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기금 증식사업 위탁

보훈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8034
소관위원회
정무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보훈기금으로 하는 증식사업을 더 안정적으로 돌리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지금보다 사업 운영 방식의 선택지를 넓히려는 내용이에요.
  • 현행 설명상, 국가보훈부장관은 보훈기금으로 기금 증식사업을 할 수 있어요. 이번 안은 그 사업을 기금을 출자해 설립한 법인에게 맡길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 법안이 통과되면 보훈기금 증식사업을 직접 운영만 하던 방식에서, 출자한 법인을 통해 사업장 운영을 맡기는 길이 넓어져요.
  • 제안 이유는, 지금은 직접 사업장을 조성한 뒤 운영을 외부에 맡기는 근거가 뚜렷하지 않아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이에요.
  • 결과적으로 이 법안은 운영 구조를 유연하게 만들고, 보훈기금 증식사업의 지속성을 높이려는 쪽에 가까워요.

주요 내용

  • 위탁 근거 신설: 국가보훈부가 기금을 출자해 설립한 법인에게 증식사업을 위탁할 수 있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사업장 운영의 유연화: 직접 운영만 고집하지 않고, 사업장 운영을 맡길 수 있는 구조를 만들려는 거예요.
  • 기금 증식사업 안정화: 보훈기금을 불리기 위한 사업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도록 하려는 취지예요.
  • 기존 제도의 보완: 현행법에 있는 기금 증식사업 규정과 별도로, 실제 운영을 뒷받침할 수단을 보강하려는 거예요.
  • 출자 법인 활용: 국가보훈부가 기금을 출자해 만든 법인을 사업 수행의 주체로 활용하려는 점이 핵심이에요.

왜 나왔나

현행법은 보훈기금으로 기금 증식사업을 할 수 있다고 두고 있지만, 실제로 사업장을 조성한 뒤 운영을 외부에 맡기는 데 필요한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문제가 제기됐어요. 그래서 사업을 직접만 끌고 가기보다, 출자한 법인을 활용해 운영을 맡길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제안자는 이런 방식이 있어야 보훈기금 증식사업을 더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다고 본 거예요. 결국 이 법안은 새로운 사업을 하나 더 만드는 것보다, 이미 있는 사업을 덜 흔들리게 돌리는 데 초점이 있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위탁할 수 있는 근거가 생겨요

현행 설명상 국가보훈부는 보훈기금으로 기금 증식사업을 할 수 있지만, 사업장 운영을 외부 기관에 맡길 수 있는 근거는 분명하지 않아요. 제안안은 기금을 출자해 설립한 법인에게 증식사업을 위탁할 수 있도록 조항을 두려는 거예요.

  • 사업을 직접 다 하지 않아도 되는 길이 생기면 운영 방식이 훨씬 유연해져요.
  • 다만 위탁을 허용하는 만큼, 누가 어떤 범위까지 맡는지는 더 분명해야 해요.
  • 현장에서는 계약 구조와 관리 책임이 핵심이 될 가능성이 커요.

2) 사업장 운영 방식이 달라져요

이 법안은 보훈기금 증식사업을 위해 조성한 사업장을 누가 운영할지에 관한 선택을 넓히려는 거예요. 지금은 외부에 맡길 근거가 약하다는 점이 문제였는데, 그 빈칸을 채우려는 방향이에요.

  • 직접 운영 중심에서, 맡겨서 운영하는 방식이 가능해질 수 있어요.
  • 운영 효율을 높이려는 기대가 있지만, 관리가 느슨해지면 안 돼요.
  • 사업장 성격에 따라 직접 운영과 위탁 운영의 장단점이 갈릴 수 있어요.

3) 출자한 법인의 역할이 커져요

제안안은 국가보훈부가 기금을 출자해 설립한 법인을 전제로 해요. 이 법인이 단순한 보조 수단이 아니라, 실제로 증식사업을 맡아 수행하는 쪽으로 쓰일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 출자한 법인이 있으면 사업 수행 구조를 좀 더 안정적으로 짤 수 있어요.
  • 다만 법인이 맡는 업무가 늘어날수록 책임과 감시도 같이 따라와야 해요.
  • 형식만 갖춘 법인이 아니라 실제 운영 역량을 가진 주체인지도 중요해져요.

4) 기금 운용의 지속성을 노려요

이번 개정의 중심은 보훈기금 증식사업을 끊기지 않게 이어가는 데 있어요. 직접 운영만으로는 어려운 부분을 보완해, 사업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려는 거예요.

  • 장기적으로는 기금 운용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려는 뜻이에요.
  • 단기 성과보다 안정적인 지속 운영이 더 중요해질 수 있어요.
  • 사업 구조를 손보는 만큼, 실제 수익성과 리스크 분산 효과도 함께 봐야 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국가보훈부: 보훈기금 증식사업의 운영 방식을 새로 짤 수 있어요.
  • 기금을 출자해 설립한 법인: 사업을 실제로 맡는 주체로 활용될 수 있어요.
  • 보훈기금 운용 담당자: 사업장 조성, 운영, 관리 책임을 더 세밀하게 설계해야 해요.
  • 사업장 운영자: 위탁 구조가 생기면 운영 기준과 보고 체계가 달라질 수 있어요.
  • 보훈기금 관련 정책 수요자: 기금 운용의 안정성과 지속성 변화가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위탁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봐야 해요. 운영만 맡기는지, 사업 전반을 맡기는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져요.
  • 관리 책임이 누구에게 남는지 확인해야 해요. 맡긴다고 해서 책임까지 사라지면 안 돼요.
  • 출자 법인의 역량과 통제 장치가 충분한지도 중요해요. 법인 활용이 형식에 그치면 효과가 작을 수 있어요.
  • 기금 증식사업의 안정성이 실제로 높아지는지 지켜봐야 해요. 위탁이 오히려 복잡성을 키울 수도 있어요.
  • 기존 운영 방식과의 충돌이 없는지도 살펴야 해요. 새 구조가 생기면 기존 규정 정비가 함께 필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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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