역할 정리를 다시 해야 해요.
  • 고용 행정기관은 대상 판단과 운영 기준을 손봐야 해요.
  • 장애인고용 지원을 받는 실무자는 신청 요건과 지원 범위를 다시 확인해야 해요.

봐야 할 점

  • 직무지원인으로 바꾸면서 지원 범위가 어디까지 넓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중증장애인 대표자 중 어떤 경우를 우선 대상으로 볼지 기준이 중요해요.
  • 사업주 지위와 지원 대상 확대가 충돌하지 않도록 세부 기준이 필요해요.
  • 예산이 충분하지 않으면 명칭만 바뀌고 실제 지원은 넓어지지 않을 수 있어요.
  • 현장에서는 출퇴근 지원과 경영 보조의 경계를 어떻게 나눌지도 살펴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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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김예지 의원
국민의힘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