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화훼 활용 확대

화훼산업 발전 및 화훼문화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6954
소관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공공부문이 행사나 시설을 만들 때 화훼산업을 더 먼저 생각하도록 하려는 법률 개정안이에요.
  •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주관하는 자리에서 꽃 사용을 넓히려는 방향이에요.
  • 기념식, 청사 환경 조성, 공공조형물 설치 같은 곳에 화훼 활용을 더 붙이려는 취지예요.
  • 화훼문화와 생활문화를 함께 키우고, 지역 소비도 살리려는 뜻이 담겨 있어요.
  • 공공부문 수요를 통해 화훼산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넓히려는 법안이에요.

주요 내용

  • 공공부문 우선 고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공공 목적의 행사나 사업, 시설을 추진할 때 화훼 사용을 우선해서 고려하도록 하려는 내용이에요.
  • 행사 활용 확대: 기념식이나 각종 행사에서 꽃을 더 많이 쓰도록 정책 방향을 잡으려는 거예요.
  • 청사 환경 조성: 청사 안팎의 환경을 꾸밀 때 화훼를 활용할 근거를 넓히려는 취지예요.
  • 공공시설 연계: 공공시설을 만들거나 정비하는 과정에서도 꽃 활용을 체계적으로 살피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공공조형물과 지역 소비: 공공조형물 설치처럼 눈에 보이는 공공사업과 연결해 화훼 소비를 늘리고, 지역 경제에도 보탬이 되게 하려는 방향이에요.

왜 나왔나

현행 법은 화훼 소비 기반을 넓히는 데 초점이 있지만, 공공부문에서 꽃을 어떻게 꾸준히 쓰게 할지에 대한 기준은 약하다는 지적이 있었어요. 지자체마다 화훼 소비 촉진 정책을 따로 펴고 있어도, 공통된 법적 기준이 없으면 효과가 들쭉날쭉해질 수 있어요. 이 법안은 공공부문 수요를 조금 더 체계적으로 만들어서 화훼산업과 화훼문화를 함께 키우려는 데 목적이 있어요. 핵심은 공공행사와 공공시설에서 꽃 사용을 예외가 아니라 기본 선택지로 더 자주 보게 하려는 거예요.

무엇이 달라지나

1) 공공부문 화훼 사용 원칙

제안안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공공 목적의 행사·사업·시설을 추진할 때 화훼 사용을 우선 고려하도록 하는 규정을 새로 두려는 내용이에요. 지금보다 공공부문이 꽃을 쓰는 방향을 더 분명하게 밀어주는 구조예요.

  • 공공사업 계획 단계에서 화훼 활용을 먼저 검토하게 돼요.
  • 의무적으로 무조건 쓰라는 방식보다, 우선 고려하도록 유도하는 형태예요.
  • 실제 효과는 기관별 운영 지침과 예산 편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2) 기념식과 행사 중심 수요 확대

기념식이나 각종 행사에서 화훼를 활용하도록 공공기관의 선택 폭을 넓히려는 점이 눈에 띄어요. 반복적으로 열리는 행사에서 수요가 붙으면 화훼 소비 기반도 조금 더 안정될 수 있어요.

  • 일회성 소비를 넘어 정례 행사 수요로 이어질 수 있어요.
  • 행사 성격에 맞는 꽃 연출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어요.
  • 실제 수요 확대 폭은 행사 종류와 기관의 집행 방식에 따라 달라져요.

3) 청사와 공공시설의 공간 활용

청사 내외부 환경 조성과 공공시설 조성 과정에서도 화훼 활용을 체계적으로 보려는 내용이에요. 공공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데 꽃이 더 자주 쓰일 수 있는 기반을 만들려는 거예요.

  • 관공서 공간을 단순한 행정 장소가 아니라 생활 친화적인 공간으로 바꾸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공공시설을 새로 만들거나 손볼 때 화훼를 함께 검토하게 돼요.
  • 시설 조성 기준과 예산이 뒷받침돼야 실제 변화가 나타나요.

4) 공공조형물과 시각적 확산

공공조형물 설치 같은 사업에서도 화훼 활용을 고려하도록 하려는 점이 포함돼 있어요. 눈에 띄는 공공사업과 연결되면 시민이 화훼를 접하는 빈도도 늘어날 수 있어요.

  • 도시 경관과 꽃 산업을 함께 보는 접근이에요.
  • 공공부문이 먼저 수요를 만들면 민간 소비로도 이어질 수 있어요.
  • 단순 장식에 그치지 않으려면 관리와 유지 방식도 함께 봐야 해요.

5) 생활문화와 산업 성장 연결

이 법안은 꽃을 단순한 소비재가 아니라 일상 속 문화로 보려는 관점을 담고 있어요. 생활문화를 높이고 화훼문화를 넓히면, 결국 화훼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에요.

  • 꽃을 보는 경험이 늘면 생활 속 문화 활동도 넓어져요.
  • 공공부문 수요는 지역 생산자에게도 중요한 판로가 될 수 있어요.
  • 정책 효과는 소비 촉진뿐 아니라 지역 경제와도 연결될 수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화훼 생산자와 유통업체: 공공부문 수요가 늘면 판매 기회가 넓어질 수 있어요.
  • 지방자치단체: 행사, 청사, 공공시설 운영 기준을 새로 다듬어야 할 수 있어요.
  • 공공기관: 사업 계획과 예산 편성에서 화훼 활용을 더 자주 검토하게 될 수 있어요.
  • 행사 대행·조경 관련 업계: 공공행사와 공공공간 연출 수요가 늘 수 있어요.
  • 지역 주민: 공공공간이 더 친숙하고 문화적인 분위기로 바뀔 가능성이 있어요.

봐야 할 점

  • `우선하여 고려`가 실제로 어느 정도 강한 의무인지 살펴봐야 해요.
  • 공공기관마다 예산 여건이 달라서 체감 효과가 다를 수 있어요.
  • 행사성 수요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될지 지켜봐야 해요.
  • 화훼 소비가 늘어도 지역 생산자와 유통망에 고르게 돌아가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공공시설과 조형물의 유지관리까지 포함한 실무 기준이 뒤따라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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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희
오세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