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공유재산 정보시스템 구축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6561
소관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지방자치단체가 가진 공유재산을 더 정확하게 찾고 관리하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 낡은 정보체계와 시스템 간 연결 부족 때문에 생기던 누락재산 문제를 줄이려는 내용이에요.
  • AI, GIS, 위치정보를 써서 재산관리 업무를 더 빠르고 정밀하게 하려는 방향이에요.
  • 행정안전부장관과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새 공유재산 정보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할 근거를 두려는 거예요.
  • 핵심은, 사람 손에 크게 의존하던 공유재산 관리를 기술 기반 체계로 바꿔 정확도와 효율을 높이려는 데 있어요.

주요 내용

  • 새 정보시스템 근거 마련: AI, GIS, 위치정보를 활용한 공유재산 정보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두려는 내용이에요.
  • 재산 누락 예방: 오래된 체계와 시스템 간 연계 부족으로 생기던 누락재산 문제를 줄이려는 취지예요.
  • 행정 효율 제고: 재산관리 담당 공무원의 시간과 물리적 한계를 보완해서 방대한 재산을 더 효율적으로 다루려는 방향이에요.
  • 정확도 향상 기대: 기술을 활용해 재산 현황을 더 정밀하게 파악하고 업무 품질을 높이려는 목표가 담겨 있어요.
  • 지자체 맞춤 운영: 행정안전부장관과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상정하고 있어요.

왜 나왔나

공유재산은 지방자치단체의 중요한 자산인데, 규모는 계속 늘고 있어요. 그런데 현행 정보체계는 낡아 있고 서로 연결도 잘 안 돼서, 빠뜨리는 재산이 생기거나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어려운 문제가 지적돼 왔어요. 담당 공무원도 인력과 시간의 한계가 있어서, 늘어나는 재산을 사람의 힘만으로 관리하기엔 부담이 큰 상황이에요. 이런 배경에서 기술을 활용한 새 정보시스템이 필요하다는 문제가 제기된 거예요.

무엇이 달라지나

1) AI 기반 관리 체계

이 개정안은 공유재산 관리에 AI를 넣을 수 있는 길을 열려는 내용이에요. 단순 조회나 수기 정리 수준을 넘어, 더 정확하고 효율적인 관리 체계를 만들겠다는 방향이 드러나요.

  • 재산 목록 정리나 오류 탐지 같은 업무에서 기술 활용 폭이 넓어질 수 있어요.
  • 담당자 경험에만 의존하던 부분을 줄여 업무 편차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실제 성과는 AI가 어떤 범위까지 활용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2) GIS와 위치정보 활용

이 법안은 지리정보와 위치정보를 함께 쓰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어요. 재산의 위치와 경계를 더 정확히 파악해서, 눈에 잘 안 보이던 누락이나 중복을 줄이려는 취지예요.

  • 지도 기반으로 보면 재산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기 쉬워져요.
  • 위치가 중요한 공유재산은 현장 점검과 행정 기록을 더 잘 맞출 수 있어요.
  • 위치정보가 정확해야 효과가 크기 때문에 데이터 품질 관리가 중요해요.

3) 시스템 간 연계 강화

현행 문제로는 시스템이 서로 잘 이어지지 않아 정보가 빠지는 점이 지적됐어요. 이번 안은 그런 단절을 줄여서 하나의 관리 체계처럼 움직이게 하려는 방향이에요.

  • 정보가 흩어져 있으면 누락과 중복이 생기기 쉬워요.
  • 연계가 좋아지면 재산 현황 확인이 더 빨라질 수 있어요.
  • 다만 어떤 시스템을 어떻게 연결할지는 후속 설계가 중요해요.

4) 누락재산 방지와 재산관리 고도화

이 법안의 직접적인 문제의식은 누락재산이 생기는 상황을 줄이는 데 있어요. 방대한 공유재산을 빠짐없이 관리하고, 필요한 경우 활용까지 이어지게 하려는 거예요.

  • 누락이 줄면 재산 관리의 신뢰도가 올라가요.
  • 재산이 빠지지 않으면 활용 계획도 더 정확해져요.
  • 단순히 기술을 넣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현장 확인과 정기 점검도 같이 가야 해요.

5) 담당 인력 부담 완화

공유재산 관리 담당 공무원은 시간과 물리적 제약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돼요. 새 정보시스템은 이런 부담을 줄여서 사람이 해야 할 일과 시스템이 처리할 일을 나누려는 의도가 있어요.

  • 반복적이고 방대한 조회 업무를 줄일 수 있어요.
  • 담당자는 판단과 조정 같은 핵심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어요.
  • 인력 부족을 기술로만 대체할 수는 없어서 운영 기준이 함께 필요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지방자치단체는 공유재산을 더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해서 시스템 도입과 운영 책임이 커질 수 있어요.
  • 행정안전부는 새 정보시스템의 제도 설계와 운영 기준 마련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돼요.
  • 재산관리 담당 공무원은 반복 업무가 줄어드는 대신, 새 시스템에 맞춘 업무 방식에 적응해야 해요.
  • 공유재산을 활용하는 부서나 사업 주체는 재산 현황 파악이 더 빨라져 행정 절차가 달라질 수 있어요.
  • 지역 주민과 공공서비스 이용자는 재산 관리가 촘촘해지면 공공자산 활용이 더 안정적일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AI를 어디까지 자동화에 쓸지 범위를 명확히 해야 해요.
  • 시스템 간 연계를 만들 때 개인정보와 보안 관리도 함께 봐야 해요.
  • 위치정보가 들어가면 현장 데이터의 정확성과 최신성이 특히 중요해요.
  • 기술 도입만으로 누락재산 문제가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아서, 현장 점검 체계도 필요해요.
  • 지방자치단체별 예산과 역량 차이가 커질 수 있어, 실제 도입 속도 차이도 지켜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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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