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지하화통합개발사업 수행 근거 마련

국가철도공단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8084
소관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철도지하화통합개발사업을 국가철도공단의 일로도 넣으려는 법률 개정안이에요. 지금까지는 관련 특별법을 손보는 방식으로 사업시행자 범위를 넓히려는 흐름이었는데, 이 안은 그에 맞춰 공단의 직접적인 사업 근거를 더 분명히 두려는 내용이에요.
  • 공단이 철도지하화통합개발사업을 맡을 수 있으면, 사업 추진의 주체가 더 분명해져요.
  • 관련 사업을 하려면 공단의 역할과 책임이 법에 직접 적혀 있어야 행정 운영이 쉬워져요.
  • 이 안은 단독으로만 보기보다, 같은 축의 특별법 개정과 함께 맞물려 움직이는 성격이 강해요.
  • 핵심은 철도지하화 사업을 실제로 돌릴 수 있게 국가철도공단의 법적 역할을 정리하는 데 있어요.

주요 내용

  • 사업범위 추가: 국가철도공단의 사업에 철도지하화통합개발사업을 더하려고 해요.
  • 수행 근거 명확화: 공단이 이 사업에 참여하는 근거를 법에 분명히 적어 행정상 해석을 줄이려는 취지예요.
  • 연계 법안 정합성 확보: 같은 날 제안된 특별법 개정안과 서로 맞물리도록 구조를 정리하려고 해요.
  • 사업 추진력 보완: 사업시행자에 공단이 포함되면, 사업을 맡을 수 있는 공공 주체가 더 또렷해져요.
  • 제도 운영의 원활화: 공단이 법상 맡을 수 있는 사업을 늘리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공백을 줄이려는 효과를 노려요.

왜 나왔나

이 법안은 철도지하화통합개발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려면, 국가철도공단이 그 사업을 직접 맡을 수 있다는 점을 법에 분명히 적어 둘 필요가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나왔어요. 원래 특별법을 고쳐 공단을 사업시행자에 포함하려는 흐름이 있었지만, 그에 맞춰 공단의 개별 법률에도 사업 근거를 맞춰 둘 필요가 생긴 거예요. 이렇게 해야 공단이 실제로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해석이 덜 흔들려요. 즉, 이 안은 새로운 사업을 만드는 것보다 기존 사업이 돌아가도록 공단의 역할을 법에 맞춰 정리하는 데 초점이 있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공단의 사업 목록이 넓어져요

현행 구조에서는 국가철도공단의 업무 범위가 정해져 있는데, 개정안은 여기에 철도지하화통합개발사업을 새로 넣으려 해요. 사업을 맡을 수 있는지 여부를 법률 조문 차원에서 분명히 해 두겠다는 뜻이에요.

  • 공단이 관련 사업을 맡을 수 있는지에 대한 법적 근거가 더 뚜렷해져요.
  • 사업 수행 과정에서 "할 수 있는 일인지"를 다시 따지는 부담이 줄어들 수 있어요.
  • 공단의 역할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사업 주체로 확장될 수 있어요.

2) 특별법과 개별법의 연결을 맞춰요

이 안은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과 함께 읽어야 해요. 참고사항에는 그 특별법 개정안이 의결되는 것을 전제로 하며, 그 결과에 따라 이 안도 조정돼야 한다고 적혀 있어요.

  • 한 법만 바뀌고 다른 법이 그대로면 제도 충돌이 생길 수 있어요.
  • 공단의 역할을 개별법에 적어 두면 다른 법과의 연결이 쉬워져요.
  • 결국 두 법안이 함께 맞물려야 사업 구조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3) 사업시행자 체계를 보강해요

특별법 쪽에서 공단을 사업시행자에 포함하려는 흐름이 있는 만큼, 이 안은 그 구조를 국가철도공단법 안에서 받쳐 주려는 역할을 해요. 공단이 사업을 실제로 수행하는 기관이라면, 그 근거도 공단법 안에 있어야 정합성이 높아져요.

  • 법률 간 역할 분담이 맞아야 실제 집행에서 혼선이 줄어들어요.
  • 사업시행자에 들어간다는 말과, 공단 자체 법률에 그 업무가 적혀 있다는 말은 같은 방향을 향해 있어요.
  • 행정기관 입장에서는 사업 설계와 집행 책임을 한눈에 보기 쉬워져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국가철도공단: 철도지하화통합개발사업을 직접 맡을 법적 근거가 생길 수 있어요.
  • 국토교통부: 철도지하화 사업의 주체와 역할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조정이 필요해질 수 있어요.
  • 지방자치단체: 철도지하화 사업이 지역 개발과 연결되는 만큼 협의 상대가 더 분명해질 수 있어요.
  • 관련 사업시행자: 공단이 들어오면 사업 구조와 책임 분담이 달라질 수 있어요.
  • 지역 주민과 이해관계자: 사업 주체가 선명해지면 향후 계획과 협의 상대도 더 구체적으로 보일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특별법 개정안과의 관계를 먼저 봐야 해요. 이 안은 그 법안이 함께 맞아야 자연스럽게 작동하도록 설계돼 있어요.
  • 공단의 역할 범위를 어디까지 볼지 확인해야 해요. 사업시행자 참여가 단순 명칭 추가인지, 실제 권한 확대인지가 중요해요.
  • 다른 참여기관과의 조정도 필요해요. 공단이 들어오면 기존에 예상한 역할 분담이 달라질 수 있어요.
  • 사업 추진 속도와 책임성의 균형을 봐야 해요. 주체를 넓히는 것이 곧바로 빨라짐을 뜻하지는 않아요.
  • 후속 정비 필요성도 점검해야 해요. 공단법만 바꾸고 실제 집행 절차가 따라오지 않으면 효과가 제한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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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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