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밖 청소년 지원 연령 확대와 대안교육기관 지원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7587
소관위원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학교 밖 청소년을 더 넓게 지원하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 지원받을 수 있는 나이를 7세 이상 24세 이하로 넓히려는 내용이에요.
  • 지금까지 지원이 닿지 않던 7~8세 학교 밖 청소년도 제도 안으로 들어오게 하려는 점이 핵심이에요.
  • 대안교육기관에 진학하는 경우도 지원 근거를 두려는 내용이에요.
  • 학교를 떠난 뒤에도 더 다양한 교육 경로를 고를 수 있게 하려는 취지예요.

주요 내용

  • 지원 연령 확대: 학교 밖 청소년 지원대상의 나이를 7세 이상 24세 이하로 넓히려는 내용이에요.
  • 사각지대 해소: 7~8세 학교 밖 청소년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도록 하려는 거예요.
  • 대안교육기관 지원: 재입학이나 대안학교 진학뿐 아니라 대안교육기관 진학도 지원하려는 내용이에요.
  • 교육 선택권 확대: 개인의 특성과 필요에 맞는 교육기관을 고를 수 있게 하려는 방향이에요.
  • 기존 지원 틀 보완: 상담, 교육, 취업, 자립 지원이 더 넓은 연령과 경로에 닿도록 손보려는 취지예요.

왜 나왔나

최근 학교 밖 청소년이 꾸준히 늘고 있지만, 이들을 향한 국가적 관심과 지원은 아직 충분하지 않다는 문제의식이 담겨 있어요. 특히 현행법상 연령 기준 때문에 7~8세 청소년은 지원에서 빠지는 공백이 있었어요. 또 학교를 다시 다니는 길뿐 아니라 대안교육기관으로 가는 길도 현실적인 선택지인 만큼, 그 경로까지 제도적으로 받쳐 주려는 필요가 제기됐어요. 이 법안은 지원의 문턱을 낮추고, 학교 밖 청소년이 자기 상황에 맞는 교육 경로를 고를 수 있게 하려는 데 초점이 있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지원 연령이 앞당겨져요

현행법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대상을 청소년 기본법의 연령 범위에 맞춰 9세 이상 24세 이하로 보고 있었어요. 개정안은 이 범위를 7세 이상 24세 이하로 넓혀, 더 어린 나이에 학교를 떠난 청소년도 지원받을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 7세와 8세에 학교를 떠난 경우도 제도 밖에 남지 않게 돼요.
  • 연령 기준 때문에 생기던 공백을 줄이려는 방향이에요.
  • 초기 개입이 가능해지면 이후 상담이나 교육 연계도 더 빨라질 수 있어요.

2) 7~8세 지원 사각지대를 메우려 해요

제안이유에는 현재 제도상 7~8세 학교 밖 청소년이 지원을 받지 못하는 문제가 분명히 적혀 있어요. 개정안은 이 연령대를 지원 대상으로 포함시켜, 애초에 빠져 있던 대상을 제도 안으로 넣으려는 구조예요.

  • 아주 이른 시기에 학교를 떠난 아이들도 보호망을 기대할 수 있어요.
  • 가정 상황이나 개인 사정이 복잡한 경우에도 기본적인 지원 연결이 쉬워져요.
  • 현장에서는 연령 확인과 대상 판정 기준을 더 세밀하게 운영해야 할 수 있어요.

3) 대안교육기관 진학 지원을 새로 두려 해요

현행법은 재입학이나 대안학교 진학 지원은 가능하지만, 대안교육기관 진학에 대한 근거는 부족하다는 점이 문제로 제기됐어요. 개정안은 대안교육기관으로 가는 선택도 지원 범위에 넣어, 더 다양한 교육 경로를 인정하려는 거예요.

  • 학교를 다시 다니는 경로만이 아니라 여러 대안 경로를 함께 보게 돼요.
  • 학생의 특성과 필요에 맞는 선택지가 넓어져요.
  • 실제 지원 방식은 어떤 기관을 어느 수준까지 지원할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4) 교육 선택권을 넓히려 해요

이 법안은 단순히 연령을 바꾸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학교 밖 청소년이 자기 상황에 맞는 교육기관을 고를 수 있게 하려는 흐름을 담고 있어요. 지원의 핵심을 ‘복귀’ 하나로 좁히지 않고,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넓히려는 거예요.

  • 학교에 다시 돌아가는 방식이 어려운 청소년도 다른 길을 찾기 쉬워져요.
  • 제도가 청소년 개인의 특성과 필요를 더 많이 반영하게 돼요.
  • 지원이 넓어질수록 기관 간 연계와 정보 제공의 역할도 중요해져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7~8세 학교 밖 청소년: 지금까지 지원 밖에 있던 아이들이 제도 안으로 들어올 수 있어요.
  • 기존 학교 밖 청소년: 상담, 교육, 취업, 자립 지원의 대상 범위가 더 넓어질 수 있어요.
  • 학부모와 보호자: 아이의 교육 경로를 찾을 때 선택지가 더 많아질 수 있어요.
  • 교육당국과 지자체: 대상자 발굴, 연계, 안내 업무가 더 중요해질 수 있어요.
  • 대안교육기관: 진학 지원 근거가 생기면 연계 수요가 늘어날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연령을 7세부터로 넓힐 때, 실제 대상자 파악 기준을 어떻게 둘지가 중요해요.
  • 대안교육기관 지원이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인지 후속 설계가 필요해요.
  • 지원 대상이 넓어지면 상담과 연계 인력의 부담도 함께 늘어날 수 있어요.
  • 학교 밖 청소년의 상황이 다양해서, 획일적 지원보다 맞춤형 연결이 더 중요해요.
  • 제도가 넓어지는 만큼 지역별 지원 격차가 생기지 않도록 살펴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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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