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지원 비과세 확대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9602
소관위원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근로자와 그 배우자의 출산에 대해 받는 돈을 더 크게 비과세해 출산 지원을 늘리려는 법률 개정안이에요.
  • 지금은 사용자로부터 받는 급여 중 월 20만원 이내만 소득세를 안 매기는데, 그 범위를 자녀 1명당 최대 1억원까지 넓히려는 내용이에요.
  • 사용자뿐 아니라 종교단체가 주는 출산 관련 금액도 비과세 대상에 넣으려 해요.
  •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면서 민간 차원의 출산장려 정책을 더 끌어내리려는 취지예요.
  • 핵심은 출산 지원을 세금 부담 없이 더 크게 줄 수 있게 해서, 실제 지원의 체감도를 키우려는 데 있어요.

주요 내용

  • 비과세 한도 확대: 출산 관련 지원금에 붙는 세금을 더 넓게 깎아 주려는 내용이에요.
  • 지원 주체 확대: 사용자뿐 아니라 종교단체가 주는 출산 관련 금액도 비과세 범위에 넣으려 해요.
  • 자녀 기준 전환: 월 20만원이라는 작은 한도 대신 자녀 1명당 최대 1억원이라는 큰 기준으로 바꾸려는 점이 핵심이에요.
  • 민간 출산장려 유도: 기업과 단체가 출산 지원을 더 적극적으로 설계하도록 세제지원 폭을 키우려는 흐름이에요.
  • 저출생 대응 강화: 출산 장려를 세금 제도 안에서 더 뚜렷하게 밀어 주려는 정책 방향이에요.

왜 나왔나

현행법은 근로자 본인이나 그 배우자의 출산 때 사용자로부터 받는 급여 중 월 20만원 이내만 소득세를 과세하지 않아요. 그런데 2023년 기준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이 0.72명으로 OECD 국가 중 가장 낮은 수준이라, 더 강한 세제지원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이 생긴 거예요.

이번 개정안은 단순히 세금을 덜 매기자는 얘기가 아니라, 출산과 연결된 지원을 민간 영역에서 더 크게 만들고 싶다는 방향을 담고 있어요. 그래서 기업만이 아니라 종교단체까지 포함해 지원 주체를 넓히고, 지원 규모도 자녀 단위로 크게 잡으려는 거예요.

무엇이 달라지나

1) 비과세 한도 확대

현행법은 출산 관련 급여 중 월 20만원 이내만 소득세를 매기지 않아요. 개정안은 이 기준을 자녀 1명당 최대 1억원까지 넓히려는 거예요.

  • 월 단위의 작은 상한을 자녀 단위의 큰 상한으로 바꾸는 점이 가장 커요.
  • 출산 지원을 더 실질적으로 느끼게 하려는 방향이에요.
  • 큰 금액의 지원에도 세금이 붙지 않게 해 체감 효과를 키우려는 거예요.

2) 지원 주체 확대

지금은 사용자에게서 받는 출산 급여가 중심이에요. 개정안은 사용자뿐 아니라 종교단체로부터 받는 금액도 같은 틀에서 보려는 내용이에요.

  • 출산 지원을 회사 안에서만 찾지 않게 돼요.
  • 민간의 다양한 지원 통로를 세제 안에 넣으려는 거예요.
  • 누가 주느냐에 따라 세금 처리가 달라지는 범위가 넓어질 수 있어요.

3) 저출생 대응 세제지원

제안 이유의 출발점은 저출생이에요. 출생아 수가 적은 상황을 세제지원으로 완화하려는 문제의식이 이번 개정안의 바탕이에요.

  • 저출생이 단순한 통계가 아니라 조세정책의 직접 배경으로 들어와요.
  • 출산을 장려하는 정책 수단 가운데 세금의 비중을 키우려는 거예요.
  • 기업과 개인이 받는 지원의 성격도 바뀔 수 있어요.

4) 민간 출산장려 정책 촉진

이번 개정안은 민간기업 차원의 출산장려 정책을 촉진하겠다는 목적을 분명히 두고 있어요. 세금 부담을 줄이면 회사나 단체가 더 큰 출산 지원을 설계하기 쉬워진다고 보는 거예요.

  • 출산 지원금이 복지 성격을 더 강하게 띨 수 있어요.
  • 기업의 인사·복지 제도 설계가 바뀔 가능성이 있어요.
  • 종교단체를 포함한 민간 조직의 지원 방식도 더 다양해질 수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근로자: 출산 관련 지원을 받을 때 세금 부담이 줄어들 수 있어요.
  • 그 배우자: 출산과 관련한 지원 범위가 넓어져 체감 혜택이 달라질 수 있어요.
  • 사용자: 출산장려 복지제도를 설계할 때 세제 효과를 더 크게 활용할 수 있어요.
  • 종교단체: 출산 관련 지원을 운영하는 경우 세무 처리 기준을 다시 봐야 해요.
  • 세무·인사 담당 실무자: 어떤 지급이 비과세 대상인지 구분하는 일이 더 중요해져요.

봐야 할 점

  • 어떤 금액이 정확히 출산과 관련한 지원인지 기준을 더 분명히 봐야 해요.
  • 자녀 1명당 최대 1억원이라는 기준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될지 확인이 필요해요.
  • 사용자와 종교단체가 기존 복지제도와 어떻게 맞출지도 쟁점이 될 수 있어요.
  • 비과세 범위가 넓어지면 세수 영향과 형평성 문제도 함께 살펴봐야 해요.
  • 기업이 제도를 악용하지 않도록 증빙과 운영 기준이 중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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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최수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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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