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건설공사 및 위험 공종의 시공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하도록 의무화하기

건설기술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2805
소관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염태영의원 등 10인이 발의한 건설기술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의 내용 및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시공과정 영상기록 의무 도입:

대형 건설공사 및 사고 위험이 높은 공종에 대해 시공자가 시공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하도록 의무화합니다.

적용대상은 대형 건설공사와 사고 빈발·시공 적정성 확인 곤란 공종으로 한정됩니다.

2. 법적 근거 신설(제62조제7항~제9항):

영상기록 의무에 관한 명확한 법률상 근거를 제62조제7항부터 제9항까지 신설하여 마련합니다.

이에 따라 해당 공종의 시공자에게 영상기록 이행의무가 발생하고, 집행의 정당성이 강화됩니다.

3. 사고 조사·원인 규명 방식의 객관성 강화:

기존에 참여자 진술과 비파괴검사 등 간접검사에 의존하던 조사에서 벗어나, 시공과정 영상자료를 통해 경위를 객관적으로 확인합니다.

이를 통해 현장 사고의 신속한 원인 규명과 사실관계 확정이 용이해집니다.

4. 부실시공 및 안전사고 예방 효과:

영상기록이 시공 적정성 검증 자료로 활용되어 부실시공 근절과 품질관리 강화를 뒷받침합니다.

반복되는 현장 사고를 줄이고 건설사고 예방에 기여합니다.

이 개정안은 고위험·대형 공사의 시공과정을 체계적으로 기록·관리함으로써 현장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안전을 강화하려는 취지입니다.

스크랩0
조회수29
염태영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