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업용 석유류 부가가치세 면제기한 연장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6370
소관위원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농업·어업·임업용 석유류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 기간을 더 늘리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 지금은 이 특례가 2026년 12월 31일에 끝날 예정인데, 그 시점을 2030년 12월 31일까지 미루려는 내용이에요.
  • 세제지원이 끊기면 농어업 생산비가 올라갈 수 있다는 점을 걱정하고 있어요.
  • 그래서 농어가의 소득과 농어촌 경제에 미칠 부담을 줄이려는 방향이에요.
  • 핵심은 농어업용 석유류에 대한 세금 혜택을 4년 더 이어가서, 현장에서 느끼는 비용 압박을 낮추려는 거예요.

주요 내용

  • 특례기한 연장: 농업·어업·임업용 석유류에 대한 부가가치세 등 면제의 끝나는 시점을 늦추려는 내용이에요.
  • 세제지원 유지: 기존에 적용되던 세금 혜택이 끊기지 않도록 이어가려는 취지예요.
  • 생산비 부담 완화: 석유류 비용이 올라 농어업 생산비가 늘어나는 상황을 줄이려는 방향이에요.
  • 농어업 경쟁력 보완: 세제지원 중단으로 경쟁력이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했어요.
  • 농어촌경제 활성화 기대: 농어가 소득과 지역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주려는 정책 목적이 담겨 있어요.

왜 나왔나

이 법안은 농업·어업·임업용 석유류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 특례가 정해진 시점에 끝날 예정이라는 점에서 출발해요. 특례가 종료되면 현장의 비용 부담이 커지고, 그만큼 농어업 경쟁력이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요. 그래서 세제지원을 조금 더 오래 이어서 생산비 압박을 줄이려는 거예요. 결과적으로는 농어가 소득과 농어촌 경제를 함께 지키려는 정책 방향으로 볼 수 있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면제 종료 시점 연장

현행 특례는 2026년 12월 31일에 끝날 예정이에요. 개정안은 이 시점을 2030년 12월 31일까지 4년 더 늦추려 해요.

  • 세금 혜택이 더 오래 유지되는 구조예요.
  • 현장에서 제도 종료를 전제로 준비해야 하는 압박이 줄어들 수 있어요.

2) 농업·어업·임업용 석유류 지원 유지

대상은 농업·어업·임업용 석유류예요. 이 연료에 붙는 부가가치세 등을 면제하는 틀을 이어가려는 점이 핵심이에요.

  • 연료비는 현장 운영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 수 있어요.
  • 지원이 이어지면 경영계획을 세우는 데 예측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요.

3) 생산비 상승 우려에 대한 대응

특례가 끝나면 세제지원이 사라져 생산비가 늘어날 수 있다는 걱정이 배경에 있어요. 개정안은 그 부담을 미리 막아 보려는 성격이 강해요.

  • 비용 상승이 바로 체감되는 업종일수록 영향이 커질 수 있어요.
  • 세금 혜택이 유지되면 가격·비용 변동 폭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4) 농어업 경쟁력 보완

제안 이유에는 세제지원 중단이 농어업 경쟁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이 분명히 적혀 있어요. 그래서 이번 개정은 단순한 세율 조정이 아니라 산업 경쟁력 보완 성격도 있어요.

  • 농어업 경영의 수익성 방어와 연결돼요.
  • 외부 비용 변동에 취약한 현장을 덜 흔들리게 하려는 취지예요.

5) 농어가 소득과 지역경제 지원

법안은 농어가 소득 증대와 농어촌경제 활성화도 함께 목표로 내세우고 있어요. 세금 혜택이 유지되면 당장 비용 부담을 덜어 지역 경제에 간접 효과가 생길 수 있어요.

  • 농어가 입장에서는 실질적인 운영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 농어촌 지역 전체로 보면 소비·투자 여력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농업용 석유류를 쓰는 농가에 영향이 있어요.
  • 어업용 석유류를 쓰는 어업 현장에 영향이 있어요.
  • 임업용 석유류를 쓰는 임업 현장에 영향이 있어요.
  • 농어가의 생산비와 수익성을 함께 보는 지역 경제에 영향이 있어요.
  • 세제지원의 적용과 집행을 맡는 행정 실무에도 영향이 있어요.

봐야 할 점

  • 특례 연장이 실제로 현장 비용을 얼마나 낮추는지 지켜봐야 해요.
  • 지원이 유지될수록 재정 부담과 정책 효과의 균형도 함께 봐야 해요.
  • 대상 연료와 사용 범위를 현장에서 어떻게 확인할지 집행 기준이 중요해요.
  • 특례 종료 시점을 다시 미루는 방식이 반복될 경우 제도 설계의 일관성도 점검할 필요가 있어요.
  • 농어업 경쟁력 보완이라는 목표가 실제 소득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도 후속으로 확인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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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이만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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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