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등록 장려 지원 확대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7518
소관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자전거 등록을 더 쉽게 늘리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등록한 사람에게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줄 수 있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지금은 등록이 자율에 맡겨져 있어서 등록률이 낮고, 도난이 생기면 자전거를 찾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고 봤어요.
  • 그래서 등록을 장려하는 쪽으로 지자체가 직접 도울 수 있는 근거를 만들려는 거예요.
  • 등록을 하면 관리와 확인이 쉬워질 수 있어서, 분실이나 절도 뒤 대응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핵심은 등록을 개인 선택에만 맡기지 않고, 지자체가 실질적인 유인을 줄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주요 내용

  • 등록 장려 근거 신설: 시장·군수·구청장이 자전거 등록을 더 많이 하도록 직접 장려할 수 있는 근거를 두려는 거예요.
  • 행정적 지원 가능: 조례로 정한 방식에 따라 등록한 사람에게 행정적 지원을 할 수 있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재정적 지원 가능: 등록을 한 사람에게 비용 부담을 덜어 주는 방식의 지원도 가능하게 하려는 방향이에요.
  • 지방자치단체 자율성 확대: 지원 방식과 범위를 조례로 정하게 해서 지역 사정에 맞게 운영할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 자전거 등록 활성화: 제도 취지는 등록률을 높여서 관리와 회수 가능성을 함께 끌어올리는 데 있어요.
  • 도난 대응 보완: 자전거가 등록돼 있으면 소유 확인이 쉬워질 수 있어서, 절도·도난 뒤 반환 절차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왜 나왔나

현행법은 자전거를 가진 사람이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자전거를 등록할 수 있게 하고 있어요. 하지만 등록이 강제가 아니라 자율에 맡겨져 있어서 실제 등록률이 낮다는 문제가 있어요. 등록이 적으면 자전거를 잃어버렸을 때 찾기 어렵고, 절도·도난 뒤에도 소유 확인이 쉽지 않아요. 그래서 등록을 해도 손해가 없고, 오히려 도움이 되도록 지자체가 지원할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무엇이 달라지나

1) 등록 장려의 근거 마련

현행법은 자전거 등록 자체는 허용하지만, 등록을 늘리기 위한 적극적인 장려 수단은 충분히 드러나지 않아요. 이번 안은 시장·군수·구청장이 등록을 장려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는 데 초점이 있어요.

  • 등록을 권고하는 수준을 넘어, 지자체가 직접 유인을 설계할 수 있어요.
  • 지역별로 등록률 차이가 나더라도, 필요한 곳에서 더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요.
  • 등록을 선택한 사람에게 실제 이익이 돌아가도록 정책을 만들 수 있어요.

2) 행정적 지원 가능

이 안은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등록자에게 행정적 지원을 할 수 있게 하려 해요. 여기서 행정적 지원은 등록 절차를 돕거나, 등록과 관련한 행정 부담을 덜어 주는 쪽으로 이해할 수 있어요.

  • 신청 절차를 더 간단하게 만들 여지가 있어요.
  • 주민이 느끼는 등록 장벽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지자체는 자신의 행정 여건에 맞춰 지원 방식의 범위를 정할 수 있어요.

3) 재정적 지원 가능

이번 안은 행정적 지원뿐 아니라 재정적 지원도 가능하게 해요. 등록 과정에서 드는 비용 부담이나 등록을 망설이게 하는 작은 장벽을 줄이려는 취지로 읽을 수 있어요.

  • 등록에 따른 부담이 줄면 참여 유인이 커질 수 있어요.
  • 지자체 예산을 어떻게 쓸지에 따라 지원 방식은 달라질 수 있어요.
  • 지원 규모가 너무 작으면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어서 설계가 중요해요.

4) 조례 중심의 지역 맞춤 운영

이번 개정안은 지원의 구체적 방법을 조례로 정하도록 하고 있어요. 전국에 같은 방식으로 일괄 적용하기보다, 지역 상황에 맞게 운영하게 하려는 거예요.

  • 자전거 이용이 많은 지역과 적은 지역의 정책을 다르게 짤 수 있어요.
  • 주민 대상 홍보, 접수 방식, 지원 조건을 지역별로 조정할 수 있어요.
  • 현장에서는 조례 내용이 실제 체감 효과를 좌우할 가능성이 커요.

5) 등록률 상승을 통한 회수 가능성 강화

법안이 기대하는 가장 큰 변화는 등록률이 올라가면 자전거 관리가 쉬워진다는 점이에요. 등록된 자전거는 소유 확인이 상대적으로 쉬워서, 잃어버렸을 때나 도난이 발생했을 때 대응이 나아질 수 있어요.

  • 등록 정보가 있으면 반환 가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돼요.
  • 도난 예방 효과도 일부 기대할 수 있어요.
  • 다만 실제 효과는 등록이 얼마나 늘어나는지에 달려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자전거 소유자: 등록을 할 때 지원을 받을 가능성이 생겨서 참여 부담이 줄 수 있어요.
  • 시장·군수·구청장: 자전거 등록을 장려하는 새로운 행정 수단을 갖게 돼요.
  • 지방의회와 지자체 실무부서: 조례를 만들고 예산과 운영 기준을 정해야 해요.
  • 자전거 도난 피해자: 등록 정보가 있으면 소유 확인과 회수 절차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자전거 관련 민간업계: 등록과 연계된 안내, 서비스, 행정지원 수요가 늘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지원이 실제로 등록률을 얼마나 끌어올릴지 확인해야 해요.
  • 조례마다 지원 수준이 달라지면 지역 간 차이가 커질 수 있어요.
  • 재정적 지원이 있으면 예산 부담과 효과를 같이 따져봐야 해요.
  • 등록 정보 관리가 정확하지 않으면 회수 효과가 기대만큼 크지 않을 수 있어요.
  • 홍보만 늘고 절차가 복잡하면 참여가 크게 늘지 않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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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