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생성자료 납본 제외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7450
소관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인간의 창의적인 개입이 거의 없거나 없는 생성물을 도서관자료 납본 대상에서 빼려는 법안이에요.
  • 인공지능기술로 만든 자료를 납본 제도에 넣어 보상을 받는 식의 악용을 막으려는 취지예요.
  • 인공지능 생성자료라고 하면서 사실과 다르게 적거나 숨기고 납본하면 과태료를 물릴 수 있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국립중앙도서관의 납본제도와 정당한 보상이 실제로 제 역할을 하도록 손보려는 거예요.
  • 핵심은 사람의 창작이 없는 자료를 걸러내고, 거짓 표시를 통한 보상 청구를 막으려는 거예요.

주요 내용

  • 인공지능 생성자료 제외: 인간의 창의적인 개입이 없는 인공지능 생성자료는 납본의무에서 빼려는 거예요.
  • 납본 악용 차단: 인공지능으로 만든 자료를 일반적인 창작물처럼 내서 보상을 받는 일을 막으려는 취지예요.
  • 거짓 표시 제재: 인공지능 생성자료에 관한 정보를 거짓으로 적거나 숨기고 납본하면 제재를 두려는 내용이에요.
  • 과태료 부과 기준 신설: 표시된 정가의 30배에 해당하는 금액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 보상제도 실효성 강화: 정당한 보상이 진짜 창작물에 돌아가도록 납본제도 전반을 손보려는 방향이에요.

왜 나왔나

현행 제도는 누구든지 도서관자료를 발행하거나 제작하면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하도록 두고, 그에 대해 정당한 보상을 하도록 하고 있어요. 그런데 최근에는 인공지능기술을 이용해 인간의 창의적인 개입이 거의 없는 자료를 만들고, 이를 납본의무를 이용해 보상받으려는 사례가 문제로 제기됐어요. 이런 자료까지 같은 방식으로 다루면 납본제도의 취지와 정당한 보상 구조가 흔들릴 수 있어요. 그래서 이 법안은 납본 대상과 제재 기준을 다시 정리해 제도의 신뢰를 지키려는 데 초점을 두고 있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납본 대상의 재정의

현행 제도는 발행·제작된 도서관자료를 넓게 납본 대상으로 보고 있어요. 이 법안은 인간의 창의적인 개입이 결여된 인공지능 생성자료는 그 범위에서 빼려는 방향이에요.

  • 사람의 창작이 들어간 자료와 자동 생성 자료를 구분하려는 거예요.
  • 납본제도가 원래 겨냥한 창작물 중심의 구조를 더 분명하게 하려는 취지예요.
  • 실제 적용에서는 어느 수준까지를 인공지능 생성자료로 볼지 확인이 중요해요.

2) 인공지능 생성자료의 악용 차단

자료를 만들 때 인공지능기술을 쓰면서도 마치 일반 창작물처럼 납본해 보상을 받으려는 시도를 막으려는 거예요. 단순히 기술 활용을 문제 삼기보다, 납본제도를 보상 수단처럼 쓰는 행위를 차단하는 쪽에 가까워요.

  • 창작이 아닌 자동 생성물을 보상 대상처럼 다루는 일을 줄이려는 거예요.
  • 납본제도의 공정성을 지키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 창작자와 이용자 모두에게 제도 기준을 더 분명히 보여줘요.

3) 거짓 표시와 은폐에 대한 제재

인공지능 생성자료라는 점을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숨긴 채 납본하면 제재를 받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자료의 성격을 제대로 밝히게 해서 보상 청구 과정의 허점을 줄이려는 거예요.

  • 단순 실수와 고의적 은폐는 실무에서 구분이 필요해요.
  • 정보 표시가 정확해야 보상 판단도 따라갈 수 있어요.
  • 납본과 보상 사이의 연결 고리를 더 투명하게 만들려는 취지예요.

4) 과태료 신설

거짓 표시나 은폐가 있는 경우 표시된 정가의 30배에 해당하는 금액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형사처벌보다 낮은 수준이지만, 행정상 강한 억지력을 주려는 장치로 볼 수 있어요.

  • 금전 제재를 통해 고의적 위반을 줄이려는 거예요.
  • 정가를 기준으로 삼아 제재 수위를 정하려는 구조예요.
  • 실제 부과 기준은 시행 과정에서 더 구체화될 필요가 있어요.

5) 정당한 보상의 초점 조정

이 법안은 보상의 총량을 줄이려는 것보다, 누구에게 보상이 가야 하는지를 다시 맞추려는 성격이 강해요. 사람의 창의적 기여가 있는 자료에 보상이 가도록 제도의 중심을 되돌리는 쪽이에요.

  • 납본제도는 계속 유지하되 대상과 기준을 조정해요.
  • 인공지능 생성물과 창작물을 같은 선상에 두지 않으려는 거예요.
  • 도서관의 수집 기능과 보상 기능이 서로 어긋나지 않게 하려는 취지예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출판사와 제작자에게 영향이 있어요. 납본 대상인지, 보상 대상인지 더 꼼꼼히 따져야 해요.
  • 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해 자료를 만드는 사람에게 영향이 있어요. 자료 성격을 정확히 표시해야 할 가능성이 커져요.
  • 국립중앙도서관에 영향이 있어요. 납본 자료의 판단 기준과 확인 절차가 더 중요해져요.
  • 창작자에게 영향이 있어요. 정당한 보상이 더 명확하게 창작물에 돌아갈 수 있어요.
  • 제재를 집행하는 행정 실무에도 영향이 있어요. 거짓 표시 여부와 과태료 부과 기준을 정교하게 봐야 해요.

봐야 할 점

  • 인간의 창의적인 개입이 어느 정도여야 납본 대상이 되는지 기준이 필요해요.
  • 인공지능 생성자료 여부를 누가, 어떤 자료로 확인할지 실무 기준이 중요해요.
  • 거짓 표시와 단순 오기는 어떻게 구분할지도 살펴봐야 해요.
  • 과태료 수위가 과도하지 않으면서도 억지력을 가질 수 있는지 봐야 해요.
  • 참고사항에 적힌 연계 법안이 함께 맞물려야 제도 설계가 안정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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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