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인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
전기산업발전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안번호
- 2215795
- 소관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전기산업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역할을 기념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 매년 11월 1일을 전기인의 날로 법률에 명확히 규정하려고 해요.
- 발의 당시 설명에 따르면 법률에는 4월 20일 전기의 날만 정해져 있고, 전기인의 날은 법적 근거가 없는 상태였어요.
- 전기인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만들어 행사의 지속성과 공식성을 높이려 해요.
- 이 법안은 새로운 규제나 의무를 만들기보다 전기인의 날을 법률상 기념일로 명시하는 데 초점이 있어요.
주요 내용
- 전기인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 매년 11월 1일을 전기인의 날로 정하는 조항을 신설하려 해요.
- 기념일 근거 명확화: 전기인의 날을 법률에 직접 규정해 관련 행사와 기념 활동의 공식적인 근거를 마련하려고 해요.
- 전기인의 사기 진작: 전기산업의 현장과 기술 발전에 기여한 전기인의 헌신을 기리고 자긍심을 높이려 해요.
- 전기산업 발전 기반 강화: 전기인을 기념하는 제도를 통해 전기산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하려 해요.
- 기존 기념일과 구분: 발의 당시 설명에서 법률상 정해진 4월 20일 전기의 날과 별도로 전기인의 날을 두려는 내용이에요.
왜 나왔나
발의 당시 설명에 따르면 전기산업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4월 20일을 전기의 날로 정하고 있었어요. 반면 전기산업의 현장과 기술 발전을 이끌어 온 전기인의 헌신을 기리는 전기인의 날은 법령상 근거가 없다고 봤어요. 제안 이유는 매년 11월 1일을 전기인의 날로 정해 많은 전기인이 참여하는 행사로 운영해 왔지만, 법적 근거가 없어 행사의 지속성과 정당성이 부족하다는 점을 문제로 들고 있어요. 이에 전기인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명확히 규정해 전기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산업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려는 거예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전기인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
제안안은 전기산업발전기본법 제5조에 전기인의 날을 정하는 항목을 새로 두려 해요. 매년 11월 1일을 전기인의 날로 법률에 명시해 그 날짜와 기념일의 성격을 공식적으로 확인하려는 내용이에요.
- 매년 같은 날 전기인의 역할과 공헌을 기념할 수 있는 법률상 근거가 생길 수 있어요.
- 관련 기관과 단체는 전기인의 날에 맞춰 기념식이나 교육·홍보 활동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어요.
- 구체적인 기념행사의 방식이나 정부 지원 여부까지 법안에서 정하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해요.
2) 전기산업과 전기인 기념 체계 구분
발의 당시 설명은 전기산업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4월 20일 전기의 날과, 전기인의 헌신을 기리는 11월 1일 전기인의 날을 구분하려는 취지를 담고 있어요. 제안안은 산업 자체를 기념하는 날과 산업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을 기념하는 날을 각각 법률에 두는 방향이에요.
- 전기의 날은 전기산업 전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전기인의 날은 종사자의 역할과 공헌을 조명하는 의미를 가질 수 있어요.
- 전기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직업적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어요.
- 두 기념일의 행사 내용이 비슷하게 겹치지 않도록 목적과 운영 방향을 나눌 필요가 있어요.
3) 기념일의 지속성과 산업 참여 확대
제안 이유는 전기인의 날이 이미 매년 11월 1일을 기준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법령상 근거가 부족하다고 설명해요. 법정기념일로 명확히 규정하면 관련 행사를 계속 운영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전기산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다는 취지예요.
- 전기인에 대한 포상이나 공로를 알리는 활동이 정기적으로 이뤄질 수 있어요.
- 전기산업의 기술 발전과 현장 안전, 인력 양성 같은 주제를 국민에게 알리는 기회가 될 수 있어요.
- 법정기념일 지정만으로 산업 발전이 자동으로 이뤄지는 것은 아니므로 실제 기념사업과 교육·홍보 활동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지켜봐야 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전기산업 종사자: 자신의 업무와 산업적 기여를 공식적으로 기념하는 날이 생길 수 있어요.
- 전기 관련 기업과 협회: 전기인의 날을 활용한 기념식, 포상, 교육과 홍보 행사를 계획할 수 있어요.
- 전기 분야 학생과 예비 종사자: 전기산업의 역할과 진로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늘어날 수 있어요.
- 정부와 공공기관: 법정기념일에 맞춰 관련 캠페인이나 기념사업을 운영하게 될 수 있어요.
- 국민과 전기 이용자: 전기를 공급하고 관리하는 현장 인력의 역할과 산업의 중요성을 알게 되는 기회가 생길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전기인의 날 지정 이후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어떤 기념사업을 추진할지 확인해야 해요.
- 기념식, 포상, 홍보 등에 필요한 비용과 지원 주체가 어떻게 정해질지 살펴봐야 해요.
- 4월 20일 전기의 날과 11월 1일 전기인의 날의 역할과 행사가 어떻게 구분될지 정리할 필요가 있어요.
- 전기산업 종사자의 범위를 어디까지 볼지, 기념 대상과 포상 기준을 어떻게 정할지 구체화돼야 해요.
- 법정기념일 지정이 상징에 머물지 않으려면 전기인의 전문성, 현장 안전, 인력 양성과 연결되는 실질적인 기념사업이 함께 마련돼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