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훈련 보상 현실화

예비군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8681
소관위원회
국방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예비군 훈련에 참여한 사람에게 주는 훈련비와 실비를 더 현실적으로 맞추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 훈련비를 정할 때 시간급 최저임금액을 고려하도록 해서, 지금보다 보상 기준을 높이려는 내용이에요.
  • 급식, 훈련비, 그 밖의 실비를 줄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 아예 지급하도록 바꾸려는 방향이에요.
  • 예비군대원이 훈련 때문에 잃는 시간과 비용을 조금 더 넓게 보전하자는 취지예요.
  • 핵심은 예비군 훈련을 개인의 희생으로만 넘기지 말고, 최소한의 경제적 보상을 제도적으로 보장하자는 거예요.

주요 내용

  • 보상 기준 상향: 예비군 훈련비를 정할 때 최저임금 수준을 함께 보게 해요.
  • 지급 방식 변경: 급식과 훈련비, 그 밖의 실비를 줄 수 있는 수준에서, 지급이 이뤄지도록 바꾸려는 내용이에요.
  • 훈련 참여 보전 강화: 훈련에 참석하면서 생기는 경제적 손실을 지금보다 더 넓게 보전하려는 방향이에요.
  • 현장 체감 보상 확대: 단순한 명목상 지원이 아니라 실제 체감되는 보상을 목표로 해요.
  • 예산 부담 검토 필요: 지급이 의무에 가까워지면 재정과 집행 기준을 함께 살펴야 해요.

왜 나왔나

현행 제도는 예비군부대의 지휘관과 동원 또는 훈련소집된 예비군대원에게 급식과 훈련비, 그 밖의 실비를 지급할 수 있도록 두고 있어요. 그런데 제안 이유에 따르면 지금의 훈련비 수준은 최저임금 수준에 미치지 못해, 훈련 참여로 생기는 경제적 손실을 충분히 메우지 못한다는 문제의식이 있어요. 그래서 예비군대원이 훈련에 참여할 때 받는 보상을 더 현실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려는 거예요. 결국 이 법안은 예비군 훈련의 공적 필요와 개인이 감수하는 부담 사이의 균형을 다시 맞추려는 시도예요.

무엇이 달라지나

1) 훈련비 산정 기준 강화

기존에는 예비군 훈련비를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급할 수 있도록 두고 있었어요. 제안안은 여기에 더해, 훈련비를 정할 때 최저임금법상 시간급 최저임금액을 고려하도록 하려는 거예요.

  • 훈련비가 너무 낮아지는 문제를 줄이려는 방향이에요.
  • 훈련 참여로 생기는 시간 손실을 보상 기준에 더 분명히 반영하려는 취지예요.
  • 임금 수준과의 차이를 줄여 예비군대원의 체감 보상을 높이려는 의미가 있어요.

2) 지급 규정의 의무화 방향

현행 규정은 급식, 훈련비, 그 밖의 실비를 지급할 수 있다고 되어 있어요. 제안안은 이 부분을 지급하도록 하는 쪽으로 바꾸어, 지원이 선택이 아니라 기본 원칙에 가까워지게 하려는 흐름이에요.

  • 지급 여부가 재량에 머무르지 않게 만들려는 변화예요.
  • 훈련 참가자 입장에서는 지원이 더 예측 가능해져요.
  • 행정기관 입장에서는 지급 기준과 절차를 더 명확히 마련해야 해요.

3) 실비 보전 범위의 실질화

법안은 급식과 훈련비뿐 아니라 그 밖의 실비도 함께 언급하고 있어요. 즉, 훈련 참여 때문에 실제로 발생하는 비용을 조금 더 촘촘하게 보전하려는 구조예요.

  • 이동, 식사, 기타 소요 비용처럼 훈련에 따라 붙는 부담을 함께 보려는 거예요.
  • 명칭만 있는 지원이 아니라 실제 지출을 메우는 보상 체계로 가려는 취지예요.
  • 예비군대원이 느끼는 부담을 줄여 훈련 참여의 장벽을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4) 정당한 보상 원칙 강화

제안 이유는 현재 보상 수준이 정당한 보상으로 보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있어요. 그래서 단순한 수당 조정이 아니라, 예비군 훈련을 사회적으로 감당해야 할 비용으로 다시 평가하려는 성격이 강해요.

  • 훈련을 개인의 손해로만 남겨두지 않겠다는 메시지예요.
  • 국가 안보와 예비전력 유지에 필요한 훈련이라면, 그에 맞는 보상을 준비해야 한다는 논리예요.
  • 제도 신뢰를 높이는 데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5) 재정과 집행 기준 점검 필요

지급 확대와 기준 상향이 함께 가면, 실제 집행에서는 예산과 운영 기준을 다시 맞춰야 해요. 법안이 통과되더라도 세부 금액과 지급 방식은 후속 정비가 필요할 가능성이 커요.

  • 예산 규모가 얼마나 늘어날지 살펴야 해요.
  • 같은 훈련이라도 대상과 횟수에 따라 지급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요.
  • 현장에서 혼선이 없도록 시행령이나 세부 기준이 중요해져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동원 또는 훈련소집된 예비군대원: 훈련 참여로 생기는 시간·비용 부담을 덜 느낄 가능성이 커요.
  • 예비군부대의 지휘관: 훈련 운영과 보상 집행 기준을 함께 살펴야 해요.
  • 국방 관련 행정기관: 지급 대상, 기준, 절차를 정리하고 예산을 관리해야 해요.
  • 훈련 현장 운영 인력: 급식과 실비 지급이 더 체계적으로 연결될 수 있어요.
  • 국가재정 관리 주체: 보상 수준이 올라가면 재정 소요도 함께 검토해야 해요.

봐야 할 점

  • 훈련비를 최저임금 수준과 어떻게 연결할지 세부 산식이 필요해요.
  • 지급을 의무화하는 경우, 실제 예산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확인해야 해요.
  • 급식과 실비의 범위를 어디까지 볼지 후속 규정이 중요해요.
  • 훈련 유형별로 지급 기준이 달라질 수 있어 집행 혼선이 없는지 살펴야 해요.
  • 예비군대원에게 실제로 체감되는 보상 수준이 높아지는지 계속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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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임종득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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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