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법률용어의 쉬운 우리말 정비를 위한 법안

법무사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22520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법무사법을 국민이 더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어려운 표현을 정비하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 어려운 한자어와 외래어·외국어, 지나치게 줄여 쓴 표현처럼 뜻이 잘 드러나지 않는 법률용어를 알기 쉬운 우리말로 고치려 해요.
  • 법안은 법무사법 제19조제1항, 제51조의2제5항, 제58조의 표현을 정비 대상으로 제시해요.
  • 법안의 목적은 법률을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지만, 제공된 요약만으로는 각 조문에서 어떤 단어가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할 수 없어요.
  • 실제로 뜻이 달라지지 않으면서 이해하기 쉬워지는지는 법안의 구체적인 개정 문구를 살펴봐야 해요.

주요 내용

  • 법률용어 정비: 어렵거나 불명확한 표현을 알기 쉬운 우리말로 바꾸어 법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려 해요.
  • 정비 대상 표현: 어려운 한자어, 외래어·외국어, 지나치게 축약된 표현 등이 대상이에요.
  • 대상 조문: 법안 요약은 법무사법 제19조제1항, 제51조의2제5항, 제58조를 정비할 조문으로 제시해요.
  • 변경 문구 확인 필요: 제공된 자료에는 개정 전후의 구체적인 표현이 없어 단어별 변화를 비교하기 어려워요.

왜 나왔나

법률은 국민이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이해할 때 중요한 기준이 돼요. 하지만 법안의 제안 이유는 어려운 한자어나 일상에서 잘 쓰지 않는 말이 남아 있어 법률이 쉽게 읽히지 않는다고 지적해요. 이에 어려운 표현을 알기 쉬운 우리말로 정비해 법률을 읽고 이해하기 쉽게 만들려는 거예요. 제안 이유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기념 100주년을 맞아 이러한 정비를 추진한다고도 설명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어려운 표현의 우리말 정비

개정안은 법무사법에 쓰인 어렵거나 불명확한 법률용어를 알기 쉬운 우리말로 정비하려 해요. 대상에는 어려운 한자어와 외래어·외국어, 지나치게 축약된 표현 등이 포함돼요.

  • 법률을 읽는 사람이 낯선 표현 때문에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을 줄이려는 취지예요.
  • 제공된 자료에는 바뀌는 단어의 전후 문구가 없어 구체적인 표현 변화는 확인할 수 없어요.
  • 용어를 쉽게 고치더라도 기존 조문의 의미가 그대로 전달되는지는 개정 문구를 비교해 살펴봐야 해요.

2) 법무사법 세 조문의 표현 정비

법안 요약은 법무사법 제19조제1항, 제51조의2제5항, 제58조를 개정 대상으로 제시해요. 각 조문에서 어떤 표현을 고치는지는 제공된 요약에 나와 있지 않아요.

  • 조문별로 실제 바뀌는 문구와 적용 범위는 법안의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해야 알 수 있어요.
  • 제공된 법령 자료에는 법무사법과 별개인 법무사규칙의 조문이 포함되어 있어, 이를 법무사법의 개정 전 문구로 비교할 수 없어요.
  • 법안 요약이 밝힌 목적은 용어 정비이며, 이를 근거로 새로운 자격 요건이나 절차가 생긴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법무사법을 읽는 국민: 어려운 표현이 정비되면 법률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법무사와 법무사 업무를 이용하는 사람: 관련 법률 조문을 확인할 때 바뀐 표현을 접하게 될 수 있어요.
  • 법률을 안내하거나 적용하는 기관과 실무자: 개정이 이루어지면 바뀐 문구를 확인하고 법률을 설명할 때 반영할 필요가 있어요.

봐야 할 점

  • 세 조문에서 각각 어떤 표현을 어떤 말로 바꾸는지 구체적인 개정 문구를 확인해야 해요.
  • 쉬운 말로 고치는 과정에서 기존 조문의 뜻이나 적용 범위가 달라질 여지는 없는지 살펴봐야 해요.
  • 바뀐 표현이 법률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도 실제로 이해하기 쉬운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 다른 조문에서 같은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 문맥과 표현이 일관되는지도 살펴볼 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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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김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접수
  2. 위원회 심사
  3. 체계·자구 심사
  4. 본회의 심의
  5. 정부이송
  6. 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