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금 운용수익의 세입 편입

국고금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7109
소관위원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국고금 운용수익의 남는 돈을 다음 연도 세입예산에 넣으려는 법안이에요.
  • 지금처럼 예산 밖에서 따로 돌리던 부분을 줄여 재정 흐름을 더 투명하게 보이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국회의 심의·의결을 거치지 않아 생기던 감독 공백을 줄이려는 취지예요.
  • 재정증권 발행이나 한국은행에서 빌리는 일시차입금 이자 같은 비용과의 관계도 함께 정리하려는 안이에요.
  • 국고금 운용수익을 예산 안으로 더 끌어들여 재정 규모가 부풀려 보이는 문제를 줄이려는 방향이에요.

주요 내용

  • 운용수익의 세입 편입: 국고금 자금운용으로 생긴 수익 중 자금조달비용 등에 먼저 쓰고 남는 금액을 다음 연도 세입예산에 넣으려 해요.
  • 예산 밖 관리 축소: 세입세출예산 밖에 두던 재원을 줄여, 국고금 운용수익이 따로 관리되는 범위를 좁히려는 취지예요.
  • 국회 감독 강화: 세입예산에 포함되면 국회의 심의·의결을 더 분명하게 거치게 돼요.
  • 투명성 제고: 운용수익의 발생 규모와 쓰임을 더 보이게 해서 재정운용이 쉽게 읽히도록 하려는 내용이에요.
  • 재정 왜곡 완화: 예산총계주의 원칙의 예외를 최소화해 국가 재정 규모가 실제보다 달라 보이는 문제를 줄이려 해요.

왜 나왔나

현행법은 국고금 운용으로 생긴 수익을 세입세출예산 밖에서 처리할 수 있게 두고 있어요. 그 결과 국회의 심의·의결을 거치지 않는 부분이 생기고, 국회가 운용수익의 발생 규모나 적정성을 살피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는 게 제안 이유예요. 또 예산총계주의 원칙의 예외가 되는 부분은 가능한 한 줄여야 한다는 판단도 담겨 있어요. 그래서 남는 운용수익을 다음 연도 세입예산에 넣어 재정 흐름을 더 투명하게 만들려는 거예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운용수익 처리 방식

현행은 국고금 운용으로 생긴 수익을 세입세출예산 밖에서 쓰는 구조가 남아 있어요. 개정안은 그중 자금조달비용 등을 뺀 나머지를 다음 연도 세입예산으로 넘기려 해요.

  • 먼저 비용을 충당하고 남은 금액만 세입으로 들어가요.
  • 예산 밖에 남겨 두는 돈의 범위를 줄이려는 흐름이에요.

2) 세입예산 편입

지금은 국고금 운용수익이 세입으로 잡히지 않는 부분이 있어 국회가 한눈에 보기 어렵다는 문제가 제기돼요. 이 안은 남는 수익을 세입예산에 넣어 예산서 안에서 확인되게 하려는 거예요.

  • 다음 해 예산을 볼 때 운용수익의 흐름이 더 잘 드러나요.
  • 예산 편성 단계에서부터 돈의 성격을 다시 확인하게 돼요.

3) 국회 심의 범위 확대

세입예산에 들어가면 국회의 심의·의결 대상이 더 분명해져요. 지금보다 재정운용에 대한 사후 설명보다 사전 통제가 강해질 수 있어요.

  • 국회가 운용수익의 규모와 사용 구조를 더 직접적으로 볼 수 있어요.
  • 예산 밖에서 조용히 처리되던 부분이 줄어들 수 있어요.

4) 재정 규모 왜곡 완화

개정안은 예산총계주의 원칙의 예외를 최소화하려는 취지예요. 국가 재정이 실제보다 커 보이거나 작아 보이는 일을 줄이겠다는 뜻으로 읽혀요.

  • 예산서에 잡히지 않던 항목이 줄면 재정의 전체 그림이 더 선명해져요.
  • 투명성뿐 아니라 재정 규모에 대한 신뢰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국회: 세입예산 심의 때 국고금 운용수익을 더 분명하게 보게 돼요.
  • 정부 예산 실무 부서: 다음 연도 세입 편성과 결산 연결을 다시 맞춰야 해요.
  • 국고금 관리 담당자: 운용수익, 비용, 잔액을 더 엄격하게 구분해 관리해야 해요.
  • 재정증권·차입 관리 실무: 자금조달비용 충당 구조를 더 명확히 설명해야 해요.
  • 국민: 재정이 어떻게 돌고 남는지 더 잘 드러나서 예산을 이해하기 쉬워질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어떤 항목이 자금조달비용 등에 해당하는지 기준이 분명해야 해요.
  • 남는 금액을 다음 연도 세입예산에 넣는 시점과 방식이 맞아떨어져야 해요.
  • 회계 처리와 예산 편성이 서로 어긋나지 않는지 살펴봐야 해요.
  • 국회의 감독이 실제로 강화되는지, 아니면 형식만 바뀌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 한국은행과 연결되는 일시차입금 이자 처리도 함께 정리돼야 실무 혼선이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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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이인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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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