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진흥법 제도 정비

원자력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6237
소관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발전용원자로운영자에게 부과된 부담금 이의신청도, 신청기간과 결과 통지기간을 법률로 따로 정할 수 있게 하려는 법안이에요.
  • 일반적인 행정절차 규칙만으로는 이 분야 사정을 모두 담기 어렵다는 점을 반영해요.
  • 이의신청을 내는 쪽은 기한을 더 정확히 챙겨야 해요.
  • 행정청은 결과 통지와 접수 관리 기준을 따로 맞출 수 있어요.
  • 핵심은, 원자력 관련 부담금 이의신청의 시간표를 일반법과 다르게 둘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주요 내용

  • 신청기간 특례: 발전용원자로운영자에게 부과된 부담금에 대한 이의신청 신청기간을 따로 정할 수 있게 해요.
  • 통지기간 특례: 이의신청 결과를 알리는 기간도 일반 기준과 다르게 둘 수 있게 해요.
  • 부담금 이의신청 체계 정비: 원자력 분야의 절차를 법률상으로 더 선명하게 만들려는 취지예요.
  • 일반법과의 관계 정리: 행정기본법과 다른 기간을 둘 수 있다는 점을 법률에 분명히 적으려는 거예요.

왜 나왔나

이 법안은 이의신청에 관한 법체계의 정합성과 일관성을 맞추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어요. 발전용원자로운영자에게 부과된 부담금은 분야 특성상 일반적인 절차와 그대로 맞지 않을 수 있어서, 신청기간과 결과 통지기간을 따로 둘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법률에 직접 근거를 두면 해석과 운영이 더 분명해져요. 다만 실제로 어떤 기간이 설정되는지는 개정 조문을 봐야 알 수 있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신청기간 분리

기존에는 행정기본법의 일반 기준을 따라야 했지만, 이 법안은 발전용원자로운영자 부담금 이의신청에 한해 다른 신청기간을 둘 수 있게 해요.

  • 기한 산정은 이 법의 문구를 먼저 봐야 해요.
  • 일반 기준과 다를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 실무에서는 접수일 확인이 더 중요해져요.

2) 통지기간 분리

이의신청 결과를 알려주는 시점도 별도로 정할 수 있어요.

  • 통지의 늦고 빠름이 다툼이 되지 않게 하려는 취지예요.
  • 신청자 입장에서는 기다리는 기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 행정청의 처리 일정도 다시 맞춰야 해요.

3) 법체계 정합성 확보

이 개정안은 특별법이 일반법과 다른 절차를 둘 수 있다는 점을 정리해요.

  • 법률 간 충돌을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 비슷한 제도가 여러 법에 흩어져 있을 때 기준이 또렷해져요.
  • 해석 분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4) 실무 기준 재점검

실제 영향은 조문이 어떻게 정리되느냐에 따라 달라져요.

  • 누가 신청할 수 있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통지 방식과 기한 계산 방식도 중요해요.
  • 안내문과 내부 지침을 함께 맞춰야 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발전용원자로운영자가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요.
  • 부담금 부과와 이의신청을 다루는 행정기관이 절차를 조정해야 해요.
  • 법무와 규제 대응을 맡는 담당자가 기한 계산을 다시 봐야 해요.
  • 이의신청을 대리하는 사람은 일반법과 특별법의 차이를 확인해야 해요.
  • 원자력 관련 행정 실무자가 안내와 접수 체계를 손볼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신청기간과 통지기간이 실제로 얼마나 달라지는지 봐야 해요.
  • 행정기본법과의 관계가 문장상 모호하지 않은지 중요해요.
  • 부담금 이의신청의 대상 범위가 분명한지 확인이 필요해요.
  • 실무 안내가 바뀌어도 신청자가 기한을 놓치지 않게 해야 해요.
  • 다른 원자력 관련 절차에도 유사한 특례가 생길지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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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이재명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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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수정가결

수정가결찬성 211표 / 총 213표

찬성 211표 · 총 투표 213표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