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빈집 활용 확대

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9319
소관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빈집을 그냥 비워 두지 말고, 마을에 필요한 시설로 더 다양하게 쓰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 시·도지사나 시장·군수·구청장이 빈집을 사서 활용할 때, 아이돌봄시설과 문화시설, 생활편의증진시설도 넣으려는 내용이에요.
  • 지금보다 빈집 활용 범위를 넓혀서 농촌의 유휴 공간을 줄이려는 취지예요.
  • 지역 경관이 나빠지고 마을이 비어 가는 문제를 줄이는 데 초점을 두고 있어요.
  • 핵심은 빈집을 단순한 방치 대상이 아니라 주민 생활을 돕는 공공 자원으로 바꾸려는 거예요.

주요 내용

  • 빈집 활용 범위 확대: 빈집을 공익적 용도로 쓰는 범위를 넓히려는 내용이에요.
  • 아이돌봄시설 추가: 빈집을 아이를 돌보는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 문화시설 허용: 주민이 함께 쓰는 문화공간으로도 바꿀 수 있게 하려는 취지예요.
  • 생활편의시설 확대: 생활에 필요한 편의시설로 쓰는 길을 더 열려는 방향이에요.
  • 농촌 공동화 대응: 방치된 빈집을 줄여 마을이 비어 가는 흐름을 완화하려는 목적이에요.

왜 나왔나

농촌지역에서는 빈집이 계속 늘고 있는데, 관리 주체가 나뉘어 있고 다른 용도로 쓰는 데도 제약이 있어서 그냥 남아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 결과 지역 경관이 훼손되고, 마을이 비어 가는 현상도 더 두드러질 수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어요. 그래서 빈집을 사서 공익적으로 활용하는 틀은 유지하되, 실제 주민 생활에 더 가까운 용도로 넓히려는 거예요. 즉, 빈집 문제를 철거 중심으로만 보지 않고 지역 생활 기반을 만드는 쪽으로 풀어보려는 제안이에요.

무엇이 달라지나

1) 빈집 활용처가 더 넓어짐

현행법은 시·도지사나 시장·군수·구청장이 빈집정비계획에 따라 빈집을 매입해 생활기반시설, 공동이용시설 또는 임대주택 등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고 있어요. 제안안은 여기에 아이돌봄시설, 주민의 문화시설, 생활편의증진시설을 더 넣으려는 내용이에요.

  • 빈집을 마을에 필요한 실사용 공간으로 돌리려는 폭이 넓어져요.
  • 주거만이 아니라 돌봄, 문화, 편의 기능까지 담을 수 있게 돼요.
  • 지역 사정에 맞는 활용 방식을 고르기 쉬워질 수 있어요.

2) 주민 생활과 더 가까운 시설을 허용

이번 안은 빈집을 행정적 정비 대상에만 두지 않고, 주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시설로 바꾸는 데 초점을 두고 있어요. 특히 아이돌봄시설과 문화시설을 넣은 점이 눈에 띄어요.

  • 농촌에서 부족하기 쉬운 돌봄 공간을 보완할 수 있어요.
  • 주민이 모이고 머무는 공간이 생기면 마을 공동체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생활편의증진시설이 들어가면 일상 불편을 줄이는 데도 연결될 수 있어요.

3) 빈집 방치 문제를 지역 자원 활용으로 전환

문제의 핵심은 빈집이 늘어도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유휴 시설로 남는다는 점이에요. 제안안은 이 방치 상태를 줄이고, 빈집을 지역 자원으로 바꾸는 쪽으로 제도를 움직이려는 거예요.

  • 빈집이 흉물처럼 남는 상황을 줄이려는 효과가 있어요.
  • 정비 비용을 들인 뒤에도 활용이 막히는 문제를 완화할 수 있어요.
  • 기존 공공 활용 방식보다 주민 체감도가 높아질 수 있어요.

4) 농촌 공동화와 경관 훼손 대응

농촌지역에서는 빈집 증가가 단순한 건물 문제가 아니라 마을 분위기와 인구 흐름까지 흔들 수 있어요. 제안안은 이런 흐름을 완화하기 위해, 빈집을 마을 안의 필요한 시설로 전환하는 방법을 제시해요.

  • 방치된 집이 많아질수록 지역 경관은 더 나빠질 수 있어요.
  • 빈집 활용이 늘면 마을의 공공성도 함께 살아날 수 있어요.
  •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도 연결되는 방향이에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시·도지사: 빈집 매입과 활용 계획을 세울 때 선택지가 넓어져요.
  • 시장·군수·구청장: 지역 수요에 맞는 빈집 활용 방식을 더 다양하게 검토해야 해요.
  • 농촌 주민: 돌봄, 문화, 생활편의 시설이 가까워질 수 있어요.
  • 아이를 키우는 가정: 아이돌봄시설이 생기면 생활 여건이 나아질 수 있어요.
  • 농어업인: 마을 환경과 공동체 기반이 개선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빈집을 어떤 기준으로 아이돌봄시설이나 문화시설로 바꿀지 구체 기준이 필요해요.
  • 매입 뒤 실제 운영을 맡을 주체와 예산이 충분한지도 봐야 해요.
  • 지역별 수요 차이가 커서, 획일적으로 적용하면 효율이 떨어질 수 있어요.
  • 빈집 활용이 일회성 정비에 그치지 않고 지속 운영으로 이어지는지가 중요해요.
  • 주민이 정말 필요한 시설인지 사전에 확인하지 않으면 활용률이 낮아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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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임종득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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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