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공화국 기념일 지정

국경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8279
소관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4월 11일을 민국절이라는 이름의 국경일로 두려는 법률 개정안이에요.
  •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의 의미를 국가 기념일 수준으로 더 분명하게 살리려는 내용이에요.
  • 이 날을 민주공화국 체제의 시작을 되새기는 날로 삼자는 취지예요.
  • 기존 국경일 체계에 새 날짜와 새 이름을 더하는 방향이라, 상징성과 사회적 의미가 큰 편이에요.
  • 핵심은 4월 11일을 단순한 역사적 날짜가 아니라, 민주공화국의 출발을 기념하는 국경일로 만들자는 제안이에요.

주요 내용

  • 4월 11일의 국경일 지정: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인 4월 11일을 국경일로 넣으려는 내용이에요.
  • 민국절 명명: 같은 날짜를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민주공화국 체제의 시작을 상징하는 이름으로 부르려는 거예요.
  • 임시정부의 법통 강조: 임시정부가 대한민국의 역사와 헌법 정신을 잇는다는 점을 더 분명히 드러내려는 취지예요.
  • 국가 상징의 확장: 국경일이 담는 역사적 의미를 넓혀, 독립과 민주공화국의 출발을 함께 기리려는 방향이에요.
  • 공적 기념의 재구성: 기념의 초점을 특정 역사 사건이 아니라 민주공화국의 형성으로 옮기려는 성격이 있어요.

왜 나왔나

제안이유는 1919년 4월 11일 수립된 임시정부가 임시헌장 제1조에서 대한민국이 민주공화제임을 처음 선언했다는 점에 있어요. 이를 현행 헌법 제1조와 연결해, 대한민국이 임시정부의 법통을 잇는 민주공화국이라는 의미를 더 또렷하게 하려는 배경이 깔려 있어요. 그래서 4월 11일을 민국절로 정해, 그 역사적 출발점을 국가가 공식적으로 기념하자는 생각이에요. 이 법안은 날짜를 하나 더하는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시작을 어떻게 기억할지에 대한 기준을 세우려는 제안이에요.

무엇이 달라지나

1) 4월 11일이 새 국경일 후보가 돼요

현행 설명상, 이 법안은 4월 11일을 국경일로 지정하는 방향을 담고 있어요. 날짜 자체에 더해 그날의 역사적 의미를 국가 차원에서 다시 세우려는 구조예요.

  • 달력에 표시되는 공적 의미가 커질 수 있어요.
  • 기존 국경일과는 다른 역사적 상징을 갖게 돼요.
  • 기념의 초점이 임시정부 수립일로 옮겨가요.

2) 이름을 ‘민국절’로 정해요

이 개정안은 4월 11일을 단순히 기념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민국절이라는 이름을 붙이려 해요. 이름 자체에 민주공화국의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담으려는 거예요.

  • 이름이 달라지면 국민이 그날의 의미를 받아들이는 방식도 달라질 수 있어요.
  • 국경일의 상징성이 더 분명해져요.
  • 기념일의 성격이 역사 추모와 헌정 의미를 함께 띠게 돼요.

3) 임시정부의 역사적 의미를 더 전면에 두어요

제안이유는 임시정부가 대한민국의 민주공화국 성격을 처음 선언했다는 점을 강조해요. 이 법안은 그 의미를 국경일 제도 안으로 끌어와, 임시정부의 법통을 오늘의 국가 정체성과 연결하려는 흐름이에요.

  • 독립운동사와 헌법 정신을 함께 읽게 돼요.
  • 국가 정체성을 설명하는 기준이 더 분명해져요.
  • 교육이나 기념행사에서도 상징성이 커질 수 있어요.

4) 국경일 체계의 상징을 다시 짜요

이번 개정안은 행정 절차보다 상징과 역사 해석에 가까운 성격이 강해요. 어떤 날을 국경일로 둘지, 그 날에 어떤 국가적 메시지를 담을지 다시 정하는 작업이에요.

  • 다른 국경일들과의 의미 구성이 함께 논의될 수 있어요.
  • 기념일의 성격이 단순 휴일이 아니라 역사적 선언으로 확장돼요.
  • 사회적 합의가 중요한 법안이라, 해석 차이도 검토할 필요가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국민: 새 국경일이 생기면 달력과 생활 리듬에 직접 영향을 받아요.
  •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기념행사, 홍보, 교육 자료를 새로 맞출 필요가 생길 수 있어요.
  • 학교와 교육기관: 임시정부와 민주공화국의 역사 교육에서 다룰 내용이 늘어날 수 있어요.
  • 보훈·역사 관련 기관: 기념사업과 연계할 여지가 커져요.
  • 언론과 문화계: 4월 11일의 의미를 설명하고 확산하는 역할이 더 중요해질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국경일 추가가 사회적 합의를 충분히 얻을 수 있을지가 중요해요.
  • 새 날짜를 넣을 때 기존 기념일 체계와의 관계도 함께 살펴야 해요.
  • 국경일 지정이 실제 휴일 운영과 어떻게 연결될지도 확인이 필요해요.
  • ‘민국절’이라는 이름이 국민에게 얼마나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질지도 쟁점이 될 수 있어요.
  • 역사적 의미를 살리는 방식이 지역과 세대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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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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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