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례 보고와 판로 및 수출 지원 강화

산업융합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7040
소관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산업융합 성과가 실제 시장으로 이어지도록 돕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 규제특례와 임시허가를 받은 신제품과 서비스가 국내에서만 머물지 않도록 지원 범위를 넓히려는 내용이에요.
  • 산업통상부장관이 규제특례와 임시허가의 운영 현황을 국회에 매년 보고하도록 해, 정책 책임을 더 분명히 하려는 거예요.
  • 국내외 전시·박람회, 온라인 판로, 수출절차 대응을 법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하려는 방향이에요.
  • 핵심은, 기술 검증으로 끝나지 않고 판로 확보와 행정 대응까지 이어지게 만들어 산업융합의 성과를 더 오래 살리려는 거예요.

주요 내용

  • 연례 보고 의무: 산업통상부장관이 규제특례와 임시허가의 부여 현황, 법령 정비 계획, 추진 실적을 매년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보고하도록 하려는 내용이에요.
  • 정책 책임성 강화: 제도가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는지 국회가 정기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 운영 과정의 책임을 높이려는 거예요.
  • 판로 지원 근거: 규제특례를 받은 신제품이 국내외 시장에서 팔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거예요.
  • 전시·박람회 참여 지원: 국내외 전시·박람회 참가를 도와,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알릴 수 있는 길을 넓히려는 내용이에요.
  • 온라인 판로 확보: 오프라인 행사에만 기대지 않고 온라인 판매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방향이에요.
  • 수출절차 대응 지원: 융합 제품이 해외로 나갈 때 겪는 복잡한 수출 행정 장벽에 대응할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왜 나왔나

이 법안은 규제특례와 임시허가로 기술력은 검증됐지만, 그 다음 단계에서 막히는 사례를 줄이려는 문제의식에서 나왔어요. 국내 시장이 좁고 수출 행정이 복잡하면, 어렵게 만든 산업융합 성과가 실제 매출이나 성장으로 이어지지 못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제도 운영을 더 투명하게 보고받고, 기업이 시장에 들어가는 과정까지 함께 지원하려는 흐름이에요. 단순히 실험 기회를 주는 데서 멈추지 않고, 성과가 남도록 뒷받침하려는 취지로 읽혀요.

무엇이 달라지나

1) 국회 보고 체계

현행 제도는 규제특례와 임시허가를 운영하고 있지만, 그 운영 상황을 국회가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장치는 더 분명하지 않았어요. 제안안은 산업통상부장관이 관련 현황과 계획, 실적을 매년 보고하도록 해 이 부분을 보강하려는 거예요.

  • 제도가 얼마나 쓰였는지, 앞으로 어떻게 손볼지 정기적으로 드러나게 돼요.
  • 정책이 현장에서 어떤 결과를 내는지 확인하는 통로가 생겨요.
  • 국회 입장에서는 제도 개선이 필요한 지점을 더 빨리 살필 수 있어요.

2) 판로 개척 지원

규제특례를 받은 신제품이 기술 검증에만 머물지 않도록 판로 개척 지원 근거를 새로 두려는 내용이에요. 국내외 전시·박람회 참가와 온라인 판로 확보가 여기에 들어가요.

  • 제품을 알릴 무대가 넓어지면 사업화 가능성도 커질 수 있어요.
  •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함께 보게 돼서 시장 접근 방식이 다양해져요.
  • 혁신기업이 기술은 있어도 판매 창구가 없어 막히는 문제를 줄이려는 방향이에요.

3) 수출 대응 지원

융합 제품이 해외로 나갈 때 부딪히는 수출 절차 대응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려는 부분이에요. 국내 시장의 한계를 넘어 해외 시장까지 생각하는 구조로 바꾸려는 거예요.

  • 단순한 홍보 지원을 넘어 행정 대응까지 포괄하려는 점이 특징이에요.
  • 수출 과정에서 생기는 절차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해외 시장 진입을 준비하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 체감도가 클 수 있어요.

4) 산업융합 성과의 사업화 연결

이 법안은 산업융합을 단지 규제 완화의 결과로 보지 않고, 실제 시장 성과로 이어지는 흐름까지 함께 보려는 쪽이에요. 기술 검증, 판로, 수출이 이어져야 산업융합의 효과가 남는다는 문제의식이 깔려 있어요.

  • 규제특례를 통과한 뒤 다음 단계가 비어 있는 구조를 메우려는 거예요.
  • 기업 입장에서는 성과를 실질적인 매출과 성장으로 연결할 가능성이 생겨요.
  • 정책 입장에서는 창출된 가치가 국내 경제에 남도록 유도하는 효과를 노려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산업융합 신제품과 서비스 기업에는 시장 진입 뒤의 지원이 더 중요해져요.
  •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는 판로와 수출 대응을 함께 도와줄 수 있는 기반이 넓어져요.
  • 산업통상부에는 연례 보고와 정책 관리 책임이 더 분명해져요.
  •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는 제도 운영을 정기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정보가 들어와요.
  • 전시·박람회, 온라인 유통, 수출 지원 관련 기관과 시장 참여자에게도 연계 수요가 늘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연례 보고가 형식적인 제출로 끝나지 않고, 실제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봐야 해요.
  • 판로 지원이 일부 기업에만 집중되지 않도록 기준을 잘 잡아야 해요.
  • 온라인 판로와 수출절차 지원이 서로 겹치지 않게 역할을 나눌 필요가 있어요.
  • 규제특례를 받은 기업이 실제로 해외 시장에서 성과를 내는지 후속 점검이 중요해요.
  • 산업융합 지원이 기술 검증에서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자리 잡는지 확인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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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희
오세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