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기관 지정 및 운영체계 정비

평화경제특별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6988
소관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평화경제특별구역을 더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지금의 위임·위탁 방식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을 메우려는 방향이에요.
  • 남북 교류협력 업무를 하는 공공기관을 지원기관으로 따로 정할 수 있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평화경제특구의 지정과 조성을 돕는 일을 더 분명한 법적 근거 위에서 맡기려는 거예요.
  • 이미 일부 맡겨져 있던 업무를 더 넓고 안정적인 체계로 정리하려는 성격이 있어요.
  • 핵심은 협회 중심의 위탁 운영을 넘어, 지원기관을 법에 직접 두려는 점이에요.

주요 내용

  • 지원기관 지정: 남북 교류협력 업무를 하는 공공기관을 평화경제특구의 지원기관으로 정할 수 있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지정·조성 지원 강화: 특구를 새로 정하고 실제로 조성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 업무를 더 체계적으로 맡기려는 거예요.
  • 업무 범위 구체화: 어떤 기관이 어떤 일을 맡는지 법적 틀을 더 분명하게 하려는 취지예요.
  • 기존 위임·위탁 보완: 지금처럼 위임·위탁에 기대는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별도 근거를 더하려는 거예요.
  • 안정적 운영 체계 마련: 사업이 이어질 때마다 해석이 흔들리지 않도록, 지원 구조를 제도화하려는 방향이에요.
  • 특구 발전 지원: 결과적으로 평화경제특구의 운영과 발전을 더 꾸준히 뒷받침하려는 목적이에요.

왜 나왔나

현행법은 통일부장관 등이 평화경제특구와 관련된 권한 일부를 관련 법인이나 단체에 위임·위탁할 수 있게 하고 있어요. 그에 따라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가 특구 지정 검토나 기본계획 수립 지원 같은 일을 맡아 왔어요. 그런데 특구 지정과 운영을 더 효율적으로 하려면, 이런 방식만으로는 지원의 범위와 책임이 충분히 선명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지원기관을 법에 직접 두고, 맡길 업무를 더 분명히 하려는 방향으로 개정안을 낸 거예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지원기관 제도

현행 구조는 권한 일부를 다른 기관에 맡기는 방식이 중심이에요. 이번 안은 그 위에 지원기관이라는 별도 법적 틀을 두어서, 평화경제특구를 돕는 기관의 지위를 더 분명히 하려는 거예요.

  • 지금보다 누가 지원을 맡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 기관의 역할이 임시적 협조 수준이 아니라 제도화된 형태로 정리돼요.
  • 사업이 길게 이어져도 지원 체계가 흔들릴 가능성을 줄이려는 뜻이에요.

2) 업무 범위 정리

지금은 지정 검토나 기본계획 수립 지원 같은 업무가 이미 위탁돼 수행되고 있어요. 개정안은 지원기관이 맡을 업무를 더 구체적으로 적어서, 어떤 일을 어디까지 맡는지 분명히 하려는 구조예요.

  • 특구 지정 과정에서 필요한 사전 검토가 더 체계화될 수 있어요.
  • 기본계획 수립 지원도 더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 업무 경계가 분명해지면 기관 간 혼선도 줄어들 수 있어요.

3) 위임·위탁 보완

현행법은 통일부장관 등이 관련 권한을 법인이나 단체에 위임·위탁할 수 있게 하고 있어요. 이번 안은 그 틀을 그대로 두되, 그에만 의존하지 않고 지원기관을 법률상 근거로 세우려는 거예요.

  • 위임·위탁은 그대로 활용하되, 법적 받침을 하나 더 두는 셈이에요.
  • 행정 편의보다 지속성과 안정성을 더 중시한 설계예요.
  • 지원 업무가 기관마다 달리 해석되는 문제를 줄이려는 목적도 보여요.

4) 특구 운영 안정화

특구 제도는 지정 단계부터 조성, 운영까지 이어지는 긴 흐름을 갖고 있어요. 이번 안은 그 흐름을 끊기지 않게 만들기 위해, 지원기관이 계속 도와줄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려는 거예요.

  • 단기 사업이 아니라 장기 운영을 염두에 둔 변화예요.
  • 지원기관이 정해지면 사업 추진 속도도 일정해질 수 있어요.
  • 현장에서는 담당 기관을 찾고 협의하는 절차가 더 단순해질 수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통일부장관 등 행정기관은 권한을 어떻게 배분할지 다시 정리해야 해요.
  •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같은 공공기관은 새 지원기관 지정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해요.
  • 평화경제특구를 준비하는 지방자치단체는 지원 창구가 더 분명해질 수 있어요.
  • 특구 지정·조성 업무를 맡는 실무자는 담당 범위와 절차를 다시 확인해야 해요.
  • 관련 법인·단체는 앞으로의 위임·위탁 구조와 지원기관 구조가 어떻게 나뉘는지 살펴봐야 해요.

봐야 할 점

  • 지원기관 지정 기준이 너무 넓거나 모호하면 역할이 겹칠 수 있어요.
  • 위임·위탁과 지원기관의 관계가 헷갈리지 않도록 정리가 필요해요.
  • 실제로 업무가 얼마나 빨라지고 안정되는지 시행 후 확인해야 해요.
  • 지원기관에 권한만 있고 책임이 불분명하면 운영 혼선이 생길 수 있어요.
  • 평화경제특구의 지정과 조성 과정에서 현장 실무가 얼마나 단순해지는지도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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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