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바이오 신산업 기술 포함 확대

산업기술혁신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8586
소관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인공지능과 바이오 같은 신산업 기술을 산업기술 범위에 더 분명히 넣으려는 법안이에요.
  • 현행 정의에 빠져 있던 새로운 기술을 법에 맞게 반영하려는 거예요.
  • 산업기술혁신 정책이 현실의 기술 변화보다 뒤처지지 않게 하려는 취지예요.
  • 산업경쟁력을 키우는 데 필요한 기술 범위를 넓게 보려는 방향이에요.
  • 핵심은 산업기술의 문을 신산업 쪽으로 넓혀 정책 대상에서 빠지는 기술을 줄이려는 데 있어요.

주요 내용

  • 정의 확대: 산업기술의 범위에 인공지능산업과 생명공학을 응용한 산업 등 신산업 관련 기술을 담으려는 내용이에요.
  • 법률 반영: 과학기술 발전으로 새로 커진 기술을 법문에 맞추려는 거예요.
  • 정책 대상 정비: 산업기술혁신 지원이 기존 산업만 보지 않도록 손보려는 취지예요.
  • 경쟁력 강화: 더 넓은 기술을 산업정책과 연계해 산업경쟁력을 높이려는 흐름이에요.
  • 기준 정리 필요: 어떤 기술이 새 범위에 들어가는지 현장에서 더 분명한 판단 기준이 필요해 보여요.

왜 나왔나

현행법은 산업기술의 범위를 산업, 광업, 에너지,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와 관련한 산업 발전 기술 중심으로 두고 있어요. 그런데 산업 현장에서는 인공지능이나 바이오처럼 새로 커진 기술이 빠져 있다는 지적이 있었어요. 법안은 이런 변화가 이미 산업 경쟁력의 핵심이 된 만큼, 법률에도 반영하자는 취지예요. 결국 정책이 현실보다 늦지 않게 따라가도록 범위를 넓히려는 흐름으로 볼 수 있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산업기술 범위 확대

현행 정의는 전통적인 산업과 에너지 관련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기술을 설명하고 있어요. 개정안은 여기에 인공지능산업과 생명공학을 응용한 산업 같은 신산업 기술을 넣으려는 내용이에요.

  • 산업기술로 볼 수 있는 대상이 더 넓어질 수 있어요.
  • 기존 산업 중심 정의에서 신산업 중심 정의로 한 걸음 옮기는 셈이에요.
  • 기술 변화가 빠른 분야를 법이 더 직접적으로 따라가려는 거예요.

2) 신산업 기술의 법적 반영

이번 안은 단순히 기술 유행을 언급하는 수준이 아니라, 법률상 정의 자체를 손보려는 시도예요. 그래서 앞으로 산업기술혁신 관련 제도를 적용할 때 신산업 기술을 배제하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

  • 인공지능과 바이오가 정책 논의의 주변이 아니라 중심에 들어올 수 있어요.
  • 법률 문구가 바뀌면 지원사업과 평가 기준도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 기술 범위를 더 넓게 읽는 방향으로 해석이 바뀔 수 있어요.

3) 산업기술혁신 정책의 적용 폭 확대

산업기술의 정의가 넓어지면, 그에 연결된 산업기술혁신 촉진 정책도 영향을 받아요. 법안은 산업기술혁신이 기존 제조업이나 전통 산업에만 머물지 않도록 하려는 의도가 있어요.

  • 지원받을 수 있는 기술 영역이 늘어날 수 있어요.
  • 정책 담당자는 새 기술군을 별도로 살펴야 할 수 있어요.
  • 혁신 사업의 우선순위를 다시 정리할 필요가 생길 수 있어요.

4) 산업경쟁력 강화 방향

제안이유에는 산업경쟁력 강화를 분명히 적고 있어요. 신산업 기술을 산업기술 범위 안에 넣으면, 국가가 관리하고 지원하는 기술의 폭이 넓어지고 경쟁력 확보 전략도 더 넓어질 수 있어요.

  • 인공지능과 바이오 같은 분야를 성장축으로 더 분명히 볼 수 있어요.
  • 산업정책과 기술정책의 연결이 강해질 수 있어요.
  • 기술 투자와 지원의 우선순위가 달라질 수 있어요.

5) 현장 해석 기준 정비 필요

법을 넓게 바꾸는 만큼, 어떤 기술이 실제로 새 범위에 드는지 기준 정리가 중요해요. 경계가 흐리면 비슷한 기술도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서, 집행 단계에서 혼선이 생길 수 있어요.

  • 인공지능이나 바이오와 연관된 기술을 어디까지 볼지 확인이 필요해요.
  • 기존 산업과 신산업이 겹치는 분야의 판단 기준도 필요해요.
  • 제도 운영에서는 설명 가능한 기준이 있어야 분쟁을 줄일 수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인공지능 기업: 산업기술 범위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져 정책 대상이 넓어질 수 있어요.
  • 바이오·생명공학 기업: 신산업 기술로서 지원과 제도 적용을 더 직접적으로 기대할 수 있어요.
  • 연구개발 기관: 기술 분류와 사업 연계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요.
  • 정부와 지자체의 산업정책 담당 부서: 지원 대상과 판단 기준을 다시 정리해야 할 수 있어요.
  • 기존 전통산업 기업: 산업기술 정책의 중심이 넓어지면서 경쟁 환경이 달라질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인공지능산업과 생명공학을 응용한 산업을 어디까지 포함할지 기준이 필요해요.
  • 기존 산업 정의와 겹치는 분야에서 해석 충돌이 생기지 않는지 봐야 해요.
  • 지원사업, 인증, 평가 같은 하위 제도도 함께 손봐야 실효성이 생겨요.
  • 신산업을 넓게 넣더라도 지나치게 포괄적으로 읽히지 않도록 경계가 중요해요.
  • 법 개정 뒤 실제 정책 집행에서 대상 확대 효과가 있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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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