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동영상뉴스서비스 피해구제 확대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7386
소관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온라인동영상뉴스서비스를 언론중재 절차에 더 분명히 넣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에서 시사 보도와 논평을 제공하는 새 형식의 뉴스도 피해구제 대상에 맞게 다루려는 취지예요.
  • 상대방을 특정하기 어려워 조정 신청이 막히는 문제를 줄이려는 내용이 들어 있어요.
  • 정보통신망에서의 언론보도등 피해구제는 이 법을 먼저 적용하도록 기준을 분명히 하려는 거예요.
  • 피해자가 더 빨리 조정 절차를 시작하고, 실질적인 구제를 받을 가능성을 높이려는 법안이에요.

주요 내용

  • 조정 대상 확대: 온라인동영상뉴스서비스를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 대상에 넣으려는 내용이에요.
  • 당사자 특정 보완: 조정 신청 때 상대방을 특정할 수 있도록 온라인동영상뉴스서비스 게재자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 정보 제공 경로 마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로부터 게재자 정보를 받을 수 있게 해 신청이 막히는 문제를 줄이려는 방향이에요.
  • 우선 적용 원칙 명문화: 정보통신망에서의 언론보도등 피해구제에는 이 법이 먼저 적용된다는 점을 분명히 하려는 거예요.
  • 실효성 강화: 법 적용 기준을 정리해 피해자와 실무자가 판단하기 쉽게 만들려는 거예요.

왜 나왔나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면서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에서도 정치, 경제, 사회 현안을 다루는 뉴스형 콘텐츠가 빠르게 늘었어요. 그런데 이런 서비스에서 허위조작정보 유포나 악의적인 비방이 생겨도, 현행 제도만으로는 조정 대상과 신청 방법이 분명하지 않아 피해자가 곧바로 움직이기 어려웠어요. 특히 게재자 정보가 공개되지 않으면 상대방을 특정하는 단계에서 막히기 쉬워요. 그래서 이 개정안은 온라인동영상뉴스서비스를 명시적으로 다루고, 피해구제가 실제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절차를 보완하려는 취지예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온라인동영상뉴스서비스 포함

기존에는 온라인동영상뉴스서비스가 조정 대상에 분명하게 들어오지 않아, 같은 뉴스성 콘텐츠라도 제도 적용이 애매했어요. 이번 개정안은 이 서비스를 명시적으로 포섭해 플랫폼 기반 뉴스도 피해구제 논의의 출발점에 올리려는 거예요.

  • 피해자가 제도 밖 서비스라고 판단해 포기하는 상황을 줄이려는 취지예요.
  • 뉴스형 영상 콘텐츠를 운영하는 쪽도 조정 가능성을 더 분명히 인식하게 돼요.
  • 시사 보도와 논평이 섞인 서비스일수록 기준 정리가 더 중요해져요.

2) 게재자 정보 확보

조정 신청은 상대방을 특정할 수 있어야 하는데, 게재자 정보가 공개되지 않으면 그 단계에서 막히기 쉬워요. 개정안은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로부터 온라인동영상뉴스서비스 게재자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해 이 공백을 메우려는 거예요.

  • 신청이 곧바로 막히는 문제를 줄이는 게 핵심이에요.
  • 피해자와 실무자 모두 당사자 특정 단계에서 드는 시간과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 정보 제공 방식이 분명해질수록 임의 대응보다 기준이 선명해져요.

3) 정보통신망 우선 적용

정보통신망에서의 언론보도등 피해구제는 일반적인 온라인 정보 분쟁과 바로 같다고 보기 어려워요. 이번 개정안은 이런 경우에 이 법을 우선 적용하는 원칙을 적어 혼선을 줄이려는 거예요.

  • 같은 게시물이라도 어떤 법을 먼저 볼지에 대한 판단이 쉬워져요.
  • 피해구제 절차가 흩어지지 않으면 조정 신청의 방향이 더 선명해져요.
  • 언론의 자유와 인격권 보호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문제의식도 반영돼요.

4) 조정 절차 실질화

대상 확대와 정보 확보, 우선 적용 원칙이 함께 맞물려야 실제 구제가 가능해져요. 이번 개정안은 피해자가 절차를 시작하는 단계부터 막히지 않도록 제도 연결부를 손보는 데 의미가 있어요.

  • 제도상 이름보다 실제 신청 가능성이 더 중요하다는 문제의식이 담겨 있어요.
  • 서비스 운영 방식이 다양해질수록 조정 절차의 연결고리를 더 분명히 해야 해요.
  • 이 법안의 핵심은 새로운 온라인 뉴스 서비스도 기존 피해구제 체계 안에서 실제로 다룰 수 있게 만드는 데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온라인동영상뉴스서비스를 보는 이용자는 피해구제 경로가 더 분명해질 수 있어요.
  • 온라인동영상뉴스서비스를 운영하는 쪽은 조정 대상이 더 넓어질 수 있어요.
  • 게재자는 자신의 정보가 절차상 확인될 가능성을 함께 봐야 해요.
  • 언론중재위원회는 새로운 유형의 서비스까지 다루는 실무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게재자 정보 제공과 관련한 협조 체계를 준비해야 할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온라인동영상뉴스서비스의 범위가 실제로 어디까지 잡히는지 더 분명해야 해요.
  • 게재자 정보 제공 절차가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작동하는지가 중요해요.
  • 개인정보 보호와 표현의 자유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도 봐야 해요.
  • 다른 정보 분쟁 법제와의 관계가 실무에서 충돌하지 않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실제 효과는 신청이 막히는 문제를 얼마나 줄이느냐에 달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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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