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조합법인 세제 지원 연장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6404
소관위원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영어조합법인과 조합원에게 적용되던 조세특례의 끝나는 시점을 늦춰, 어업 관련 세제 지원을 더 이어가려는 법안이에요.
  • 영어조합법인의 사업소득에 대한 법인세 면제와 조합원의 배당소득에 대한 소득세 면제를 2030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하려고 해요.
  • 어촌 지역의 인구 감소와 경제적 어려움을 고려해, 어업 경쟁력을 세금 측면에서 계속 뒷받침하려는 취지예요.
  • 세제혜택이 끊기는 시점을 뒤로 미뤄서, 현장 부담이 급격히 커지는 걸 막으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 핵심은 새로운 혜택을 더 얹는 게 아니라, 이미 있던 세금 지원을 더 오래 이어가게 만드는 데 있어요.

주요 내용

  • 일몰기한 연장: 영어조합법인과 조합원에 대한 세제지원이 2026년 12월 31일에 끝나지 않도록, 2030년 12월 31일까지 이어지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법인세 면제 유지: 영어조합법인의 사업소득에 대한 법인세 면제를 계속 적용하려는 거예요.
  • 배당소득 면제 유지: 영어조합법인 조합원이 받는 배당소득에 대한 소득세 면제를 이어가려는 내용이에요.

왜 나왔나

어촌 지역은 인구가 줄어들면서 경제 여건이 나빠지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어업 경쟁력을 유지할 세제 지원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이 담겨 있어요. 현행 지원은 2026년 말에 끝날 예정이라, 그 전에 제도를 어떻게 이어갈지 미리 정리하려는 흐름으로 볼 수 있어요. 법안은 세금 부담을 줄이는 방식으로 영어조합법인과 조합원의 활동 기반을 더 오래 받쳐주려는 쪽에 가까워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세제지원 기한

현행 지원은 2026년 12월 31일에 끝나도록 되어 있지만, 개정안은 그 시점을 2030년 12월 31일까지 미루려 해요. 같은 혜택을 더 오래 적용해서, 지원 공백이 생기지 않게 하려는 구조예요.

  • 혜택 종료 시점이 4년 뒤로 밀려요.
  • 영어조합법인과 조합원은 세금 지원의 연속성을 더 기대할 수 있어요.
  • 제도가 유지되는 동안은 경영 계획을 짜기 쉬워질 수 있어요.

2) 면제 범위 유지

법안은 새로운 감면 항목을 더 만드는 것보다, 이미 있던 법인세와 소득세 면제를 그대로 이어가려는 방향이에요. 그래서 변화의 핵심은 혜택의 내용보다 적용 기간이에요.

  • 법인세 면제는 영어조합법인의 사업소득에 계속 연결돼요.
  • 배당소득 면제는 조합원에게 그대로 작동해요.
  • 세목 자체를 바꾸는 게 아니라, 적용 기간을 손보는 개정이에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영어조합법인: 사업소득에 대한 법인세 면제가 더 오래 이어질 수 있어요.
  • 영어조합법인 조합원: 배당소득에 대한 소득세 면제가 더 길게 유지될 수 있어요.
  • 어촌 지역 주민: 지역 경제와 일자리의 버팀목이 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 어업 관련 사업 현장: 세금 부담 변화가 늦춰져 경영 예측이 쉬워질 수 있어요.
  • 정책 집행기관: 일몰기한 연장에 맞춰 제도 관리와 향후 재검토가 필요해져요.

봐야 할 점

  • 연장이 실제로 어업 경쟁력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따져볼 필요가 있어요.
  • 혜택이 영어조합법인과 조합원에게 충분히 전달되는지 봐야 해요.
  • 2030년 12월 31일까지의 연장이 충분한 기간인지도 점검할 지점이에요.
  • 세제지원이 길어질수록 정책 효과와 재정 부담을 함께 살펴야 해요.
  • 다음 일몰 시점이 다가오기 전에 재검토 기준을 미리 세우는 게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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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이만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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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