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활성화와 재원 확충

청소년활동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9041
소관위원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청소년활동시설에 기부를 더 쉽게 받을 수 있게 하려는 법률 개정안이에요.
  • 누구든지 청소년활동시설에 금전 등을 기부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려는 내용이에요.
  •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청소년활동시설도 일정한 범위에서 기부금품을 접수할 수 있게 하려는 취지예요.
  • 기부를 늘려서 청소년이 더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누리게 하려는 방향이에요.
  • 핵심은 청소년활동시설의 재정 부족을 줄이고, 후원과 기부가 실제 운영으로 이어지게 하려는 거예요.

주요 내용

  • 기부 가능성 명시: 청소년활동시설에 금전 등을 기부할 수 있다는 점을 법에 분명히 적으려는 내용이에요.
  • 공공시설의 기부 접수 허용: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설치·운영하는 청소년활동시설도 자발적으로 기탁되는 기부금품을 받을 수 있게 하려는 취지예요.
  • 사업목적 범위 제한: 받은 기부금품은 청소년활동시설의 사업목적에 맞는 범위에서만 쓰도록 하려는 구조예요.
  • 후원 활성화: 기부가 쉬워지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재원을 더 안정적으로 마련할 수 있다는 기대가 담겨 있어요.
  • 프로그램 확충 유도: 재원이 늘면 청소년에게 제공하는 체험활동 프로그램의 양과 질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왜 나왔나

청소년활동시설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 집, 청소년야영장, 유스호스텔 같은 공간으로, 청소년이 만나고 교류하면서 경험을 쌓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그런데 사회복지시설이나 청소년복지시설에 비해 공익 시설이라는 인식이 약해서 기부와 후원을 받기 어려웠다고 보고 있어요. 특히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시설은 기부금품 관련 법 때문에 자발적 기탁도 접수하기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기부의 길을 넓혀 운영비 부족이나 사업 축소를 줄이려는 거예요.

무엇이 달라지나

1) 기부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명시

현행 설명에서는 청소년활동시설이 청소년에게 좋은 공간이라는 점은 분명하지만, 기부를 법 문장으로 직접 강조하는 방식은 약했어요. 개정안은 누구든지 청소년활동시설에 금전 등을 기부할 수 있다고 적어, 후원의 출발점을 더 분명하게 만들려는 거예요.

  • 시설 입장에서는 기부 요청과 안내를 하기가 쉬워져요.
  • 후원자 입장에서는 어디에 어떻게 기부할 수 있는지 알기 쉬워져요.
  • 법문에 명시되면 민간 후원이나 지역사회 참여를 끌어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2) 공공이 운영하는 시설도 기부금품 접수 가능

기존에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설치·운영하는 청소년활동시설이 자발적으로 기탁되는 금품이라도 접수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어요. 개정안은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에도 불구하고, 자발적 기탁은 받을 수 있도록 예외를 두려는 거예요.

  • 공공시설이라고 해서 후원을 받을 길이 막히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
  • 지역 청소년시설도 민간의 작은 기부를 실제 운영에 연결할 수 있어요.
  • 다만 모집과 접수의 경계는 분명히 관리할 필요가 있어요.

3) 사업목적에 맞는 사용 원칙

기부를 받더라도 아무 데나 쓸 수 있게 하는 건 아니고, 시설의 사업목적에 부합하는 범위에서만 접수하도록 두고 있어요. 돈이 들어오는 것보다, 그 돈이 청소년활동에 맞게 쓰이도록 하려는 안전장치가 함께 붙어 있는 셈이에요.

  • 기부금이 시설 운영과 청소년 프로그램에 맞게 쓰이도록 제한돼요.
  • 목적 외 사용 논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후원자도 자신의 기부가 어디에 쓰이는지 이해하기 쉬워져요.

4) 시설 운영 여건 개선

제안 이유에는 운영·사업 자금 부족이 청소년활동시설의 큰 어려움으로 적혀 있어요. 기부가 쉬워지면 작은 시설도 운영 부담을 조금 덜고, 더 다양한 체험활동을 준비할 가능성이 생겨요.

  • 예산이 부족해 축소되던 프로그램을 다시 검토할 수 있어요.
  • 청소년이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의 폭이 넓어질 수 있어요.
  • 지역별로 후원 여건이 다르기 때문에 실제 효과는 차이가 날 수 있어요.

5) 청소년활동시설의 공익성 강화

이 법안은 청소년활동시설을 단순한 건물이나 대관 공간이 아니라, 청소년 성장에 필요한 공익 시설로 다시 보게 만들려는 흐름이 있어요. 기부 활성화를 통해 사회가 이 시설의 가치를 더 분명히 인정하도록 하려는 거예요.

  • 시설의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효과를 노려요.
  • 지역사회, 학교, 학부모의 참여를 넓힐 여지가 있어요.
  • 기부가 늘어도 실제 프로그램 품질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청소년활동시설 운영자: 후원과 기부를 받을 수 있는 근거가 넓어져요.
  • 국가·지방자치단체 운영 시설: 공공시설도 자발적 기탁을 접수할 길이 생겨요.
  • 청소년과 이용자: 더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접할 가능성이 커져요.
  • 후원자와 지역사회: 청소년시설을 지원할 수 있는 통로가 더 분명해져요.
  • 행정기관: 기부 접수와 목적 외 사용 방지에 대한 관리가 중요해져요.

봐야 할 점

  • 자발적 기탁과 일반적인 기부금품 모집의 경계를 어떻게 관리할지 살펴봐야 해요.
  • 공공시설이 기부를 받을 때 회계와 사용 내역을 얼마나 투명하게 공개할지가 중요해요.
  • 시설별로 후원 가능성 차이가 커서 지역 간 격차가 생길 수 있어요.
  • 사업목적에 부합하는 범위라는 기준이 현장에서 너무 좁거나 넓게 적용되지 않는지 봐야 해요.
  • 기부 확대가 실제로 청소년 프로그램의 질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점검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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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숙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